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年10月17日

【済州島·巨済島霊界解放】戦争の痛みを乗り越え、「平和·統一の島」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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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北東アジアの中央に位置する済州島

済州島は韓国、中国、日本など北東アジアの中心地に位置する地理的特殊性により、古くから戦略的要衝地として注目を集めてきた。そのために、日本帝国の末期には軍基地として危機にさらされ、1948年に起きた4·3事件の悲惨な被害もこれと密接につながっている。

このような済州島の運命は、過去の歴史にとどまらず今も続いており、今後もそうだろう。朝鮮半島をめぐる国々の間に挟まったまま北東アジアの「火薬庫」になることも、強大国の緩衝地帯としてバランスを取る「平和の島」になることもできる立場である。

今回の「済州島霊界解放」は、今まで戦争と左右の理念争いの犠牲になった霊人たちを解放することによって、今後済州島が左右の和解と韓日一体、環太平洋時代を開幕する「平和の島」に生まれ変わることを念願する思いで進行された。

日本軍司令部が済州島に対して特別な関心を持ち始めたのは、1944年に米軍によってフィリピンが陥落してからだ。日本軍は、米軍の攻撃に備えて済州島全域を要塞化し、済州島に6万〜7万人もの日本兵を送り込んだ。日本軍は、魚雷艇基地を作るために海岸の絶壁に洞窟を掘った。米軍艦艇が近づいたときに1人用魚雷艇に乗って米軍艦艇に突進する「海の神風特攻隊」の基地である。

三梅峰·松岳山·城山日出峰·水月峰·犀牛峰など美しい海岸の絶壁に立ち並んでいる洞窟がまさに魚雷艇基地である。また、御乘生·寺水岳·鉢山·山川壇·鹿山場·松岳山など中山間地帯の岳に洞窟を堀り地下要塞を強化した。そして、飛行場としてアルトゥル飛行場、チョントゥル飛行場、チンドゥル簡易飛行場を建設·拡張し、滑走路をはじめ、防御施設·格納庫·整備庫などを作った。このような済州島要塞化戦略により、済州島の住民が被った苦難は朝鮮全体で最も酷いものであった。

アルトゥル飛行場

「アルトゥル飛行場」は済州島に作られた日本の飛行場だが、1926年から済州住民が動員され、10余年間20万坪規模で作られた。1937年に日中戦争が勃発すると40万坪規模に拡張され中国本土爆撃の前哨基地として使われた。1942年に真珠湾攻撃で太平洋戦争が勃発すると、80万坪に拡張され神風特攻隊もここで訓練を受けた。今も20個の格納庫が当時のまま残っている。


「黃牛地」十二洞窟

西帰浦市にある黃牛地海岸の「十二洞窟」は、第二次世界大戦当時、日本軍が米軍の攻撃に備えて魚雷艇を隠すために作った12個の軍事防衛人工洞窟である。周辺の海岸景観も非常に優れており、歴史的保存価値が高い資産である。


「松岳山」洞窟陣地

松岳山周辺は日本軍の中国攻撃の前進基地であり、日本本土を死守するための「玉砕」の場であったので、その海岸絶景の美しさにもかかわらず痛ましい傷跡が多く残っている場所でもある。日本軍は、松岳山一帯に強固な防御陣を構築し、松岳山 - 沙溪里 - 和順港 - 月羅峰に至る海岸沿いに連合軍の攻撃に対応するための海岸特攻基地を作り、砲台やトーチカ、バンカーなどを設置した。


「城山日出峰」洞窟陣地

城山日出峰は、世界自然遺産に指定されるほど火山地質学的に重要な価値があるところであるが、太平洋戦争時に日本軍の自爆特攻隊の基地として使われ、その歴史的な痛み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陣地洞窟の長さは合計514メートルに及び、「王」字型一箇所と「一」字型17箇所、計18箇所である。済州島に残された日本軍の海上特攻基地5カ所のうち最大の規模である。

この洞窟陣地は、人間魚雷「回天」と体当たりボート「震洋」の特攻基地として構築されたが、その工事のために全羅南道の鉱山労働者800人余りが動員され、僅か6ヶ月で完成させたという。


「カマオルム」洞窟陣地

カマオルム(窯岳)は、アルトゥル飛行場や海岸などを一望できるところに位置しており、攻撃と防御に有利なため米軍の済州島上陸に備えた最前線の防御基地として要塞が構築された。地下洞窟要塞は17ヶ所、長さ合計2キロメートの規模で、済州島に構築された陣地の中で最も大きな規模である。出入口は33ヶ所にもなる。他の場所とは異なり、迷路型の3層構造になっており、宿泊施設や会議室のほか医務室などもあり、様々な用途に使用された。


