2020年03月27日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아래와 같은 섭리의 흐름을 놓고 볼 때 천운이 함께 하는 한국을 건드리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섭리의 흐름에 거스르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된 것은 작년에 수출규제 등으로 한국을 건드린 업보라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일본이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올림픽은 취소될 것입니다.)

"열매맺힌 미 대륙의 문명이 어디에서 정착할 것이냐? 이것이 미국에서 정착하면 안돼요. 아시아를 통해 중동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한 바퀴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국땅을 축복하셨지만 만일에 미국이 실수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 아시아에 하나님이 기대하지 않으실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섭리의 방항과는 지금의 미국의 '구라파 제일주의 정책이 틀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찌하여 이 세계도상에서 일본 민족이 이렇게 급진적인 발전을 하느냐 하면 실패한 영국을 대신하는 국가로 세워진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은 서구문명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그러한 축복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아시아를 키우고 아시아를 위해서 있는 일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일본이 못 되고 자기 나라를 위하는 아시아를 만들려는 사탄국의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하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은 하나님의 이름을 빼놓고 자기 나라의 민족주의적인 여신 아마데라스 오미가미를 섬기는 거에요. 중심이 여자라구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편이냐? 어떤 편이냐? 사탄편이라는 거에요.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으로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미리 자기 손아귀에 넣자고 한 거예요.

한국이 제일 중요해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국가는 한국입니다. 한국.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반드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통해서 중국 대륙을 거치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전부 다 일주해야 됩니다. 일주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일본을 명치유신 후 경제대국으로 발전시켰던 것은 영국의 입장을 탕감해서 세계를 구하라는 뜻에서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어디 추호라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까? 오히려 그들은 신사참배 문제를 중심하고 기독교를 극도로 탄압했고 더구나 전후에는 공산주의의 활동무대가 되게 했잖아요.

한국의 휴전선은 아무런 의미 없이 공산의 북과 민주의 남이 대치하고 있는 휴전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를 귀결지을 수 있는 뜻깊은 천륜의 사연이 담겨져 있는 휴전선입니다. 북쪽은 가인권을 대표한 가인형이요, 남쪽은 아벨권을 대표한 아벨형입니다.

따라서 아벨형인 통일교회와 기성교회 여러분이 하나 되는 날에는, 그리하여 남한이 가인형인 북한을 무력으로 지배하지 않고 이상적인 사랑과 사상으로써 자연굴복시키고 지배할 수 있는 주체적인 힘과 기반을 닦아놓는 판국이 벌어지는 날에는 삼팔선을 철폐해도 상관없습니다. 모든 문제가 일시에 해결되게 돼 있습니다.

휴전선을 놓고 볼 때 한반도의 북쪽은 붉은 용이, 남쪽은 백룡이 물고 있는 형국입니다. 판문점이 뭔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금문(金門), 즉 열 두 진주문을 상징한 곳이 판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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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24日

【同時性】10数年間文鮮明総裁入国禁じたEC「シェンゲン協定」→「コロナ19」で国境封鎖...「シェンゲン協定」効力喪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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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文鮮明総裁とEC「シェンゲン協定」

1995年、文鮮明・韓鶴子総裁ご夫妻が16ヵ国巡回講演会(11月5日~ 12月7日)の日程中、フランクフルトでの講演のためにドイツに入国しようとされた時、ドイツの内務省は「『神の摂理』に従って全能なる権力を要求する統一教会の教理が、ドイツの憲法原理に違反する」という非常識的な理由で、文師を「シェンゲン協定」入国禁止者ブラックリストに載せ、ドイツ入国を拒んだのです。

これにより、ドイツから始まった入国禁止令が、「シェンゲン協定」に加入した(イギリスとアイルランドを除く)ヨーロッパ共同体(EC)の26ヵ国に影響を及ぼし、文総裁はそれ以降10数年間、これらの国家に足を踏み入れ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シェンゲン協定」とは、1985年6月14日に成立したヨーロッパ共同体の出入管理政策(Shengen Agreement)であり、ベルギー、フランス、ドイツ、ルクセンブルク、オランダなど5ヵ国が、条約加盟国間の人的、物的移動を自由にするために国境検査なしで行き来できる協定であり、自国の利益に害となる個人の出入りを統制する条約でもあります。

