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01月19日

미국 남북전쟁 영계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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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장사가 자행된 아프리카 지역들

日本語

영인 : 이제야 돌아왔다!

질문 : 어디서 태어났어요? 아프리카?

영인 : (고개를 끄덕이며) 역시 태어난 곳이 제일 좋아요. 돌아가고 싶어서 오래 동안 기다렸어요. 넓고 넓고 넓고 넓은 저기가 참 좋아.

응답 : 야, 넓다!

영인 : 맞아요. 요즘은 어디든 갈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됐네요. 저기에 한번 꼭 가보고 싶었는데. 우리 엄마가 데려다 준 곳. 거긴 아무 것도 없어요. 맛난 것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아는 사람도 없어요. 경치가 참 좋아요. 사방을 둘러봐도 아무 것도 없지만 아무 것도 없어서 좋아요.

내가 태어났을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없었어요. 어렸을 때 끌려갔는데 사방이 어두껌껌했고 많은 친구들과 함께 끌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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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채 은광산에서 일하는 노예들

질문 : 무슨 일을 했나요?

영인 : 흙을 팠어요. 계속 흙만 팠어요.

질문 : 뭔가 키웠나 보죠? 혹시 미국에 갔어요? 광산이었나?

영인 : 예, 맞아요.

질문 : 어둡고 위험한 곳인데. 무너지지 않았어요?

영인 : 가끔...

질문 : 채찍 맞았어요?

영인 : 아뇨, 채찍은 안 맞았어요. 열심히 일했으니까.

질문 : 결혼은 했어요?

영인 : 예, 결혼도 했어요. 아이도 갖었고. 귀여운 아이가 있었어요. 처가 나를 꼭 빼닮은 얘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미국이 어디죠?

응답 : 그땐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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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에 적재된 노예들

〜다른 영인〜

영인 : 재밌는 추억이 있어요. 바다를 봤어요. 그때까진 바다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아, 이제 출발하나봐요. 모두들 모여들고 있어요. 어, 이상한 곳으로 가는 것 같네요. 필요 없는 것들(시체)이 산처럼 쌓여 있어 너무 무서워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아. 너무 답답해서 제대로 숨쉴 수가 없어. 사람들이 너무 많아 움직일 수도 없고 숨이 막혀 죽었어요. 이젠 아무도 없어.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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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선의 침상

〜다른 영인〜

영인 : 다리가 아파. 다리가 떨어졌어.

응답 : 고쳐 줄게. 고쳐 줄게.

영인 : 다리가 떨어졌어. 다리가 뒤에 있어.

응답 : 고쳐 줄께〜

영인 : 움직이네요, 움직여요! 일으켜세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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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부스 병사들이 아프리카인들의 코와 손발을 자르는 장면

〜다른 영인〜

영인 : 아파, 아파 죽겠어! 그럼 죽는다구! 죽어, 정말 죽는다구! 끌려 가기 싫어, 가기 싫어, 가기 싫어! 아파, 아~아~아파! 보고 싶어. 우리 가족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응답 : 그럼, 가족 만나러 가야지. 이젠 만나러 갈 수 있어요. 잘됐다!

영인 : (고개를 끄덕이며) 가족들 만나보고 싶어! 아파, 너무 아팠어! 많이 맞았어, 여기 저기 많이 맞았어!

질문 : 채찍으로? 총으로?

영인 : 총으로 많이 맞았어. 막 쏴대니 움직일 수 없잖아! 앗, 떨어졌다!

질문 : 어디로?

영인 : 바다로 떨어졌어. 아〜아〜 떨어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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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 올라갈 수 있어 괜찮아. 날아서 날아서 올라가는 거야!

영인 : 그게 정말? 올라갈 수 있을까? 날아서? 어〜!? 정말 날아가네 날아간다구! 정말 날아가 날아간다구! 근데, 여기가 가는 길 맞아요?

응답 : 장말 좋은 데지!? 운 좋네. 기쁘다!

영인 : 내가 이렇게 좋은 데로 가도 돼요?

응답 : 그럼, 좋구 말구.

영인 : 너무 좋아. 야〜 신난다! 아픈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응답 : 그래!? 신나면 춤춰요. 이렇게 춤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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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시장으로 끌려가는 아프리카 원주민들

〜다른 영인〜

영인 : 어이, 거기 서있는 자네! 나와 교대합시다! 내일 집으로 돌아가니 나와 교대합시다.

응답 : 알았어요, 교대할게요. 집에 가게 됐다니 참 좋네요. 정말 기뻐요. 그동안 열심히 일했어요. 수고했어요. 내가 대신 할테니 다녀오세요!

영인 : 고마워요!

〜다른 영인〜

영인 : 억울해요! 억울해요! 억울해요!

질문 : 졌어요? 전쟁에서 졌어요?

영인 : 끄덕인다.

응답 :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잖아요. 그럼 된 거요. 목숨 걸고 싸웠으니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면 돼요.

영인 : 끄덕인다.

응답 : 전쟁이란 반드시 어느 한쪽이 지게 마련이니 누군가는 억울한 생각을 하게 마련이죠. 자신이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는가가 중요해요. 나머진 하나님께 맡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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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인〜

영인 : 오ㅡ오ㅡ!

응답 : 엉, 무슨 소리? 늑대 울음 소리구나. 연습 많이 했나보네요! 쏙 닮았어요.

영인 : (고개를 끄덕인다) 오ㅡ오ㅡ! 이렇게 불러모으는 거예요.

응답 : 와, 정말 잘하네. 많이들 몰려들 것 같은데...

영인 : (웃음띤 얼굴로) 고마워요.

〜다른 영인〜

영인:"이리 와요"라는 말을 하지 안길래 지금까지 죽 기다리고 있었어요.

응답:미안해요.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요.

영인:기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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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정리 없는 지상천국 실현 불가능하다!!"

성모 마리아의 크리스마스 영계메시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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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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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南北戦争霊界解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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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フリカで奴隷商売が行われた主な地域

한국어

霊人:今、帰ってきた。

質問:彼処で生まれたの?アフリカ?

霊人:(頷く)生まれたところが良いんだよ。帰りたくてずーっと待ってたんだ。大きな、大きな、大きな、大きなあそこが良いんだよ。

応答:広いね。

霊人:そうだね。今は何処でも行けるようになったんだね。あそこに行ってみたかった。お母さんが連れて行ってくれたところ。あそこは何もないところだよ。美味いものもない。今は何もないんだよ、誰もいない。知り合いも誰もいない。景色が良かった。見晴らしても何もない。何もないから良いかもね。生まれたとき、お母さんは死んじゃったんだね。お母さんがいなかったよ。幼いときに連れられて行った。暗かった。友達も一杯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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裸のまま銀鉱山で働く奴隷たち

質問:何の仕事をしたの?

霊人:土を掘った。土ばかり掘り続けた。

質問:何か育ってたの?アメリカに行ったの?鉱山かな?

霊人:そうそう。

質問:暗いし危ないね。崩れたりもした?

霊人:たまにはね。

質問:鞭に打たれた?

霊人:鞭に打たれたことはなかった。一生懸命に働いたから。

質問:結婚した?

霊人:結婚もしたよ。子供もいた。可愛い子がいた。嫁さんがあなたに似ていると言ったよ。ところで、アメリカってどこ?