済州4.3平和公園

済州島4.3事件は、1948年4月3日に在朝鮮アメリカ陸軍司令部軍政庁支配下にある南朝鮮の済州島で起こった島民の蜂起(南朝鮮のみの単独選挙・単独政府樹立への反対)に伴い、南朝鮮国防警備隊、韓国軍、韓国警察、朝鮮半島の李承晩支持者などが1954年9月21日までの期間に引き起こした一連の島民虐殺事件である。南朝鮮当局側は事件に南朝鮮労働党が関与しているとして、政府軍·警察による大粛清をおこない、島民の5人に1人にあたる6万人が虐殺され(1949年、済州島知事が米情報局に伝達)、済州島の村々の70%が焼き尽くされたという。


霊鷲寺

済州4.3事件により、同年10月に「海岸線から5キロメートル以上の地域や山岳地帯への無許可通行禁止を布告し、違反者は理由を問わず銃殺する」という令が発表された。当時、仏教は済州道の懸案に深く関与していたので、甚大な被害を被った。僧侶たちの人命被害はもちろん寺院の被害も多く、威風堂々たる「釜岳寺」は討伐隊によって全焼した。「霊鷲寺」は、釜岳寺の後を継いで新しい場所に建てられたお寺であり、済州4.3事件の犠牲となった方々の霊たちを慰めている。


巨済島捕虜収容所

巨済捕虜収容所は、1951年6月までに北朝鮮人民軍捕虜15万と中共軍捕虜2万人など、最大17万3千人の捕虜を収容した。その中には女性の捕虜も300人いた。本国への送還を拒否する反共捕虜と送還を希望する親共捕虜間に流血事態が頻繁に発生し(約1200人埋葬)、収容所の所長ドッド准将が捕虜たちに拉致されて釈放されるという事件もあり、冷戦時代の理念葛藤の縮小版のような様相を呈していた。後ほど、反共捕虜は巨済島以外の収容所に移され、巨済島収容所にはほとんど共産捕虜だけが残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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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ルトゥル飛行場の格納庫前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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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거제도 영계해방】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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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동북아 정중앙에 위치한 제주도

제주도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특수성으로 인해 예로부터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이로 인해 일제 말기에 군사기지화되어 큰 위기를 맞았고, 4·3사건의 참혹한 피해도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같은 운명은 과거의 역사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나라들 틈바구니에 끼어 동북아시아의 '화약고'가 될 수도 있고, 강대국들 간의 완충지대로서 균형을 잡아주는 '평화의 섬'이 될 수도 있다.

금번 '제주도 영계해방'은 그동안 전쟁과 좌우의 이념 싸움으로 희생된 영인들을 해방함으로써 금후 제주도가 좌우 화합과 한일 일체, 환태평양 시대를 개막하는 '평화의 섬'으로 거듭가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진행되었다.

일본군 사령부가 제주도에 비상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1944년 필리핀이 미군에 의해 함락되면서부터이다. 일본군은 미군의 공격에 대비해 제주도 전역을 요새화하여 제주도에 6만-7만여 명에 달하는 병력을 배치했다. 일본군은 어뢰정 기지를 만들기 위해 해안 절벽에 굴을 팠다. 미군 함정이 다가올 경우 1인용 어뢰정을 타고 미군 함정으로 돌진해 배를 폭파시키는 '바다의 가미카제 특공대' 기지였다.

삼매봉·송악산·성산 일출봉·수월봉·서우봉 등 아름다운 해안 절벽마다 줄지어 뚫려 있는 굴이 바로 어뢰정 기지이다. 또한 어승생·절물·발이매·산천단·녹산장·송악산 등 중산간 지대의 오름에는 굴을 파서 지하요새를 강화했다. 비행장으로는 알뜨르비행장, 정뜨르비행장, 진드르 간이비행장이 설치·확장되었고 활주로를 비롯하여 방어시설·격납고·정비고 등이 만들어졌다. 이같은 제주도의 요새화 전략으로 인해 제주도 주민들이 당한 고초는 조선 전체에서도 가장 심했다.