これ以降、2006年からはヨーロッパ共同体の加入国家が増え、現在、「シェンゲン協定」には合計26ヵ国が加入するようになり、この中にはヨーロッパ共同体加入国ではないスイスも含まれています。

このような「シェンゲン協定」の入国禁止ブラックリストに文総裁の名前が挙がるや否や、ヨーロッパ共同体の加入国家ではあるが、「シェンゲン協定」には加入していなかったイギリスも文師の入国を禁止するに至りました。「シェンゲン協定」に伴う入国禁止令は、公共の秩序と安全、もしくは国家安全を脅かすテロリストのような危険人物についてのみ発効されるもので、文総裁とは全く関係のない協定であることは間違いありませんでした。

これを受けて、イギリス統一教会は、法廷闘争を通し、2005年11月、文総裁のイギリス入国不許可案を撤回させ、続いてドイツとフランスにおいても法廷闘争を通し、2007年6月12日の勝訴により、文総裁ご夫妻のヨーロッパ地域入国が自由に成さ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シェンゲン協定」加盟国「コロナ19」現況(感染者数上位30ヶ国、3/24現在)

イタリア(感染63,927 死6,077)、スペイン(感染39,673 死2,696)、ドイツ(感染30,150 死130)、フランス(感染19,856 死860)、スイス(感染9,117 死122)、イギリス(感染6,650 死335)、オーストリア(感染4,829 死25)、オランダ(感染4,749 死213)、ベルギー(感染4,269 死122)、ノルウェー(感染2,647 死11)、 ポルトガル(感染2,060 死23)、 スウェーデン(感染2,059 死33)、 デンマーク(感染1,577 死32)、ルクセンブルク(感染875 死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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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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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문선명 총재와 EC '솅겐협정'

1995년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16개국 순회 기간(11월 5일〜12월 7일) 중 프랑크푸르트 대회를 위해 독일에 입국하려고 할 때 독일 내무부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전능한 권력을 요구하는 통일교회의 교리는 독일의 헌법 정신에 반한다"는 비상식적인 이유로 문선명 총재를 '솅겐협정' 입국 금지 블랙리스트에 올려 독일 입국을 거부 했습니다.

그에 따라 독일에서 시작된 입국 금지령은 '솅겐협정'에 가입한 영국과 아일랜드를 제외한 유럽 공동체(EC) 26개국에 영향을 미쳐 이후 문 총재님은 10수년 간 이들 국가에 발을 디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솅겐협정'은 1985년 6월 14일 성립된 유럽 공동체의 출입 관리 정책(Shengen Agreement)이며, 벨기에, 프랑스, 독일,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5개국이 조약 가입국 간 인적, 물적 이동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국경 검사 없이 왕래할 수 있는 협정으로서 자국의 이익에 해가 되는 개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조약이기도 합니다.

이후 2006년부터 유럽 공동체의 가입 국가가 늘어나면서 현재 총 26개국이 '솅겐협정'에 가입하게 되었으며, 여기에는 유럽 공동체 가입국이 아닌 스위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솅겐협정'의 입국 금지 블랙리스트에 문 총재의 이름이 오르자마자 유럽 공동체 가입 국가이지만 '솅겐협정'에 가입하지 않은 영국조차도 문 총재의 입국을 금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솅겐협정'에 따른 입국 금지는 공공질서나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리스트와 같은 위험 인물에 한해 발효되는 것으로 문 총재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협정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습니다.

이후 영국 통일교회는 법정 투쟁을 통해 2005년 11월 文師 영국 입국 불허 방안을 철회시키고, 이어 독일과 프랑스에서도 법정 투쟁을 통해 2007 년 6 월 12 일 승소하여 문 목사 부부의 유럽 지역 입국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솅겐협정' 가맹국 '코로나19' 현황(감염자수 상위 30개국, 3월 24일 현재)

이탈리아 (확진63,927 사망6,077), 스페인(확진39,673 사망2,696), 독일(확진30,150 사망130), 프랑스(확진19,856 사망860), 스위스(확진9,117 사망122), 영국(확진6,650 사망335), 오스트리아(확진4,829 사망25), 네덜란드(확진4,749 사망213), 벨기에(확진4,269 사망122), 노르웨이(확진2,647 사망11), 포르투갈(확진2,060 사망23), 스웨덴(확진2,059 사망33), 덴마크(확진1,577 사망32), 룩셈부르크(확진875 사망8)