応答:そのときはアメリカという国がなかったので、知らない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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奴隷船に積み上げられた奴隷たち

〜他の霊人〜

霊人:面白い思いでがあるよ。海を見たんだ。今まで海があることを知らなかった。あら、もう行くと言っているよ。皆集まっている。変なところに行ったみたいよ。要らないもの(死体)が山ほどある。怖いところだった。今にも壊れそうなところだった。窮屈で窮屈で息ができない。人ばかりで動けないんだよ。苦しくて苦しくて、私死んじゃったんだよ。誰もいない。苦しい、苦しい、苦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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奴隷船の寝所

(他の霊人)

霊人:足が痛い。足が取れた。

応答:直してあげるよ。直してあげるからね。

霊人:足が取れた。足が後ろにある。

応答:直してあげるよ〜

霊人:動く、動く!起こ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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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ロンブスの兵士らがアフリカ人の鼻と手首を切る場面

(他の霊人)
霊人:痛いことをしないでよ。死んじゃうよ。死んじゃうよ。死んじゃうよ。連れて行くなよ。連れて行くなよ。連れて行くなよ。痛いよ。い〜い〜痛いよ。会う。家族に会いたい。会いたい。会いたい。

応答:家族に会いに行くんだよ。もう会いに行くよ。良かったね。

霊人:(頷く)会いたい。あの、痛かったんですよ。痛かったんですよ。いっぱい撃ったんだよ。あっちこっち撃った。

質問:鞭で打たれた?銃で撃たれた?

霊人:銃で。いっぱい撃ったんだよ。動けなくなるじゃないか。あ、落ちた!

質問:何処に?

霊人:川に落ちちゃった。落ちてしまった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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応答:登れるんだよ。飛ぶんだよ。飛ぶんだよ。

霊人:え?登れるかな?飛べるかな?あら!飛ぶ、飛ぶんだね!あらら!飛ぶんだね!え?ここに行くの?

応答:良いところだよ。良かった。嬉しい。

霊人:こんなに良いところに行っていいの?

応答:良いんだよ。

霊人:良いよね。嬉しいね。痛いのも忘れちゃった。

応答:良かった。嬉しいから踊るんだよ!踊る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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奴隷市場に連れられて行くアフリカ原住民

(他の霊人)

霊人:そこに立っているお前、代わって!明日家に帰るから、代わってよ。

応答:良いよ、代わってあげる。家に帰って良かったね。嬉しい。一生懸命に働いたね。お疲れ様でした。私が代わってあげるから行ってらっしゃい!

霊人:有難う!

(他の霊人)

霊:悔しい。悔しい。悔しい。

質問:負けたの?戦争でまけたの?

霊:頷く。

応答:自分自身に悔いは残ってないでしょう?それで良いんだよ。命がけで戦ったので、あとは神様にお任せすればいいのよ。

霊:頷く。

応答:戦争って必ずどちらかはは負けるので、誰かは悔しい思いをする。自分自身が後悔しないように背一杯戦ったかのかが大事だよ。後は神様に任せれば良い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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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の霊人)

霊人:オーオー!

応答:え、なんの音?狼の鳴き声だね。たくさん練習したの?とても上手、上手だよ。

霊人:(頷く)オーオー!おびき寄せるの。

応答:そっくりだね。大勢集まって来るでしょう。

霊人:(笑顔で)有難う。

〜他の霊人〜

霊人:おいで!と言ってくれなかったからずーっと待ってたよ。

応答:ごめんね。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

霊人:嬉しいそうに頷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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霊界整理無く地上天国実現は不可能だ!

聖母マリアのクリスマス霊界メッセージ「世界を変えるために働いて参ります」

【霊界メッセージ】文栄進-チンジエ霊人祝福式「栄進任、祝福式に参加せず」

【証し】パク·インギュ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誰が南北統一を成し遂げる大統領に相応しいのか?」

【UN·中共軍合同霊界解放】実体的天一国時代、万有を治める「神様霊連世協会」

【ポムネゴル本聖地に行く】お父様の代身者になろう!

戦犯と5.18霊界解放、反韓と反日の劇的再開

ドキュメンタリー「炭坑節プロジェクト」ㅡ地獄を解放する聖霊役事!

「炭坑節」と「天岩戸神話」

「炭坑節」で解放する霊人たち

同性愛問題の根本的解決策「霊界解放」

金子文子女史の墓及び朴烈義士記念館訪問記(6月14日)

「天皇即位祝賀パレード」参観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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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年01月15日

【김종구 칼럼】애국심…바보들의 피난처


"애국자란 자신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가장 큰 소리로 떠드는 사람들이다" (마크 트웨인), "애국심은 사악한 자의 미덕" (오스카 와일드)…. 애국이라는 말에 깃든 허위의식을 꼬집는 말들이다.

그 중에서도 압권은 "애국심은 악당의 마지막 피난처"라는 18세기 영국의 문필가 새뮤얼 존슨의 어록일 것이다. 이 말의 의도를 놓고는 여러 가지 설왕설래가 오가지만 어쨌든 이 말은 '가짜 애국심'을 풍자하는 경구로 지금도 심심치 않게 회자된다.

이 나라의 고위직 공무원들 중에는 애국하기보다는 '애국이라는 말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넘쳐난다. 애국심·청렴성·책임성 등 공직 가치를 현재의 국무위원들에게 적용하면 아마도 국무회의 자체가 성원 미달로 열리지 못할 것이다. 군 면제자들과 각종 도덕성 의혹 연루자들이 애국심과 청렴성을 공직 가치로 내세우는 것 자체가 한편의 코미디다.

지금 이 나라의 비극은 바로 여기에 있다. 자기만이 나라를 사랑한다고 여기는 분께서, 애국보다는 애국이라는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통치하는 데서 비극은 시작된다.

그들은 자신들과 뜻이 다른 사람들의 나라 사랑은 나라 사랑이 아니고 자신들만이 진짜 애국자라는 '애국 독점주의'의 덫에 갇혀 있다. 그들은 안보의 틀을 확고히 다지는 실천적 방략을 짜내기보다는 '종북세력' 타령에 더 힘을 쏟고, 제대로 된 경제정책을 만들어내느라 고심하기보다는 노동자들의 애국심 부족을 탓하는 데 열을 올린다.

이런 착각과 환상, 허위의식의 결과는 지금 눈앞에 나타난 그대로다. 안보 위기, 경제 파탄, 외교 실종, 국격 추락 등 총체적 난국이다. 발등의 불로 떨어진 안보 위기만 해도 정권 담당자들의 외교·안보적 상상력 부족과 국제정치에 대한 무지 때문이지 국민의 애국심 부족 탓은 결코 아니다.

그런데도 권력자들은 여전히 '애국심과 단합' 타령이다. 그러니 이 땅에서 새뮤얼 존슨의 말은 수정본이 필요하다. "애국심은 무능력자, 무책임자, 바보들의 마지막 피난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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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자기합리화" 남부시카고한인연합 감리교회 황헌영 목사


"만물보다 거짓 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9:9)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 중의 하나가 바로 "자기합리화"를 할 수 있다는 능력(?)입니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그것에 걸 맞는 이유를 대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곤란한 상황을 은근슬떡 넘어가려는 자세, 참으로 사람에게서만 발견되는 아주 영특한 특기(?)입니다.

도대체 이런 뻔뻔스런 마음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Heinz Kohut의 자기심리학에 의하면 인간은 어떠한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자기'를 보호하려는 인간 특유의 '자기사랑' 본능이 있어 주어진 '수치'를 어떻게든 모면하려 한다고 합니다.

이런 본능은 우리가 어떤 잘못을 저지를 때 자기('나')는 책임이 없고 '자기(나)'역시 뭔가 자기('나')가 아닌 '다른 것/'남''에 의해 영향을 받은 '피해자'일 뿐이라고 주장하게 하며 우리를 책임 현장으로부터 달아나게 합니다.