알뜨르 비행장

'알뜨르 비행장'은 제주도에 건설된 일본의 비행장으로서 1926년 제주 주민들이 동원되어 10여년 동안 20만평 규모로 지어졌다.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40만평 규모로 확장되어 중국본토 폭격을 겨냥한 전초기지로 쓰였으며, 1942년 진주만 공습으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80만평으로 확장돼 가미가제 특공대가 이곳에서 훈련을 받았다. 현재 20개의 격납고가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황우지해안 열두굴

서귀포시 황우지해안의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만들어 놓은 12개의 군사방어용 인공굴이다. 주변 해안경관도 대단히 뛰어나 역사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자원이다.


송악산 진지동굴

송악산 주변도 일제가 중국 공격을 위한 전진기지와 본토 사수를 위한 '옥쇄(후퇴 없이 끝까지 사수하다 죽음)' 지역으로 삼았던 곳으로 해안절경의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아픈 상처가 많이 남아 있는 곳이다. 일본군은 송악산 일대에 견고한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송악산-사계리-화순항-월라봉에 이르는 해안가에 연합군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해안특공기지를 만들어 포대 및 토치카, 벙커 등을 설치했다.


성산 일출봉 동굴진지

성산일출봉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중요한 화산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이지만,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의 자폭 특공기지였다는 역사적 아픔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진지동굴 길이는 총 514m에 이르며 왕(王)자형 1군데와 일(一)자형 17군데 등 총 18군데이다. 제주도에 남겨진 일본군 해상특공기지 5군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이 동굴진지는 인간어뢰 카이텐(回天)과 자폭보트 신요(震洋)의 특공기지로 구축되었는데, 전남 지방 광산노동자 800여명을 동원해 불과 6개월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가마오름 동굴진지

'가마오름'은 알뜨르비행장과 해안가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공격과 방어에 유리하기 때문에 미군의 제주도 상륙에 대비한 최전방 방어기지로 요새가 구축되었다. 땅굴 요새는 17군데 총 길이 2㎞ 규모이며 제주도에 구축된 진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출입구는 33곳에 이른다. 다른 곳과 달리 미로형 3층 구조로 되어 있고 숙소와 회의실, 의무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제주4.3평화공원

제주 4.3사건은 1948년 4월 3일 재조선미육군사령부 군정청 지배하에 있던 남조선의 제주도에서 일어난 주민 봉기(남조선만의 단독 선거·단독 정부수립 반대)에 대하여 남조선의 국방경비대, 한국군, 한국 경찰, 이승만 지지자 등이 1954년 9월 21일까지 일으킨 일련의 도민학살사건이다. 남조선 당국은 이 사건을 남조선 노동당이 주도한 것으로 규정하고 정부군과 경찰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숙청을 단행함으로써 도민 5명 중 1명에 해당하는 6만명이 학살되었고(1949년 제주지사 미정보국 전달) 제주도 마을의 70%가 불탔다고 한다.


영축사(靈鷲寺)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그 해 10월 '해안선에서 5km 이상 지점과 산악지대의 무허가 통행금지를 포고하고 위반하는 자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총살한다'는 포고문이 발표되었다. 불교는 당시 제주도의 현안에 깊숙이 참여했기 때문에 그 피해도 컸다. 승려들의 인명 피해는 물론이고 사찰들도 수난을 당했다. 위풍당당했던 부악사도 토벌대에 의해 전소되었다. 영축사는 부악사의 뜻을 이어 새로운 부지에 자리잡은 사찰로서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영혼을 달래고 있다.


거제포로수용소

거제포로수용소는 1951년 6월까지 북한 인민군 포로 15만과 중공군 포로 2만명 등 최대 17만 3천명의 포로를 수용했다. 그 중에는 여성 포로도 300명이 있었다. 본국으로 송환을 거부하는 반공 포로와 송환을 원하는 친공포로 간에 유혈사태가 자주 발생하였고(약 1200여명 암매장), 수용소 소장이었던 도드 준장이 포로들에게 납치되었다가 석방되는 등 냉전시대 이념갈등의 축소판과 같은 양상을 띠고 있었다. 이후 조사를 거쳐 반공포로들은 거제도 밖의 수용소에 배치되고 거제도에는 대부분 공산포로만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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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뜨르 비행장 격납고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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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0月07日

洪準杓議員、「国民の解寃、国会が助けるべ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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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韓国党(現国民の力)の代表を務めた洪準杓(ホン·ジュンピョ)議員