코로나에 갈라진 '하나의 유럽', '솅겐협정' 사실상 효력 잃게 돼 :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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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지 마라】집착(미련)은 영적 성장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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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종말에 대한 교훈을 주셨다.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기억하라."(눅17:30~32).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다. 세속적인 미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된 것이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 주일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던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그래서 앞만 보고 전진하라고 거듭 당부한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뒤를 돌아보지 마라. 떠나온 세상, 떠나온 놀이와 문화, 떠나온 습관, 떠나온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맞춰라'고 신신 당부한다.
 
뒤를 돌아보는 것은 스스로 하는 일에 확신이 없거나 집중하지 못할 때, 현재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만족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뒤를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것이 습관적으로 굳어버리면 영적 성장에 치명적인 어려움을 가져온다.

지난날의 혼돈, 죄악, 불행으로부터 빠져나와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길목에서 '뒤를 돌아본다'는 것은 '고인물은 썩는다'는 속담처럼 퇴보한다는 것을 뜻한다.

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과거의 비율이 점점 커진다. 만약 과거의 그릇 속에 빠져 현재를 낭비하거나 좋지 못한 일들을 담아두는 습관을 가졌다면 새 삶을 창조할 수 없게 된다. 

과거에 매몰된다는 것은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좋지 못한 기억으로 스스로를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면 과감하게 과거와 단절하는 마음자세도 필요하다.

우리 삶에서 과거, 현재, 미래 중에서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마귀는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주어 현재를 잘 살지 못하도록 유인한다.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현재를 잘 살 수 없게 된다. 부정적인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고 과거 이야기만 한다.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돌아보는 행위는 경계해야만 한다. 그것은 류시화의 시구처럼 이미 죽은 것과 같다.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바로 이런 점을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류시화

다시는 묻지 말자.
내 마음을 지나 손짓하며 사라진 그것들을,
저 세월들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을,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다.
고개를 꺾고 뒤돌아보는 새는
이미 죽은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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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20日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오직 평화와 사랑과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세계대전이나 러시아나 미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 속에서 영원히 계속될 전쟁을 어떻게 평화로 뒤집어 만드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세상이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지옥이 됩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표어를 세우기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세계를 주관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자아를 주관하지 않고 우주주관 하겠다고 암만 나돌아야 하나님이 동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러분 개체를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 개체 내에서 마음과 몸이 갈라져 매일 싸우고 있으니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습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주인도 못 된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나를 세워 놓고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그렇다고 인정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평화와 사랑 가운데 임하십니다. 싸움 속에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로 나누셨던 것입니다. 그 아벨 속에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을 때 하나님이 아벨에게 임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싸움을 종식시키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싸움의 중간에 임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평화와 사랑 속에 임하시는 분입니다.

【말씀선집186권】중국 섭리 "한국 통일의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게 하소서"

【선포를 통해 뜻이 완성되는가】"선포는 참부모의 책임, 실천은 우리의 책임"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독립운동은 '아벨형'과 '가인형'으로 재정립되어야 한다

문윤국 선생과 조선일보의 인연

문선명 선생의 독립운동

한민족의 일제 치하 40년 고역

일제시대의 원한과 좌파사상

좌파 탄생의 배경과 기독교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였다

협상으로 종식된 냉전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악을 이기는 방법 세 가지

【로마서 12장】악은 선으로만 이겨진다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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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14日

세례요한과 전광훈 씨의 운명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위하여 바쳐야 할 그의 목숨마저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희생하고 말았던 것이다." -원리강론-

검찰 '공직선가법위반' 전광훈 한기총 회장 구속기간 연장

세례요한은 오직 예수님을 모시고 섬겨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헤롯왕의 불의와 부도덕함을 강하게 비판하다가 결국 투옥되어 목이 잘려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한기총 설립자 한경직 목사(정주 오산학교 출신) 또한 재림주님을 모시는 위대한 사명자로 택함받았으나 무지와 불신으로 인하여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 앞으로 나갈 길을 모두 막아버리고 말았다.