즉, 자기는 선하고 자기 바깥의 것들이 악한 까닭에 선한 자기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는, 아주 논리적으로 자기보호 술책을 벌여 자기를 도망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자기합리화에 대하여 예수님은 직격탄을 날립니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마15:11)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라" (15:19)

즉, 세상이 악한 것은 "바깥"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우리 "속 사람"이 아직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 예레미야 역시 인간 속사람의 본성을 이렇게 지적한 바 있습니다. "만물보다 거짓 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9:9)

그는 하나님의 품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행하면서도 늘 하나님께 순종한 내용을 손바닥 뒤집듯이 반복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여 자기 내면의 중심부터 다시 보라고, 그 시끄러운 예루살렘 도시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외쳤습니다.

우리 모두는 참으로 부끄러운 내면의 소유자들입니다. 이런 속사람, 아무리 겉사람으로 가리고 화려하게 치장해도 드러날 수밖에 없는 우리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이 속사람의 실체를 부인하고 피하려고 세상을 향하여는 거짓으로 항변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손바닥으로 어떻게 하늘을 가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발가벗기워진 존재인데요.

자, 우리 더이상 책임회피와 축소하지 말고 주님 앞에 회개합시다. 그리고 변화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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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年01月10日

【米대선-남북전쟁 재현인가】'통치자 중 최고 통치자' 링컨과 '충성맹세한 자들만의 두령'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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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미국 남북전쟁 영계해방

지난 1월 8일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흑인 노예들의 영들이 찾아와 해방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가슴이 아프다. 가슴팍에 아무 것도 남은 게 없다. 다리도 아프다"며 괴로운듯한 목소리로 하소연했습니다. "총에 맞았나요?"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어 "치료해 줄게요"라고 말한 뒤 상처 부위에 손을 얹어 안수해 주었습니다. 잠시 후 "신세 많이 졌습니다. 내일은 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 주십시오. 나를 데려다 준다고 말했던 장소 말입니다. 내가 일할 장소입니다"라고 말한 뒤 영계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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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바로 전날에도 남북전쟁 당시의 지위 높은 장군영들이 찾아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군인영들이 온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흑인 노예들의 영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들은 전쟁 중에 이곳 저곳 끌려다니며 중노동에 시달리다 희생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마무리한 11일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영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는데 그들을 모두 영계로 보내는데 4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그 중에는 광산에서 평생 땅만 파다가 이제야 고향에 돌아오니 너무나 기쁘다는 사람, 노예선에 갖힌 채 옴짝달싹 못하고 숨이 막혀 죽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미국 영계를 긴급히 정리해야만 하는 하늘의 급박한 사정이 있었나 봅니다. 특히 남북전쟁 관련 영들이 대거 찾아온 것을 보면 필시 이번 미국 대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6일 남북전쟁 당시의 남부연합군의 깃발을 들고 米연방의사당에 침입한 트럼프 지지자의 사진을 보는 순간 "트럼프가 남부연합군 영들의 포로가 되어 있구나" 하는 영감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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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합회기를 들고 米연방의사당에 침입한 남성

만일 트럼프가 남북전쟁 당시 북부의 미국합중국을 이끌었던 링컨의 리더십을 이어받아 대선에 임했더라면 그는 틀림없이 재선에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부연합군 영들의 강한 영향을 받아 마치 동시성인 것처럼 선거전에서 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전쟁은 단지 흑인 노예해방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싸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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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노예시장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노예해방

17세기와 19세기에 걸쳐 약 65만 명에 이르는 아프리카인들이 미국 영토에 끌려왔습니다. 1863년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을 선언하고 1865년 헌법을 통해 노예제도가 폐지됨으로써 '합법적 노예'는 사라졌지만 아직도 많은 백인들의 마음 속 깊이 뿌리내린 흑인에 대한 차별의식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링컨이 어렸을 때 뉴올리언스라고 하는 노예를 사고 파는 노예시장을 구경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날 링컨은 각각 다른 집으로 팔려가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딸이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목을 껴안고 흐느껴 울다가 강제로 떨어지는 광경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그 모습이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는 "만일 내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어떤 대접을 받길 원했을까? 저들이 나와 똑같은 대접을 받게 하려면 저들도 나와 똑같은 자유로운 사람이 되게 해야 한다"라고 노예해방을 결심했던 것입니다.

후일 대통령이 된 링컨이 노예해방의 기치를 내걸자 각료들은 총사퇴를 결의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링컨은 하루만 여유를 달라고 간청한 뒤 밤새도록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옵소서. 바른 길로 인도하옵소서. 어느 길이 바른 길입니까? 의로운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다음날 링컨은 각료들을 모아놓고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자유와 노예가 함께하는 국가는 존재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흑인만이 아닌 미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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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편'에 서고자 몸부림친 링컨

링컨이 노예들을 해방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 것은 흑인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해드리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기도 했습니다.

미국이 남북전쟁을 치르고 있을 때의 일화입니다. 북군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자 링컨 대통령이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때 참모장이 다가오더니 "이렇게 어려울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링컨은 "하나님이 어찌 북군의 하나님일 수만 있겠나? 남군의 하나님이기도 하네. 문제는 하나님이 누구 편인가가 아니라 누가 하나님 편에 서 있느냐일세"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편이라고 믿고 기도하면 들어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가 자기 요구를 다 들어줄 거라 믿고, 들어주지 않으면 울면서 떼를 쓰는 것과 같은 미숙한 신앙입니다. 링컨은 하나님이 무조건 자기를 돕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나님 뜻대로 행할 때 도와 주시는 분이라고 믿었습니다. 만일 자기가 하나님 뜻에 맞지 않는 행위를 한다면, 아무리 기도한들 도와 주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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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흑인 노예를 색출하는 민병대에서 탄생한 '경찰편'에 선 트럼프

역사적으로 보면 미국 경찰의 원형은 식민지 시대에 각 주에서 제정된 'Slave Patrol(노예법)'에 따라 도주한 노예들을 색출하여 그들을 주인에게 넘겨주기 위해 만든 민병대(militia)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노예들의 반란을 방지하고 공공질서를 유지하는 일이 그들의 주요 임무였습니다.

지난해 5월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에 살해당한 사건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반 인종차별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트럼프는 "법 아래 평등이란 인종이나 피부색, 성별이나 신앙에 관계없이 모든 미국인들이 법집행기관으로부터 동등한 취급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법집행관으로부터 평등한 취급을 받아야 한다"라고 발언하여 인명을 우선시하기보다는 법집행기관인 경찰편에 서서 옹호했습니다.

오늘날 70만 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경찰은 트럼프의 중요한 지지기반이었던 것입니다. 2020대선을 앞두고 경찰노조는 공식적으로 트럼프 지지표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들은 매우 정서적으로 반응합니다. 예를 들면 1992년 대선에서 빌 클린턴 후보와 부시 대통령의 공개토론회 때의 일입니다. 토론회에서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한 여성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매우 관료적인 답변을 한 반면, 클린턴 후보는 단상에서 내려와 여성한테로 다가가 손을 잡고 말을 걸었습니다. 이 장면은 유권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에 비해 트럼프에게서는 국민들에게 공감을 표하는 노력을 엿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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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즈버그에서 연설하는 링컨

정적(政敵)을 포용하여 통치자 중 최고의 통치자로 인정받은 링컨

링컨은 자질구레한 변명을 늘어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만일 내게 가해지는 공격에 대해 내가 변명하려고 한다면, 차라리 이 사무실을 닫고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는 결과를 통해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실력을 평가했습니다. "나는 내가 아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나는 최후의 순간까지 그렇게 할 것이다. 그 결과가 좋다면 나에 대한 악평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최후의 결과가 좋지 않다면 열 명의 천사가 내가 옳은 일을 했다고 증언한다 하더라도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이다."