한국어
国会は物事を締めくくる『解寃手続き』、すなわち『寃(悔しい思い)を解放する手続き』を行うところだと思います。司法機関のように『これは正しい』、『あれは間違っている』というふうに一刀両断して決定するのではなく、最後に解寃手続きを行うことが国会の機能であると思います。解寃手続きは、今の状況や悔しい事情などについて訴える機会を国民たちに与えることです。」

ㅡ10月6日、国防委員会全体会議にて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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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의원, "국민의 해원(解寃), 국회가 도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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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국회라는 것은 끝마무리를 하는 '해원(解寃) 절차', 즉 '원을 풀어주는 절차'를 행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법기관처럼 '무엇이 옳다', '무엇이 그르다'는 식으로 일도양단하듯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절차로서 해원을 하는 것이 국회의 기능이라고 봅니다. '해원 절차'란 국민들이 현재 처한 상황이나 억울한 사정 등을 국민들에게 호소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ㅡ10월 6일 국방위원회 전체회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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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霊界メッセージ】文栄進-チンジエ霊人祝福式「栄進任、祝福式に参加せ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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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1日、清平で文栄進任とチン・ジエさん(秦聖培・統一思想院長の霊界子女)の霊人祝福式が行われました。この祝福式について栄進任に尋ねたところ、次のような回答を得ました。

「私はその祝福式に参加しなかった。気持ちは有り難いですが、祝福の相手は自分で探しますから余計なことはしなくても良いです。更に、霊界の事情をよく知らない立場でそんなことをしたら責任が取れない結果を招いてしまいます。

今は私に任された責任分担を完遂することに専念すべきときです。ですので、二度とこのようなことはしないで下さい。皆さんの気持ちは有り難いですが、清平に私の写真を飾って下されば訪ね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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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메시지】문영진-진지예 영인 축복식 "영진님, 축복식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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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청평에서 문영진님과 진지예 씨(진성배 통일사상원장님의 영계 자녀)의 영인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 영진님께 여쭈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난 이 축복식에 참가하지 않았어요. 뜻은 고맙지만 축복 상대자는 내 스스로 찾을테니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더구나 영계의 사정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그런 일을 벌이면 감당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맙니다.

지금은 내게 맡겨진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데 전념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니 다시는 그런 일들을 벌이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의 마음은 고맙게 받겠으나, 청평에 내 사진을 걸어 주시면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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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10月04日

【証し】パク·インギュ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誰が南北統一を成し遂げる大統領に相応し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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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インギュ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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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月28日、パク·インギュ江原道旌善(チョンソン)教域長(6000双)から電話がかかってきました。朴教域長は、次の記事(UN·中共軍合同霊界解放)を読んで大変感動し、もっと詳しい内容を知りたくて電話したそうです。特に南北統一と文在寅大統領について大きな関心を持っておられました。


チョンソン郡は錦山·文潤國先生が余生を送った場所で、去る8月13日、在韓日本人会·ライラックのメンバーたちが炭鉱犠牲者を解放するために訪問した寧越(ヨンウォル)郡に隣接した地域で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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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潤國先生が余生を送った家

チョンソン出身の朴教域長は、慶尚南道で教会長を務めていましたが、亡くなられた母親から3度にわたり「故郷に帰れ」という啓示が降り、チョンソンの地に還故郷した方でした。しかし、当時チョンソン教会は12年間空になっていた荒れ果てた環境の教会であったそうです。

朴教域長は、誰よりも南北統一のために精誠を尽くしてきました。韓国が世界に向かって飛躍するためには必ず南北統一を成し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信念を持っていたからでした。それ故、その使命を果たし得る大統領を探し立てようと、今まで政治家たちを動かすために多くの努力を成してきました。

以前盧武鉉大統領の時、真のお父様と盧大統領の面談を進めましたが、盧大統領が急死したため実現されませんでした。それ以後2016年、朴槿恵政権の時、祈祷精誠を尽くしながら「誰が南北統一を成し遂げる大統領に相応しい人でしょうか」と真のお父様にお尋ねしたところ、「文在寅」という三文字が幻のように現れたそうです。

それから朴教域長は、天からのその啓示を文在寅氏に伝えるために、チョンソン郡内40ヶ所の教会を回りながら訓読会をするという精誠条件を立てたそうです。遂にその真心が天に届いたのか、文在寅氏にお会いすることができ、真のお父様の生涯路程について話し自叙伝を渡し、彼の天的な使命について説明したそうです。