그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할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도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일에 목숨을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별로 가치도 없는 일에 목숨을 걸었다가 결국 세례요한처럼 감옥에 갇히는 신세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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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10日

【말씀선집186권】중국 섭리 "한국 통일의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게 하소서"

[기도 중에서]

"중국이라는 12억 인류를 가진 나라를 '소화하지 못하는 주의 주장'은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지금껏 미국 기독교가 그랬고, 미국 국가가 그랬고, 소련도 역시 중국을 소화하지 못 했습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중국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상대방을 위하여 자기 자체를 백 퍼센트, 120퍼센트 투입해 '제2의 사랑의 대상'을 창조(중국을 사랑의 대상으로 재창조)하려는 복귀의 정신과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백절불굴의 사상을 가꾸어 나가는 통일의 무리로 말미암아 반대하는 12억(17억)을 품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상적 기조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한 것을 알고 출발하는 금후의 중공에 대한 모든 경륜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소서.

싱가폴을 중심삼고 '중국과 대만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하늘을 중심으로 열고, 아버지, 축복하시어서 부디 중국과 대만이 하나 되어 세계의 분열된 국가를 대표하여 '한국이 통일될 수 있는 중차대한 기원을 중국이 책임질 수 있는 섭리의 뜻' 앞에 광명한 승리의 날을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와 연결하여 '중국을 중심삼은 평화고속도로' 문제, 그와 연결하여 새로운 공업단지 형성을 중심삼고 기술평준화라는... 제3세계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늘의 뜻을 따라... 세계의 제일 첫번 나라로서 중국 앞에 전수하려는... 이 아들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승리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서 아시아의 축복의 기지가 되고 세계가 본연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승리적.. 아시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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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9日

【선포를 통해 뜻이 완성되는가】"선포는 참부모의 책임, 실천은 우리의 책임"

지금까지 참부모의 선포는 완성, 끝맺음의 선포가 아니라 소망의 선포이며 축복의 선포이다. 즉 어떤 이상을 향해 출발하길 바라는 입장에서 선포를 하는 것이며, 끝맺음의 선포가 아니라 복을 주고 가르침을 주어 완성을 이루도록 교육하는 선포이다.

그래서 기도하실 때 항상 기원형의 기도를 하신다. 예를들면, "나라의 기틀을 출발할 수 있는 참부모님의 성혼식을 올립니다."

나라가 완성된 것도 아니요, 나라의 기틀이 잡혀진 것도 아니요, '나라의 기틀이 출발할 수 있는'이란 표현을 쓰신다. 기틀이 아직 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성혼식인 것이다.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기도)
 
나라를 구상하고 만들고 허락하는 것은 아버님의 책임이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책임(실천)을 다한 백성들이 나와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부모님이 승리하신 모든 걸 상속받기 위하여 효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 하고 성인 성자(애천애인애국)의 도리를 다하는 이들 앞에 상속할 것을 바라면서 '선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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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5日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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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영계(하나님·삼천사세계·조상영계)를 알지 못하고는 도시나 시골의 반장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 ㅡ문선명 재림주님ㅡ
 
1954년 3월25일 문선명 재림주님은 7명의 제자들과 함께 성약(成約)시대의 세례요한 사명자였던 나운몽 장로님을 찾아갔으나 '심령(心靈) 도둑들이 왔다'며 외면박대를 당하시고 돌아오시며 통곡하셨다.
 
2000년 전의 유대민족처럼 세례요한 사명자였던 나운몽 장로님과 기독교제단(이화여대)이 불신하고, 이승만 자유당정권은 정도령(문선명 재림주님)을 '이단의 괴수·음란의 교주'로 낙인 찍어 1955년 7월4일부터 10월4일까지 3개월이나 서대문형무소에 구속수감시키는 '국가적 대역천'을 저질렀다.

그 결과 1960년에 즉흥적인 국가적 탕감으로 발생한 '4·19학생 유혈비극혁명'으로 '이기붕·박마리아님 일가'는 아들(이강석)의 총탄에 쓰러지는 비참한 가족자살을 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하와이 망명길'을 떠나게 되었으며, 내무장관(최인규)과 경무대 경찰서장(곽영주)은 사형에 처하게 되었던 것이다.