그는 결과에 대해 책임질 줄 아는 용감한 사람이었습니다. 남북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전투는 게티즈버그 전투였습니다. 운명을 건 한판 승부를 앞두고 링컨은 미드 장군에게 공격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의 공격 명령서엔 한 통의 편지가 딸려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미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일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소. 만일 작전이 실패한다면 장군은 링컨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시오! 아브라함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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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왼쪽에서 세번째)을 가장 경멸했던 스탠턴(왼쪽에서 첫번째)

사람들은 항상 편가르기를 좋아합니다. 나를 긍정하면 내 편이요, 나를 반대하면 적이라고 여기기 십상입니다. 그런데 링컨은 자기에게 말할 수 없는 수모를 안겨준 정적(政敵)을 포용했습니다. 링컨을 가장 경멸했던 스탠톤은 링컨의 정책을 맹비난하며 "여러분, 우리는 고릴라를 보기 위해 아프리카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일리노이의 스프링필드에 가면 오리지널 고릴라를 볼 수 있습니다"라며 링컨을 심하게 모욕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으로 당선된 링컨은 가장 중요한 국방부장관 자리에 그를 임명했습니다. 그는 당신의 적을 어떻게 그런 요직에 앉힐 수 있느냐는 참모들의 질문에 "이제 그 사람은 적이 아니오. 일단 나는 적이 없어져서 좋고 그의 도움도 받게 되었으니 더욱 좋은 일이지 않소. 그를 용서하고 중요한 자리에 임명했다고 해서 내가 잃을 게 무엇이오?"라고 되물었습니다. 링컨이 죽은 뒤 스탠톤은 "지금까지 이 세상이 가졌던 통치자 중에 최고의 통치자가 여기 누워 있다. 세계에서 다시 없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지배했던 사람이다"라고 칭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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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패배 확정 뒤 나타난 중무장한 지지자들(펜실베니아, 11/7)

국민 대통령이 아니라 충성맹세하는 자들만의 두령이 된 트럼프

트럼프는 백인과 극우세력들로 구성된 '트럼프 연합'(백인 복음주의자, 백인 노동자, 티파티=아스팔트 부대)의 지지기반을 굳히면 이길 수 있다고 과신했습니다. 또한 극우 매체인 'Breitbart News' 등에 게재된 바이든 아들에 대한 근거없는 스캔들로 바이든을 공격함으로써 자신의 핵심 지지 세력인 민병대와 백인우월주의자, 극우세력 '프라우드 보이즈', 음모론 집단인 '큐어논' 등을 자극하는 메시지를 퍼뜨렸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후에도 초당적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를 한번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그가 민주당과 민주당 주지사들을 공격하며 당파적인 태도로 일관한 데 비해, 바이든은 "자신은 미국인 모두의 대통령"이라고 당파를 초월하여 호소함으로써 국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CNN 인터뷰에서 유권자들은 이와 같은 바이든의 태도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열성적인 백인 복음주의자를 제외한 온건한 종교인들이 트럼프로부터 이탈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주의 기관지인 'Christianity Today'도 트럼프를 비판하기 시작했고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반자들이 속출했습니다. 전직 CIA장관과 FBI장관을 포함한 73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부패한 행동은 대통령답지 않다"라는 성명을 내고 바이든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전 공화당 주지사, 상원의원, 하원의원들 중에서도 바이든 지지를 표명하는 사람들이 잇따랐습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가장 피해를 입은 노인들이 트럼프에 등을 돌리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트럼프는 여성과 고령자층의 지지를 회복하는 일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2018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에서 승리한 요인은 바로 여성의 표심이 공화당에 등을 돌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교외에 사는 보수적인 고학력 백인 여성들의 이반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끝까지 자기에게 불리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려 했으며 오직 경제 재개만이 중요하다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격전 주의 백인 유권자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는데 불과했던' 것입니다.

만약 트럼프가 링컨과 같은 리더십으로 선거에 임했더하면 틀림없이 재선에 성공했을 것입니다. 링컨은 무엇보디도 지옥에서 신음하는 노예들을 바라보며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또한 자신의 명예를 무참하게 짓밟은 정적을 용서하고 과감하게 요직에 임명할 정도로 관대한 마음을 소유한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고자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링컨은 보수와 진보로 갈라져 대립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좌우를 거느리는 통치자 중의 최고의 통치자(왕 중 왕)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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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미국 연방의사당에 침입한 트럼프 지지자들의 모습이 우연히도 455년 西로마에 침입한 반달족 해적들의 약탈 장면과 묘하게 닮아 있다. 이 약탈을 계기로 서로마는 재기불능 상태에 빠졌으며 그로부터 21년 후인 476년에 멸망했다. 철옹성 같던 로마의 성벽이 힘없이 뚫린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민족과의 공존공생은 시대적 소명이었으나 그들을 야만족이라고 멸시하고 차별함으로써 분노를 샀다. 둘째, 가톨릭이 국교화되면서 신은 우리 편이므로 로마를 침략하는 자는 망한다는 지나친 낙관론에 빠져 있었다. 셋째, 세습으로 인해 검증되지 않은 무능한 통치자가 출현하였고, 그가 휘두르는 권력은 막강하나 책임을 물을 수는 없는 제도적 단점 때문이었다. 넷째, 위기관리나 지휘계통이 완전히 마비되어 반달족들은 아무런 저항없이 로마시내로 진입할 수 있었다.

참고로 '반달리즘(훼손행위)'이란 반달족의 '야만행위' '문명파괴'에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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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大選は南北戦争の再現か】「統治者の中の最高の統治者」リンカーンと「忠誠を誓う者のみの頭」トラン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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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米国の南北戦争霊界解放

8日、南北戦争時代の黒人奴隷の霊が訪ねて来たので解放してあげました。彼は「胸が痛い。胸に何も残ってない。足の方も痛い」と苦しそうな声で訴えていました。「撃たれたの?」と聞くと彼が頷きました。早速「治してあげるよ」と言って、彼に按手をしました。暫くすると彼は、「お世話になりました。明日行くところを教えて下さい。あなたが連れて行ってくれると言ったところです。私の働く場所です」と話して霊界に旅立ち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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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は、その前日にも南北戦争時代の偉い将軍たちの霊が現れたので、今回も軍人の霊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が、意外なことに黒人奴隷の霊たちがやってきたのです。この記事を完成した11日午後からは、本格的に霊が集まってきたので彼らを皆霊界に送り出すのに4時間以上かかりました。中には、一生鉱山で働いてようやく故郷に帰ってきて喜ぶ人や奴隷船に載せられ身動きができず息が詰まって死んだ人もいました。


恐らく米国の霊界を至急整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切羽詰まった天の事情があったようです。特に南北戦争関連の霊が大勢訪れるのを見ると、今回の米国の大統領選挙と密接な関連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何故なら、去る6日、南北戦争時代の南部連合旗をもったトランプ支持者が米連邦議事堂に侵入した写真を見た瞬間、「トランプは南部連合の霊たちの虜になっている」という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強く受けた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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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部連合旗を持って米国連邦議事堂に侵入した男

もし、トランプが南北戦争のときに北部のアメリカ合衆国を導いたリンカーンのリーダーシップを持って大統領選挙に臨んだならば、彼は間違いなく再選に成功したでしょう。ところが、彼は南部連合の霊たちの影響を強く受けて、まるで同時性のように選挙戦で敗れたのです。南北戦争は単なる黒人奴隷解放だけではなく、米国と世界の自由と平和を実現するための戦いであ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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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オーリンズの奴隷市場