1950年10月14日、UN軍の爆撃によってお父様が興南刑務所から脱出し南下したのと同じく、当時興南に住んでいた文在寅氏のご両親もそれから約2か月後興南埠頭から船に乗って巨済島に避難したというのです。さらに、真のお父様の本名である「文龍明」と文在寅氏の父親の名前「文龍炯」は、「龍」という同じドルリムジャ(家系に共通する文字)を使うので、カインとアベルのような兄弟関係とも言えます。

このような朴教域長の説明を聞いた文在寅氏は非常に喜んだそうです。そこですかさず、朴教域長は真の父母様のお写真を取り出して文在寅氏に差し出しながら「これからこのお写真を持ち歩けば『万事亨通』(万事が順調にいく)することでしょう」と語りました。すると文在寅氏はうなずきながら財布を出して深いところにお写真を納めたそうです。

それから約40日過ぎた頃、突然「チェスンシル国政壟断」という問題が浮上し始め、結果的に文在寅氏に有利な方向へと世論が動いていたのです。結局、朴槿恵大統領は弾劾され、文在寅氏が大統領に当選しました。それから朴教域長は「常に真の父母様のお写真を持ち歩いて下さい」とアドバイスをしながら摂理の方向性について報告書を作成し、文大統領に送り続けているようです。

朴教域長は、上の記事(UN·中共軍合同霊界解放)を多くの食口たちに読んでほしいと言われました。なぜなら、食口のうち95%以上が文在寅政権を批判しているが、本人は天からの啓示に基づいて文大統領を立てようと努力してきたが理解されず、今まで「左翼牧師」というレッテルが貼られ、異端視されてきたからです。

それで私は、以前文在寅大統領が夢の中に2度現れ「会えて嬉しい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と話したことを朴教域長に話し、文在寅大統領は天的な使命を持っている方であるが、アベル圏と一つにならなければその天運に乗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その条件として夢の中で出会ったようですと説明したところ、朴教域長は「その通り」と言いながら喜んでくださいました。

最後に、朴教域長はこんなに精誠を尽くしている人々がいて、天が働いているという話を聞いてとても嬉しいと言いながら、是非会いたいと語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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旌善(チョンソン)家庭教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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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박인규 정선교역장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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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정선교역장
日本語
9월 28일 박인규 강원도 정선교역장님(6000가정)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박 교역장님은 아래 기사(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를 읽고 너무 감동한 나머지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전화했다고 합니다. 특히 남북통일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정선군은 금산 문윤국 선생께서 마지막 여생을 보내신 생가가 있는 곳으로, 지난 8월 13일 재한일본인회 '라일락' 회원들이 탄광 희생자들을 해원하기 위해 방문했던 영월군에 인접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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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윤국 선생이 여생을 보내신 생가

정선에서 태어나신 박 교역장님은 경남에서 목회를 하시던 중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계시를 받고 정선으로 환고향하셨는데 당시 정선교회는 12년 동안이나 비어 있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의 교회였습니다.

박 교역장님은 누구보다도 남북통일을 위해 정성을 많이 드리신 분인데 장차 한국이 세계적으로 비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아세우고자 그동안 정치가들을 움직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셨습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 때는 참아버님과 노 대통령이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한 적도 있었지만 갑자기 노 대통령이 돌아가시는 바람에 뜻이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2016년 박근혜 정권 때 기도정성을 드리면서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라고 참아버님께 여쭈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환상으로 '문재인'이라는 세 글자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박 교역장님은 하늘로부터 받은 계시를 문재인 씨에게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드리며 정선군내 교회 40군데를 돌면서 훈독회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마침내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았는지 문재인 씨를 만나게 되어 아버님의 생애로정을 얘기하면서 자서전을 전달하고 그에게 맡겨진 천적인 사명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1950년 10월 14일 유엔군의 폭격으로 아버님께서 흥남감옥에서 탈출하여 남하하신 것과 것과 같이, 당시 흥남에 살고 계셨던 문재인 씨의 부모님도 그로부터 약 두 달 뒤에 흥남부두에서 배를 타고 거제도로 피난하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참아버님의 본명(문용명)과 문재인 씨 아버지의 성함(문용형)은 돌림자(용)도 같아 가인 아벨 같은 형제지간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박 교역장님의 설명을 다 듣고 나서 문재인 씨는 대단히 기뻐했답니다. 그러자 박 교회장님이 참부모님 존영을 꺼내 문재인 씨에게 보여 주며 "앞으로 이 존영을 잘 간직하고 다니시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문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지갑을 꺼내더니 존영을 깊은 곳에 소중히 보관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약 40일이 지나자 갑자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지기 시작했는데, 결과적으로 문재인 씨에게 유리한 쪽으로 국민 여론이 바뀌어갔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고 문재인 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후로도 박 교역장님은 '항상 참부모님 존영을 간직하고 다녀야 합니다'라고 조언을 하면서 섭리의 방향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문 대통령에게 전달해왔다고 합니다.