용구상봉(龍龜相逢) 섭리란 한민족이 목재로 건축을 하게 될 때 상량 양쪽에 하늘을 상징하는 용(龍) 자와 땅을 상징하는 구(龜) 자를 정성스럽게 새기는 것처럼, 용산(龍山) 청파동에서 종교지도자로 등단하신 '문선명 재림주님'과 경북 구미(龜尾)의 지세를 타고 정치지도자로 등단하신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 되는 제정일치시대를 뜻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연장되고 말았다.

이렇게 1세시대(부모시대)에 이루어졌어야 할 섭리가 2세시대(자녀시대)로 연장되었기에 문선명 재림주님은 1980년대에 "너희들 두고 보아라. 이 땅을 거쳐 간 조상영들이 육신 쓴 인간들의 코를 꿰어 가는 날이 올 것이다"라고 누누이 강조하셨다.

그런데 작금에 이르러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황소'형상으로 창조된 중국 대륙에서부터 마스크(코뚜레)로 코를 꿰는(소의 코를 뚫는) 국제비상사태에 돌입하게 된 것이다. '코로나19'의 원인은 조상들 중 기관지염·폐렴·천식·폐병 등으로 타계하신 분들이 영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미완성한 인간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4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시기·질투·교만·혈기'라고 하는 모순성을 내포하고 있기에, 하나님께서 미완성한 인간들을 재창조하시기 위해 인간들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생육·번성·만물주관)의 말씀을 이루시고자 하는 비상시대(준비시대)이므로 깨닫기만 한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것이다.

특히 중국의 경우는 영적인 세계(하나님·삼천사세계·조상영계)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공산독재국가로서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씀에 따라 중국으로부터 탕감이 시작되어, 상극분쟁의 죄악세상을 출범시킨 한반도 남한의 '대구·경북'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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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情主義思想院】人間を鼻で御し、三大祝福を成し遂げる再創造摂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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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霊界(神様・三天使世界・先祖霊界)を知らない者は、都市や地方自治会の班長さえも務められない時代が来る。」 ㅡ文鮮明再臨主ㅡ

1954年3月25日、文鮮明再臨主は、7人の弟子たちを連れて成約時代における洗礼ヨハネの使命を帯びたナ・ウンモン長老を訪ねたが、『心霊の泥棒がきた』と言われ追い出され、悲しみのあまり慟哭されました。

2000年前のユダヤ人のように、洗礼ヨハネの使命を帯びていたナ・ウンモン長老とキリスト教財団(梨花女子大)の不信のみならず、李承晩の自由党政権は、正道令(救い主)として来られた文鮮明再臨主に対して「異端怪獣、淫乱教主」という烙印を押し、1955年7月4日から10月4日まで3ヶ月間西大門刑務所に収監するという「天に逆らう国家的大罪」を犯してしまいました。

その結果、1960年に即興的な国家的蕩減によって「4・19学生出血悲劇革命」が起こり、「李起鵬・パクマリア様一家」は息子(イ・ガンソク)の銃弾に倒れ、「李承晩大統領はハワイに亡命」し、内務大臣(チェ・インギュ)と景武台警察署長(クァク・ヨンジュ)は死刑に処されたのです。

一方、「龍亀相逢」摂理は、韓民族が木材で建物を作るとき、上樑(建物の骨格)の両側に天を象徴する「龍」の字と地を象徴する「亀」の字を丁寧に刻むように、ソウルの「龍山」青坡洞で宗教指導者として登壇した「文鮮明再臨主」と慶尚北道「亀尾」の地勢に恵まれ政治指導者として登壇した「朴正煕大統領」が一つになるべき「祭政一致」の摂理でした。ところが、残念ながら延長されてしまいました。

このように、一世時代(父母時代)に成されるべき摂理がニ世時代(子女時代)に延長されたため、文鮮明再臨主は1980年代に「お前たち、見ていろ。この地上で生きていた先祖たちの霊が肉身を持っている人間たちを鼻で御するときが来るだろう」と重ねて強調されました。

ところで、昨今に至り「コロナ19」によって「牛」の形で創造された中国大陸からマスク(鼻環)で人間を御する(牛に鼻環をつける)国際緊急事態に突入したのです。「コロナ19」の原因は、気管支炎や肺炎、喘息、肺疾患などで他界された先祖の方々が霊的に働く結果と言えます。