世界の自由と平和のための奴隷解放

17世紀から19世紀にかけて、アフリカから約65万人が、現在のアメリカ合衆国領内に連れてこられました。1863年リンカーン大統領は「奴隷解放」を宣言し、1865年には合衆国憲法で奴隷制が廃止されました。これで「合法的奴隷」はなくなったのですが、それでも多くの白人の心の底に根付く黒人差別意識はいまだに拭い去ることはできません。

子供の頃リンカーンは、ニューオーリンズで奴隷を売買する奴隷市場に立ち寄ったことがあります。その日リンカーンは、それぞれ別のところに売られていく父と母と娘が離れ離れになるため首を抱き合ってむせび泣いている家族の姿と彼らが強制的に引き離される光景を目撃し大きな衝撃を受けました。その日の記憶は頭から離れませんでした。彼は「もし私が、あの立場にいたならばどのような扱いを受けたかったんだろう。彼らが私と同じ扱いを受けるためには、彼らも私と同じく自由人になるべきではないか」と奴隷を解放する決意を固めたのです。

後ほど大統領になったリンカーンは奴隷解放の旗を掲げたが、内閣は総辞職を断行すると強く反発しました。リンカーンは1日の猶予を与えて貰い、一晩中祈り求めました。 「我が父よ、私たちを義の道に導きたまえ。正しい道に導いて下さい。どの道が正しい道でしょうか?義の道を私に教えて下さい。」翌日リンカーンは、閣僚たちを集めて有名な言葉を語りました。「自由と奴隷が共存する国は存在しない。」これによって真の自由と平和を享受できる道が開かれたのです。そして、それは黒人だけではなく米国と世界の自由と平和を実現するためのもの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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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の側」に立とうとしたリンカーン

リンカーンが奴隷解放のために果敢に戦ったのは、黒人を愛する神の心情を解放してあげるための努力の一環でした。

米国が南北戦争を繰り広げていたときの逸話です。北部軍が不利な状況に追い込まれ、リンカーン大統領が悩んでいたときに参謀長が近づいてきました。「このような厳しい時、神が私たち北軍と共におられたならどれほど心強いでしょうか。」その言葉を聞いたリンカーンがこう語りました。「神がどうして北軍の神だけになりえようか。南軍の神でもあるのだ。問題は神が誰の味方につくかではなく、誰が神の側に立つかである。」

人間は自己中心的に考えがちなので、神が自分の味方だと信じて祈れば聞いて下さると思うのです。それは、まるで子供が親が自分の要求をすべて聞いてくれると信じ、もし聞いてくれなければ泣き出すのと同じく幼い信仰なのです。リンカーンは、神は自分を無条件に助けてくださるのではなく、自分が神の側に立ったときに助けてくださるお方であると信じていました。もし自分自身が神のみこころに叶わない行為をするならば、いくら祈っても助かることはないと考え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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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人の命は大事だ!」

黒人奴隷を取り締まる民兵から誕生した警察の側に立ったトランプ

歴史的にいうと、米国の警察の原型は、植民地時代に各州で作られた「Slave Patrol(奴隷法)」に基づいて、逃亡奴隷を探し出し、奴隷所有者に引き渡すために作られた民兵組織(militia)でありました。奴隷の反乱の防止や公共の秩序維持は彼らの重要な任務でした。

去年5月25日、米国ミネアポリスで、黒人のジョージ・フロイドが白人警官に殺された事件をきっかけに、全米で「反人種差別デモ」が起こりました。トランプは、「法の下の平等とは、人種や肌の色、性別や信条を問わず、全てのアメリカ人が法執行機関から平等の扱いを受けることを意味する。執行官から平等の扱いを受けなくてはならない」と発言し、人命を優先視する考えよりも法執行機関である警察側に立ったのです。

今日70万人に上る世界最大規模の米国の警察は、トランプにとって重要な支持基盤であったわけです。2020大統領選挙を控え、警察労働組合は公式的にトランプへの支持を表明しました。

しかし、アメリカ国民は極めて情緒的に反応します。たとえば1992年の大統領選挙でビル・クリントン候補とブッシュ大統領の公開討論会の場での出来事です。会場から生活の苦境を訴える女性に対して、ブッシュ大統領は極めて官僚的な返答をしたのに対して、クリントン候補はポデュームを離れて、女性のもとに歩み寄り、手を取って話しかけました。このシーンは有権者に感動を与えました。それに比べると、トランプには国民に共感を示す努力が見られません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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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ティスバーグで演説するリンカーン

政敵を包容し「統治者の中で最高の統治者」として認められたリンカーン

リンカーンは、雑な言い訳をしませんでした。彼は「もし私が攻撃に対して言い訳をするならば、直ちにこのオフィスのドアを閉めて、他の仕事を探したほうがましだろう」と語りました。彼は、結果を通じて正々堂々と自分の実力を評価しました。「私は、自分の知っている知識を総動員して最善を尽くしていきます。最後の瞬間までそうするでしょう。もし最後の結果が良ければ、私に浴びせられた非難などは全く問題ではない。ただし、最後の結果が悪ければ、たとえ十人の天使が私を弁護してくれたところで、何の役にも立ちはしない。」

彼は、結果について責任を負う勇敢な人でした。南北戦争中、最も激しかった戦いはゲティスバーグの戦いでした。運命をかけた決戦を控え、リンカーンはミード将軍に攻撃命令を下しました。彼の攻撃命令状には一通の手紙がついていました。 「尊敬するミード将軍!この作戦が成功すればそれはすべてあなたの功績です。しかし、もし失敗すればこの手紙を破棄してください。この作戦が失敗したらその責任はすべて私にあります。あなたは、リンカーン大統領の命令に従っただけだと言ってください。そして、この手紙をみんなに公開ください!アブラハム•リンカ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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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ンカーン(左から3人目)を最も軽蔑したスタントン(左から1人目)

人間は、常に敵と味方を分けようとします。自分に賛同すれば味方であり、反対すれば敵と見なすわけです。ところが、リンカーンは自分にあらゆる屈辱を与えた政敵さえも快く許しました。リンカーンを最も軽蔑したスタントンは、リンカーンのポリシーを厳しく非難し、「皆さん、私たちはゴリラを見るためにアフリカまで行く必要がありません。イリノイ州のスプリングフィールドに行けばオリジナルのゴリラ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とリンカーンを酷く侮辱したのです。


ところが、大統領に当選したリンカーンは、彼を最も重要な国防長官のポストに就かせました。彼は、どうしてあなたの敵に要職を与えるのですかと聞く参謀たちに、「もう彼は敵ではない。私としては敵がいなくなって嬉しく、また彼に助けて貰えるので更に良いのではありませんか。彼を許して重要なポストに就かせたとしても損することがありますか?」と聞き返しました。リンカーンが死んだ後、スタントンは「今まで世界中の統治者の中で最高の統治者がここに横たわっている。世界中のすべての人々の心を虜にした人物である」と称え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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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ンプ敗北後に現れた重武装の支持者たち(ペンシルベニア, 11/7)

国民の大統領ではなく、忠誠を誓う者のみの頭となったトランプ

トランプは、白人や極右だけの「トランプ連合」(白人エバンジェリカルであり、白人労働者であり、ティー・パーティの人々)の支持基盤を固めれば勝てると過信しました。また、極右のメディア「Breitbart News」などが盛んに取り上げたバイデンの息子の根拠ないスキャンダルを使ってバイデンを攻撃し、民兵組織や白人至上主義者、極右組織「プラウドボーイズ」、陰謀論集団「Qアノン」など自分のコア支持層に対するメッセージばかり送ってきました。