박 교역장님은 위에서 언급한 기사(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를 많은 식구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식구들 중 95%이상이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고 있는데, 본인은 하늘의 계시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을 세우려는 입장에 서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좌파 목사'라는 딱지가 붙어 이단아 취급을 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나는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꿈속에 두 번 나타나 '만나서 반가워요. 잘 부탁합니다. 또 만납시다'라고 당부했던 사실을 박 교역장님께 말씀드리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천적인 사명이 있는 것은 맞지만 아벨권과 하나 되어야만 그 천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 꿈속에서 만난 것이라고 설명했더니, 박 교역장님은 그 말이 맞다며 공감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박 교역장님은 이처럼 정성드리는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고 하늘이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럽다며 꼭 만나고 싶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간증] 꿈 속에 찾아온 문재인 대통령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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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가정교회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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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탄코부시 프로젝트'ㅡ지옥을 해방하는 성령역사!!

영계메시지 "남북통일 바라기 전 한국교회 하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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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증오로부터 해방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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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인류문명 발달의 순환원리/일본을 거쳐 한반도로

【동시성】10수년간 문선명 총재 입국 금지한 EC '솅겐협정'→'코로나19'로 국경봉쇄...'솅겐협정' 효력 상실

【모정주의사상원】인간의 코를 꿰어 삼대축복 이루려는 재창조섭리

【코로나19】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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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28日

中国、朝鮮戦争戦死者遺骨117柱、大規模帰国行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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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中共軍の朝鮮戦争参戦70周年記念(10月25日)を控えて、27日、朝鮮戦争戦死者遺骨117柱が仁川空港で行われた引渡式の後、中国に送還された。

中国は、今回の遺骨送還のために初めて自国産大型輸送機と戦闘機2機を動員するなど優遇措置をとった。

また、中国中央TVは仁川空港で開かれた引渡式から中国空港で行われた記念式、共同墓地に移動する場面など、5時間かけてインターネットで生中継した。

posted by cigtimes at 15:39|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중국, 한국전 전사자 유해 117구 대규모 귀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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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중공군의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일(10월 25일)을 앞두고, 27일 한국전 전사자 117구의 유해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식을 마친 후 중국으로 송환됐다.

중국은 이번 유해 송환을 위해 처음으로 자국산 대형 수송기와 전투기 2대를 동원하는 등 특별한 예우를 갖췄다.

또한 중국중앙TV는 인천공항에서 열린 인도식에서부터 중국 공항에서 열린 기념식, 공동묘지로 이동하는 장면 등 5시간에 걸쳐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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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25日

【UN·중공군 합동영계해방】실체적 천일국시대, 만유를 치리하는 '하나님 영연세협회'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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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우리가 중심삼고 나아가야 할 단체의 이름이 '하나님 영연세협회'입니다. 영계와 세상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인데, 그 백성으로 사는 사람은 타락하기 전의 선한 사람 가치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실체적 천일국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에 '영연세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말씀선집 525-12)

'영연세(靈聯世)'란 영계와 지상계를 연결함으로써 하나님과 단절되었던 모든 것들을 하나로 만든다는 뜻이며, '영연세협회'를 통해 만유를 치리하는 천일국 백성들은 타락 전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며 창조본연의 삶을 누렸던 것처럼 영육계를 아우르는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화상으로 진행된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에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의 길을 여는 문"이라며 세 차례에 걸쳐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강조한 기조연설을 놓고 '현실성 없는 허상' 또는 '100000000% 동의' 등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22일부터 24일에 걸쳐 한국전쟁 중 전사한 군인 영들이 대거 해방되었다. (*6.25전쟁 군인 사망자: 남북·UN·중공 약 85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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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대부분 총탄이나 폭탄에 맞아 다리나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으로 나타났는데, 그 중에는 헬멧을 쓴 군인들도 많았다. 마침내 해방된 군인들은 거수경례로 고맙다는 인사를 하며 영계로 떠났다. 그런데 그들이 한결같이 '종전선언'을 반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난 70년 동안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문 대통령의 UN연설 하루 전부터 찾아와 23일 당일에는 대거 몰려왔다.