『いとこが土地を買うとお腹痛い』とあるように、未完成の人間は誰もが妬みや嫉妬、高慢、血気など矛盾を抱えており、今や神様が未完成の人間を再創造するために、人間を鼻で御することによって三大祝福(生育・繁栄・万物主管)を成し遂げようとする非常時代(準備時代)なので、もし神様の摂理を悟れば、むしろ「災い転じて福となる」でしょう。

特に中国は、霊的世界(神様・三天使世界・先祖霊界)を完全否定する共産主義独裁国家なので、「天に逆らう者は亡ぶ」とあるように、蕩減摂理が中国から始まり、相克紛争の罪悪世界を生み出した韓半島南側の「大邱・慶北」から本格的に世界に広が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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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3月03日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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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6:5-6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골방'이라는 말은 세상 모든 것을 잘라내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담아두는 곳을 의미합니다. '네 골방으로'라는 말은 다른 이에게 내 기도를 떠맡기지 말고 나 스스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골방으로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기보다 신앙이 좋은 사람(목사 등)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리 스스로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기도 중에는 '회개'가 있습니다.
 
다니엘과 느헤미야같은 사람은 자기의 조상들이 회개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벌을 받았던 것을 대신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진정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은 자기 스스로 골방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자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조상들의 죄까지도 모두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은 골방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벌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다른 이에게 맡기지 말고 스스로 하되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라고 말씀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계획이 매우 거창한 것이라서 '기도제목'이라는 말로 사람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위하여 말하는 것이 곧 '골방의 문을 열어놓은 것'이며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26장20절을 보면,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찌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마지막 심판날을 바라보며 이 말씀을 했습니다.

심판의 날은 급박한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여러 말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 자신의 급박한 심정을 구원자이시며 심판자이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모든 것을 끊고 오직 하나님과만 대화를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문이 열려있으면 바깥 세상이 보이며 세상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자꾸만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올라서 기도에 집중하기가 힘이 듭니다. 이러한 상태는 골방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골방에 들어갔다는 말은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는 특별한 장소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나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를 '골방에 들어갔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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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2月26日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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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2월 23일 요코하마항에서 크루즈선를 타고 45분간 돌아보던 중 우연히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854년 미국 함대사령관 페리제독이 요코하마에 상륙하여 일본의 문호개방을 요구하자 일본을 지키려는 많은 애국자들이 요코하마에 모였습니다.

그 당시 일본을 지키려고 몸부림쳤던 영인들이 영진님을 찾아와 일본을 구해달라고 애걸복걸하며 호소하기에 이번에 요코하마를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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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우연히도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푸린시스호'를 만나게 되었으니 참으로 하늘의 오묘한 섭리를 실감하게 됩니다.

'코로나19' 문제는 먼저 일본부터 해결돼야 한국도 해결된다고 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처럼 일본을 구하려 목숨을 걸고 일본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그 반대로 한국이 일본보다 더 위험한 나라가 됐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을 구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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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型コロナウイルス】死なんとする者は生き、生きんとする者は死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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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横浜港でクルーズに乗って45分間回るうちに、偶然にも今話題の「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逢いました。

1854年、横浜に上陸したペリ提督によって開港を責められたとき、日本の多くの愛国者らは日本を守るために立ち上がりました。

当時日本を守ろうとした霊人たちが今の日本を救ってほしいと騒いだので、今回横浜を訪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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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んな中、偶然にも「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号」に巡り合ったので、天の導きを強く感じました。

コロナウィルスの騒ぎは、日本の方が先に片付かなければ韓国も片付かないそうです。

「死なんとする者は生き、生きんとする者は死ぬ」と言われますが、日本を救うために命がけで危ない日本に来たが、今は日本より韓国がもっと危険な国になっていますね。

それで今度は、韓国を救うために韓国に帰り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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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2月05日

【여성해원제】자동서기로 쓰여진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日本語
지난 11월 8일, 천황가 대해원제를 실시한 진청정사(도쿄·신주쿠)에서 12월 3일 오전 11시 여성해원제가 열렸습니다.