トランプは、大統領就任後にも超党派的な支持を呼びかけるメッセージを送らなかったのです。彼が民主党や民主党州知事を攻撃するなど党派的な態度に終始したのに対して、バイデンは「自分はアメリカ人すべての大統領である」と、党派を超えた訴えを行い、国民の共感を呼んだわけです。CNNのインタビューで有権者は、こうしたバイデンの対応が最も印象に残ったと語りました。

その結果、熱狂的な白人エバンジェリカルを除けば、穏健な宗教層はトランプ離れの傾向を見せました。エバンジェリカルの機関誌『Christianity Today』もトランプを批判し、共和党の内部からも離反者が続出しました。元CIA長官やFBI長官を含む73人が「トランプ大統領の腐敗した行動は大統領にふさわしくない」という声明を出し、バイデン支持を表明しました。また元共和党の州知事、上院議員、下院議員からもバイデン支持を表明する者が相次いだのです。

さらに、新型コロナウイルスで一番被害を受けた高齢者層のトランプ離れも起こりましたが、トランプは女性や高齢者の支持回復に焦点を当てませんでした。2018年の中間選挙で民主党が下院で大勝した要因は、女性票が共和党から離反したことでありました。特に保守的な高学歴で郊外に住む白人女性の離反が顕著であったわけです。トランプは、都合の悪い結果に背を向け、ただ経済再開が重要だと訴え続けましたが、それは「激戦州の白人有権者に希望を与えるだけ」だったのです。

もし、トランプがリンカーンのようなリーダーシップを持って選挙に臨んだならば、間違いなく再選を果たすことができたでしょう。リンカーンは、何よりも地獄で苦しんでいた奴隷たちを眺めながら悲しんでおられる神の心情を解放するために命をかけて戦いました。また、自分の名誉を毀損し侮辱した政敵を許し果敢に要職に就かせるほど寛大な心の持ち主でした。彼が勝利したのは、彼が神の愛する者を愛し、自らが常に神の側に立とうとしたからです。こうしてリンカーンは、保守と進歩に分かれて対立する国民の心を一つに束ね、左と右を率いる統治者の中の最高の統治者(王の王)とな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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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6日に米国連邦議事堂に侵入したトランプ支持者らの姿が、455年ヴァンダル族の海賊によるローマ略奪の絵に偶然似ている。この略奪をきっかけに、西ローマは再起不能の状態に陥り、それから21年後の476年に滅亡した。鉄壁のようだったローマの城壁が全く機能しなかった理由は次の通りである。

第一に、異民族との共存共生は時代的召命であったにも関わらず、彼らを未開民族として蔑視して差別したため怒りを買った。第二に、カトリックが国教化し、神は自分たちのものなので、ローマを侵略する者は滅びるという過剰な楽観主義に陥っていた。第三に、検証されていない無能な支配者が世襲により出現し、彼の振る権力は大きいが、責任を問う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制度上の欠点である。第四に、危機管理や指揮系統が完全に麻痺し、ヴァンダルは何ら抵抗なくローマ市内に進入することができた。

参考として、「ヴァンダルリズム(毀損行為)」はヴァンダル族の「野蛮な行為」、「文明の破壊」からきた言葉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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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29日

霊界整理無く地上天国実現は不可能だ!

한국어


昨日、上記の記事を書いているときに霊人が訪ねてきました。

霊人:私が悪かったです。私が悪かったです。人をたくさん殺しました。明日の人を・・・明日の人を・・・。

何故殺したんですか?彼らが何か悪いことをしたんですか?あなたが親分でしたか?

霊人:親分?いいえ。上の人から殺せと言われました。たくさんいるから、もう要らないから殺せと言われました。

何歳の人だったの?

霊人:5歳位。

明日の人をたくさん殺しましたね。悪いことをしたね。どこで殺しましたか?銃で?燃やして?

霊人:人がたくさん集まっていました。燃やして殺しました。

子どもたちの叫び声が聞こえるでしょう。

霊人:聞こえます!だから助けて!

ドイツのアウシュヴィッツ収容所だね。ユダヤ民族がイェス様を殺したから、その罪を清算するための摂理だったよ。仕方なかった。あなたのせいではない。誰かや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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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ウシュヴィッツ収容所に収監された子供たち

霊人:他の人もたくさんいたのに、どうして私だったんでしょうか?どうして私だったんですか?

あなたの責任ではないよ。一番上の人(ヒトラー)が命じたよ。あなたはその命令に従うしかなかったでしょう?誰かや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偶然にあなたが当たっただけだ。それでユダヤ民族の罪が清算されたので、あなたも摂理に貢献したね。

この後、その霊人は右の肩が「重たい、重たい」と言いながらかなり苦しんでいましたが、結局は他の霊人たちと一緒に解放され霊界に行きました。

今日の出来事を通して気づいたことは、今日世界中に出回っている数々の陰謀説の背景には、このように歴史的に絡んでいる数々の怨霊たちの叫び声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彼らは「私たちを助けて(解放して)!」と必死に叫んでいるのです。幼い子どもの霊人たちも叫んでいるのです。私たちがそれに気づくまで叫び続けることでしょう。

清平役事は、正にこのような歴史的恨みを綺麗に清算するために絶対的に必要ですが、現在その役割をまともにはたしていないが故に、行き場のない霊たちが革命や戦争を煽る陰謀論を益々勢いだたせ、世界は大混乱に陥っていくのです。結論的に言えば、「霊界整理無く地上天国の実現は不可能だ」という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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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정리 없는 지상천국 실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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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위 기사를 쓰고 있을 때 영인들이 찾아왔습니다.

영인: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죽였습니다. 내일의 사람들을 ... 내일의 사람들을 ....

왜 죽였습니까? 그들이 뭔가 나쁜 짓을 한 겁니까? 당신이 오야붕이었습니까?

영인: 오야붕? 아니오. 윗 사람이 죽이라고 시켰습니다. 많으니까, 많으니까 필요 없으니 죽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몇 살이었죠?

영인: 다섯 살쯤...

내일의 사람들을 많이 죽였군요. 나쁜 짓을 했네요. 어디서 죽였나요? 총으로? 불태워서?

영인: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불태워서 죽였습니다.

아이들 울부짓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영인: 예, 들려요! 그러니까 도와 주세요!!

독일 아우슈비츠 수용소네요.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그들의 죄를 청산하는 섭리였어요. 어쩔 수 없었어요.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누군가 해야만 하는 일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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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된 어린이들

영인: 다른 사람도 많은데 왜 하필 나였습니까? 왜 나였습니까?

당신 책임이 아니에요. 제일 윗 사람(히틀러)이 명령한 겁니다. 당신은 그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었겠죠.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데, 우연히 당신이 그 역할을 한 것일 뿐... 그래서 유대민족의 죄가 청산되었으니 결과적으로 당신도 섭리에 기여한 입장이 된 겁니다.

이런 대화를 마친 후 이 영인은 오른쪽 어깨가 "무겁다. 무겁다" 하면서 한참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다른 영인들과 함께 해방되어 영계로 갔습니다.

오늘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수많은 음모론의 배경에는 이처럼 역사적으로 얽히고 설킨 수많은 원혼들의 절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도와 주세요(해원해 주세요)!"라고 필사적으로 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희생된 어린아이 영들도 울부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달을 때까지 언제까지나...