이번 UN군 영계 해방은 1950년 10월 14일 UN군이 북진하면서 흥남감옥을 폭격하여 당시 수감 중이던 문선명 선생께서 2년 8개월만에 감옥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도왔던 것이 큰 조건이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번에 중공군 영인들이 유엔군 영인들과 함께 해방되었다는 사실이다.

국경도 국적도 없는 영계에서는 UN군과 중국군 영인들이 "나라를 위해 수고 많았소"라며 서로를 위로하며 증오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한반도 '종전선언'은 단지 남북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모든 순국선열들을 지상에서 맺힌 원한으로부터 해방시킨다는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6.25전쟁 희생자 해원은 이처럼 영들의 원한관계를 청산함으로써 오늘날 극한 대립으로 치닿고 있는 미중·북미관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데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한국 방위비 인상을 놓고 한미관계가 틀어진 배경에는 미국이 한국을 지켜준 것에 대해 한국은 어떻게 보답하고 있느냐는 영적인 참소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국전 참전 미군 326,863명, 전사 36,574명)

한편 영계메시지에 따르면 이번 UN군 영계 해방과 때를 맞춰 UN총회에서 '종전선언'을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은 참으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그는 남북통일의 주역을 당담하는 사명자는 아니지만, 그 기반을 놓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서 아직까지는 그 역할을 대신할만한 인물이 없기에 하늘이 그를 쓰신다는 것이다.

영계와 육계가 소통하며 '영연세협회'를 통해 세상을 치리하는 대혁명기의 천일국시대를 맞이하여, 이번에 해방된 군인 영인들이 지난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것처럼 금후 더욱 분발하여 하나님의 조국창건과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평화군'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2007년 9월 23일 '평화유엔 창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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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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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한일합동위령제, 군인영(霊) 왈 "이제야 하늘나라로 갑니다"

【한일파트너십 선언】일본 신 연호 '레이와'와 대전환의 5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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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中共軍合同霊界解放】実体的天一国時代、万有を治める「神様霊連世協会」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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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ら、私たちが中心にして進むべき団体の名称は「神様霊連世協会」です。霊界と世の中を連結させることによって、神様が喜ぶ個人から家庭、氏族、民族、国家、世界、天宙になります。その民として生きる人は、堕落する前の善の人の価値よりも上の位置に上がっていくというのです。

実体的天一国時代が展開すれば、この地において「霊連世協会」が中心軸に立ち、万有を治め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霊界と肉界を連結して実質的な統一を完成し、天理と天道によって摂理を経輸するようになるという意味です。この地において世俗的な次元の選挙は、これ以上、目にすることはなくなり、交叉祝福結婚を通して人類は一家族となり、太平聖代を享受しながら平和と幸福を楽しむようになるでしょう。(御言選集525-12)

「霊連世」とは、霊界と地上界を結びつけることにより、神様と断絶されていたすべてのものを一つにすることを意味し、「霊連世協会」を通じて万有を治める天一国の民は堕落前のアダムとエバが神様と一問一答しながら創造本然の生活を享受したのと同じく、霊肉界を合わせた生活を営むことが出来るのである。

23日、文在寅大統領が映像を通じて行われた国連総会の基調講演で「終戦宣言こそが朝鮮半島における非核化と恒久的平和体制の道を開く扉」と3度ににわたり「終戦宣言」の必要性を訴えたことに対して、「現実性のない虚像」 又「100000000%同意」など賛否が分かれた。そんな中、22日から24日に渡って朝鮮戦争で戦死した兵士霊たちが大勢解放された。(*朝鮮戦争戦死兵士数:南北·UN·中共約85万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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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らは、ほとんど銃弾や爆弾で致命傷を負い足や体を全く動かせない状態で現れたが、その中にはヘルメットをかぶった兵士たちも大勢いた。ついに解放された兵士たちは挙手の敬礼をしながら感謝の意を表して霊界に旅立った。ところが、彼らは一様に「終戦宣言」を歓迎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過去70年間この日が来るのを待っていたかのように、文大統領のUN演説前日から訪ねて来、23日当日には大勢集まった。

今回のUN連合軍霊界解放は、1950年10月14日、韓半島に上陸したUN軍が北進しながら北朝鮮の興南刑務所を爆撃し、当時収監中の文鮮明先生が2年8カ月ぶりに刑務所から解放されるように助けたことが大きな条件となった。ところが、驚くべきことに、今回は中共軍の霊人たちがUN軍と一緒に解放されたのである。