지난 1일 오전 10시 진청정사를 방문한 영진님은 400년 역사를 가진 이 절에는 슬픈 여성의 원령들이 많으니 그들을 해원해주면 굉장히 좋아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아마도 슬픔로 가득찬 여성 원령들은 천황가의 여성들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요시다 주지스님은 일본의 천황가를 지키는 사명을 띠고 있는 분이므로 "마사코 황후가 천황가의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일본의 어머니로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정신적 지주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3일 열린 해원제는 ① 독경 ②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낭독 ③ 여성 원령의 감사의 인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낭독된 여성 원령의 편지는 바로 전날 영계로부터 받은 메시지인데, 야마시타 미치요 님이 통곡하면서 자동서기로 쓴 편지입니다.

이날 이 편지를 낭독하신 고케츠 히토미 님은 나고야에서 올라오신 영통인으로 비구니의 배경을 갖고 계신 분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일본의 어머니 입장에 있는 마사코 황후를 대신하여 일본을 품에 안는다는 심정으로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그러자 신비롭게도 해원제가 끝나자 마자 제단으로부터 수많은 아이들이 나타나 고케츠 님한테로 와서 품에 안기는 현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날 참사랑으로 해방된 영혼들이 참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찾아왔던 것입니다. 일본 영계가 얼마나 참어머니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슬픔에 찬 여성 원령의 편지]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들을 사랑해 주실 분을 찾아 살아왔습니다.

한없이 한없이 사랑을 찾아왔지만 우리들이 바라는 사랑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 슬프다. 아, 슬프다.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아, 슬프다. 아, 슬프다. 당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오로지 나를 사랑해 주길 당신께 바랬을 뿐인데, 내가 왜 이렇게 학대당하고 멸시당해야만 하나요?

당신의 사랑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는 것조차 힘들어졌습니다.

그저, 내 자신이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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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性解怨祭】自動書記で書かれた「悲しみに満ちた女性霊の手紙」


한국어
去る11月8日、天皇家大解怨祭を行った真清浄寺(東京·新宿)にて、12月3日午前11時から女性解怨祭が行われました。

1日午前10時、真清浄寺を訪ねた栄進任は、400年の歴史を持つこの寺には悲しい女性の霊が多く、彼女たちを供養してあげれば凄く良くなる、と語りました。恐らく、悲しい女性の霊は天皇家の女性たちであったと思われます。

そして、吉田住職さんには天皇家を守る使命をもっており、「皇后雅子さまが天皇家のあらゆる試練を乗り越えて、日本の母として勝利して行くように、精神的に支えてほしい」と哀願しました。

3日の解怨祭は、①御経、②悲しみに満たた女性霊の手紙、③女性霊からのお礼の言葉の順で行われました。女性霊の手紙は、前日に霊界から送られたメッセージだが、山下美智代様が号泣しながら自動書記で書いたものです。

この手紙は、名古屋から来られた霊能者の纐纈ひとみ様が代読しましたが、纐纈様は尼(アマ)の背景を持っておられる方だそうです。この日は、日本の母の立場にいらっしゃる皇后雅子さまの代わりに手紙を読み上げる心情で臨みました。

すると、解怨祭が終わるやいなや、不思議なことに祭壇からたくさんの子どもたちが現れて纐纈様のところにきて懐に抱かれるという現象が起こりました。おそらく真の愛によって解放された霊人たちが、真の母の懐を求めて訪ねて来ただろう。日本の霊界がどれほど真の母を切実に待ち望んでいるかを立証してくれる出来事であったと思います。

【悲しみに満ちた女性霊の手紙】

私たちは神様に愛を受けるために生まれてまいりました。

神様の愛で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る方を探し求めてまいりました。

幾たびも幾たびも愛を求めてまいりましたが、私たちの望むような愛というものは何処にもございません。

悲しい、悲しい、我が身を恨みます。
悲しい、悲しい、貴方様を恨みます。

私を愛してくださるあなたをひたすら探していただけなのに、私はどうしてこのように人様に虐(しいた)げられ、蔑(さげす)まされ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のですか?

貴方様の愛を受けたい。
私は、もう生きていくことさえも困難になりました。

ただただ、我が身を恨みます。

愛する貴方様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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