청평 역사는 바로 이러한 역사적 원한들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데, 현재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오갈 데 없는 영들이 혁명과 전쟁을 부추기는 음모론을 더욱 퍼트려 세계는 점점 더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영계 정리 없는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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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26日

【神の王国実現】霊的革命を通じて世界を変える「聖霊の剣」とな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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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心党」は武装闘争でローマに対抗したが、「独立」という大義名分の下、暴力、強盗、殺人を犯す人もいた。

한국어
イエスの時代、イスラエルには「救世主・メシア」の降臨を待ち望む雰囲気が益々高まっていた。人々は血眼になって、自分たちをローマの支配から解放してくれる、また古き良き独立の時代を取り戻してくれる人物を求めていた。従って、イエスと出会った多くの人々は、彼のことを「ローマを追い払い、政治的王国の樹立を告げ知らせる救世主、あるいは解放者だ」と考え期待したのである。

当時、「熱心党」と呼ばれる狂信的な一派が活動していた。彼らは、「神以外のどんな支配者も、イスラエルはきっぱりと拒絶するべきだ」と主張し、支配者であるローマに対抗して戦った。自らを神の怒りを代行する正義の使徒と称し、武装蜂起によるユダヤ民族の独立を夢見た秘密決死隊であった。ユダヤ民族は、BC586年にバビロン王国によって滅ぼされた後、長い間異邦人に支配されていた。 BC167年、マッカビ王朝時代から約100年間独立国家を維持したが、BC63年にローマが再びイスラエル民族を属国に転落さ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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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ラトはイエスを釈放するため、人殺しのバラバを連れて来させ、どちらかを恩赦すると告げる。しかし民衆らはバラバを選んだ。

そのような時代の中で誕生した熱心党のローマヘの抵抗運動は、暴力と憎しみに動機付けられていた。彼らは、目標を達成するためなら、陰謀や暴力、詐欺行為を使うことをためらわなかった。税金を払うことを拒絶し、政府の役人に対して略奪と殺戮を繰り返し、異教の象徴だとしてギリシャ語の使用を認めなかった。反乱罪で逮捕されたが、イエスの代わりに釈放された強盗バラバも熱心党員だった。

「ここに、暴動を起し人殺しをしてつながれていた暴徒の中に、バラバという者がいた。」(マルコ15:7)ピラト総督は祝日の前例に従ってイエスの釈放を望んだが、民衆は騒ぎを起こしながらバラバを放し、イエスを十字架につけろと要求した。結局、熱心党員バラバの代わりにイエスが十字架につけられた。 「それで、ピラトは群衆を満足させようと思って、バラバをゆるしてやり、イエスをむち打ったのち、十字架につけるために引きわたした。」(マルコ15:15)

イエスの弟子たちも政治意識が非常に高く、イエスが政治的・軍事王国を打ち立てることを期待していた。彼らは、世の権力に大きな野望を抱き、将来イエスがイスラエルの王になると、誰が首相になり、誰が副首相がさり、誰が長官になるかについて論争した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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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心党員であった使徒シモンは

弟子でありながら熱心党員であったシモンは、復活されたイエスに向かって「主よ。今こそ、イスラエルのために国を再興してくださるのですか」(使徒1:6)と尋ねた。彼は、イエスが死にも打ち勝つ復活の力を持ってローマを倒し、イスラエルの主権を取り戻してくれることを内心期待していたのである。

イエスは、「時や時期については、あなたがたが知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それらは父がご自分の権威によって定めておられます。しかしあなたがたの上に『聖霊が臨む』と、あなたがたは力を受けるでしょう。そしてエルサレム、ユダヤとサマリアの全土、そして地の果てまでもわたしの証人となるでしょう」と答えた。(使徒1:8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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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ェスの120門徒が五旬節に聖霊降臨を体験したマルコの屋根裏部屋。使徒行伝2章4節「一同いちどうは聖霊せいれいに満みたされ、御霊みたまが語かたらせるままに、いろいろの他国たこくの言葉ことばで語かたり出だした」

ようやく過ちを悟って悔い改めた弟子たちは一緒に集まって心から祈り、一同は聖霊に満たされたのである。聖霊に満たされた弟子たちは、世俗的な剣を捨てて「聖霊の剣」、すなわち「神の御言」に耳を傾け始め、他人を犠牲にする熱心から自分を犠牲にする熱心へと変っていた。 ヘブル書4章12節に記されているように、「聖霊の剣」には世俗的なすべての思想を粉々に打ち壊す大きな威力がある。「神の言は生きていて、力があり、もろ刃のつるぎよりも鋭くて、精神と霊魂と、関節と骨髄とを切り離すまでに刺しとおして、、」(ヘブル4:12)

このようにして、今まで世間的な国を求めていた弟子たちの夢は、神の国を探し立てるビジョンへと変わり、民族の解放のために情熱を燃やしていた熱心党員シモンは、世界の人々に福音を述べ伝えるために生涯その熱心を捧げたのである。神の王国を実現するためには、先ず救いと許し、愛、正義、憐れみという神の武具で自らを完全武装し、自分自身が神のご性質を現せるように内側からの霊的革命を通じて完全に生まれ変わらなければならず、そうしてこそ始めて世界を変える「聖霊の剣」となる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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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ペソ人への手紙6章17節「救すくいのかぶとをかぶり、御霊みたまの剣つるぎ、すなわち、神かみの言ことばを取とり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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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국실현】영적 혁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성령의 검'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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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당시 열심당원들은 무장투쟁으로 로마에 맞섰지만 '독립'이라는 명분 아래 폭력, 강도,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도 있었다.

日本語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에는 '구세주·메시아'의 강림을 열망하는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켜 주고 주권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은 그를 '로마를 물리치고 정치적 왕국을 수립·선포하는 구세주 또는 해방자'라고 믿으며 큰 기대를 걸고 있었던 것이다.

당시 '열심당'이라고 불린 광신적인 일파가 존재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스라엘은 하나님 이외의 어떤 지배자에게도 굴복하면 안 된다"며 로마에 대항해 싸웠다. 스스로를 하나님의 진노를 대행하는 정의의 사도라고 칭한 그들은 무장봉기를 통해 유대민족의 독립을 꿈꾼 비밀결사대였다. 유대민족은 BC 586년 바벨론 왕국에 의해 멸망된 후 오랫동안 이방인들의 지배하에 있었다. BC 167년 마카비 왕조가 일어나 약 백 년간 독립국가를 유지했지만 BC 63년 로마가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속국으로 전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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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는 예수를 석방하기 위해 살인자 바라바를 데려와 한 명만 사면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민중들은 바라바를 택했다.

그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탄생한 열심당의 로마에 대한 저항운동은 증오와 폭력에 호소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음모와 폭력, 사기 행위도 주저하지 않았다. 세금을 내는 일을 거부하고 정부 관리에 대한 약탈과 살육을 자행했으며 이교도의 상징인 그리스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반란죄로 잡혔다가 예수님 대신 풀려난 강도 바라바도 열심당원이었다.

"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막 15:7) 빌라도 총독은 명절의 전례대로 예수를 놓아주기를 원했다. 그러나 민중들은 아우성을 치면서 바라바를 놓아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요청했다. 결국 열심당원 바라바 대신에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게 되었다. "빌라도가 무리들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주니라."(막 15:15)

예수님 제자들도 역시 정치 의식이 대단히 높았고 예수님이 정치적·군사적 왕국을 세우기만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들은 세상 권력에 대한 큰 야망을 품고 장차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면 누가 총리가 되고 누가 부총리가 되며 누가 장관이 될 것인지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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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당원이었던 시도 시몬

제자이자 열심당원이었던 시몬은 부활하신 예수님께 가장 먼저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행 1:6)라고 물었다. 그는 예수님이 죽음도 이기는 부활의 권능으로 로마를 무찌르고 이스라엘의 주권을 찾아주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은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대답했다. (행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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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120문도가 오순절 성령강림을 체험한 마가의 다락방.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비로소 잘못을 깨닫고 회개한 제자들이 다락방에 모여 열심을 다해 기도하는 가운데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일어났다. 이렇게 성령으로 충만된 제자들은 세상의 칼을 버리고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타인을 희생하는 열심에서 자신을 희생하는 열심으로 변화되었던 것이다. 히브리서 4장12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성령의 검'은 세속적인 모든 사상을 산산조각 내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히4:12)

그리하여 지금껏 세상적인 나라를 추구하던 제자들의 꿈은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세우는 비전으로 바뀌었으며, 민족의 해방을 위해 정열을 불태웠던 열심당원 시몬은 생애를 바쳐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열심을 다했다. 하나님의 왕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구원과 용서, 사랑, 정의, 자비라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완전 무장하여 먼저 자기자신이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도록 내적인 영적 혁명을 통해 완전히 거듭나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성령의 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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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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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25日

성모 마리아의 크리스마스 영계메시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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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죄송합니다. 어머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에 괴로웠습니다.

어머님(참어머님)을 세워드리고 싶었지만 그것도 제대로 못해 더 괴로웠습니다.

제가 하지 못한 일을 그대들이 해내려고 수고하고 있기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고통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에 그것이 더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울며 울며 울며 울며 울며 아무리 후회하고 후회해도 끝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가톨릭이 예수님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

【영계메시지】문영진-진지예 영인 축복식 "영진님, 축복식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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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신사참배와 남북분단

강대국에 의존하지 말고 우리 실력으로 극복해야

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홍콩보안법 갈등을 계기로 한국이 세계 금융중심지로도 발돋움할 것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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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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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母マリアのクリスマス霊界メッセージ「世界を変えるために働いて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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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申し訳ありません。母の役目を果たすことができなくて、申し訳ない思いで苦しいかったです。

お母様(真のお母様)を立てたかったけど、それも出来なかったので更に苦しいです。

私が出来なかったことをあなた方がやろうとしているので感謝しています。

私の苦しみを知るものが誰もいなかったので、それが苦しかったです。

泣いて泣いて泣いて泣いて泣いて悔やんでも悔やみきれない。

この世界を変えるために働いて参ります。カトリックがイェス様の役目を果たす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や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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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性愛問題の根本的解決策「霊界解放」

金子文子女史の墓及び朴烈義士記念館訪問記(6月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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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23日

성전건축으로 무너지는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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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예배당 건축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100명이 모이면 500명이 모일 수 있게 지으려 하고, 500명이 모이면 2000명을 위한 건물을, 10000명 교회는 50000을 위한 건물을...이런 식으로 한국교회는 평생 건물만 짓다 볼장 다 보게 생겼다. 교회가 무슨 건설회사인가?

더 한숨이 나오는 것은 1000명을 위한 예배당을 지으면 1000명이 모이고, 10000명을 위한 예배당을 지으면 10000명이 채워진다고 하니 웃기지도 않는 말이다. 이 맛에 목사들은 빚을 내서라도 건물을 증축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이 은행에까지 소문이 퍼져 예배당 건축이라면 돈도 쉽게 잘 빌려준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더욱 커져야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세계교회를 움직일 수 있다'는 그럴 듯한 말로 대형 예배당 건축을 정당화하는 모양인데, 이는 순진한 교인들의 간덩어리를 키우는 데에는 다소 도움이 될지 모르나 역사가 보여준 진실과는 크게 다르다.

정신 좀 차리자. 교회가 커져야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손에 쓰임을 받는 참된 의인 몇 사람이 있어야 세상이 바뀌는 법이다. 떼로 몰려 다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세상을 바꾼 것이 아니라, 바울과 베드로 같은 소수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이 바뀌는 법이다. 12제자들은 출신도 배경도 학문도 초라한 가난한 어부들이 대부분이었고 아무런 권력도 없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무명의 민초들이었다.

그러니까 건물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한다는 뜻이다. 정치판을 보라, 부실한 사람들일수록 겉을 치장하고 세력을 키우고 몰려 다니며 위세를 떠는 법이다. 건물을 키워 사람을 더 모으고 사람 수로 영향력을 확대해보겠다는 그런 시도는 조잡한 세속적 방법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다르다. 아무리 레스토랑이 화려하고 수백 명 종업원의 서비스가 끝내줘도 요리사가 엉망이면 게임 끝이다. 골프에서 꼭 이기고 싶으면 타이거우즈나 박세리급을 몇명 키워야지 이류 선수 몇 천명이 무슨 소용이 있나? 건물타령 말고 '사람에 집중하자'는 말이다.

감리교의 큰스승 요한 웨슬리는 대형교회 도움 없이 영국은 물론 미국까지 변화시킨 존경할만한 인물이다. 당시 대형 교회들은 오히려 그를 비난하고 내쫓았다. 그가 가진 것이라곤 말 한 필 정도였다. 그러나 그는 대형교회도 하지 못한 큰 일을 해냈다. 그가 의지한 것은 교회도 사람도 물질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 뿐이었다.

반면에 거대한 성당을 세우고 화려한 예배를 드리던 중세 교황과 주교들은 타락과 부패가 얼마나 심했으면 세계사에 중세암흑시대라는 용어를 쓰겠는가. 유럽 교회들의 웅장한 건물들을 한번 쳐다보라. 건물이 작아 오늘날처럼 허망하게 망했는가. 수천 명이 모이던 그 곳에 지금은 노인들만 십여명 달랑 모여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교회가 커지다보니 명예와 이권이 생기고, 이권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생기니 세습도 하고, 공금횡령도 하고, 교권 싸움도 하고, 목사님들 주머니가 두둑해지니 슬며시 딴 생각이 나서 간통도 하고... 하여간 세상보다 더 썩은 곳이 교회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건물이 없어서가 아니라 가르치고 구제하고 선교하는 일에 실패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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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2月02日

원한을 품지 말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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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English

누가 아벨을 죽였습니까? 그의 형입니다.

누가 요셉을 팔았습니까? 그의 형제들입니다.

누가 입다를 쫓아냈습니까? 그의 형제들입니다.

누가 다윗을 질투했습니까? 그의 형입니다.

누가 '돌아온 탕자'를 못마땅하게 여겼습니까? 그의 형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증거를 통해 형제들에게 배신당하고 박해를 받은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큰 축복을 받고 보호를 받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들의 거부가 어쩌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위해 계획하신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원한을 품지 말지니, 오로지 사려 깊고, 고맙고, 존경스러운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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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みを抱か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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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nglish

誰がアベルを殺したのですか? 彼の兄です。

ジョセフを売ったのは誰ですか? 彼の兄弟たちです。

誰がエフタを追放したのですか? 彼の兄弟たちです。

ダビデに嫉妬したのは誰ですか? 彼の兄です。

「放蕩息子の帰郷」を快く思わなかった人は誰ですか? 彼の兄です。

私たちは、聖書の多くの事例を通して、兄弟たちに裏切られ虐待された人々がみな一様に神様より大いなる祝福を受けて守られたという事実を知っています。

私たちの人生において、自分の家族だと信じていた人々から裏切られることもあるが、もしかすると彼らの拒絶は、あなたの栄光のために用意された神様のご計画であったかもしれません。したがって、恨みを抱かず、専ら思慮深い人、感謝される人、尊敬される人になり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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