国境も国籍もない霊界では、UN軍と中共軍の霊人たちは「国のために頑張ったね」と互いに慰め合い、憎んだりはしないという。したがって、韓半島の「終戦宣言」は単に南北のためだけではなく、朝鮮戦争に参戦したすべての殉国烈士を地上の怨念から解放させるという重要な意味がある。

今回の朝鮮戦争犠牲者の解怨は、このように霊人たちの怨念を清算することによって、今日激しく対立している米中·米朝関係を根本的に解決しようとするところにその究極的な目的があると言える。最近、韓米防衛費分担金を巡り、韓米対立が激化している背景には、米国が韓国を守ってくれたことに対して、韓国は如何に報いているのかという霊的讒訴があるからでもある。 (*朝鮮戦争米軍戦死者326,863人、戦士36,574人)

一方、霊界メッセージによると今回のUN軍霊界解放と時を合わせてUN総会で「終戦宣言」を発表した文在寅大統領は本当に「運の良い人」だと言う。文大統領は、南北統一の主役を務める使命者ではないが、それに繋げる「飛び石」を敷く役を果たす人であり、今のところ、その役割を果たせる人が誰もいないが故に天が彼を立てたという。

霊界と肉界が疎通しながら「霊連世協会」を通じて世界を治める大革命期の天一国時代を迎え、今回解放された兵士霊人たちが、国のために命を捧げたように、今後更に神様の祖国創建と世界平和の為の「平和軍」としての使命を果たすことを願ってやまない。

皆様は今、後天開闢時代の摂理を主導する アベル国連の「平和軍」と「平和警察」としての使命を果たす歴史的な家庭を探し立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2007年9月23日、平和国連創設大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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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16日

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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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

神様は小さな包みを背負った金サッカのようだ方だと思います。神様は、その包みを下ろすところがなく、イスラエル民族を訪ねたが、その民族に裏切られ、再びその包みを背負って世界を放浪しなければならない運命を負われたのです。

その胸に沁みる、激しく燃え上がる心情を誰が知ったのでしょうか。神様の心情を理解する孝子孝女は誰であり、神様を迎える家庭はどこにあり、神様を迎える民族はどこにいるのか、これが問題なのです。

地球は広く、その上に住んでいる人類は多いけれど、惨めな流浪人になった父を抱いて涙を流す子女はいないのです。我が子をもつことができず、寂しくて悲しみに喘いでいる父の苦しみは、いかばかりであっただろうか。

小さな孤児が可愛そうな姿で目の前を通り過ぎるとき、「我が父が通り過ぎている」と思い、彼を抱いて涙ぐむ者が父を迎える者です。ぼろぼろの服を着て通り過ぎる乞食をみたとき、父が自分を訪ねて来られたと思い、「我が父もあのような姿で行かれる」と涙ぐむ者が父を迎える者です。通りすがりの旅人をもてなすことが我が父をもてなすことであるという原則は、まさにここから生まれたのです。(御言選集 第9巻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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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下の人々の心情を釣る

嵐が容赦なく吹き荒れるような場所、家もなく夕暮れに道を急ぐ旅人となり、行き先も考えず先を急ぐような立場、今夜はどこで... 「夕日が沈む山の端に、眠りに就く金サッカ」これは格好良いのです。

たとえ手錠を嵌められ連れて行かれても、格好良く行くのです。先生は、手錠を掛けられ平壌刑務所に行くときにそのような歌を歌ったのです。数多くの忠臣や烈士たちも、この道を行くときに嘆息と悲運の中であっても気高い志を立てて堂々と行っ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天下のすべての人々の心情を釣ることが出来る道なのです。

罪人のように頭を下げる生活をし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世界が号泣する基準を立てて乗り越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りません。そういう基準を立てなければ先生が讒訴を受けます。涙を流しながら(自分を)引き止める人を3人以上立ててこそ初めてサタンの讒訴から免れます。先生は今まで頭を上げることが出来ませんでした。イエス様は2千年間頭を上げ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のです。(言葉選集 第37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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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선집】하나님은 괴나리봇짐 짊어진 김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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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
하나님은 괴나리봇짐 짊어진 김삿갓!!

하나님은 괴나리봇짐을 짊어진 김삿갓과 같습니다. 짊어진 짐을 풀 곳이 없어 이스라엘 민족한테 풀려고 했는데 그 민족이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그 보따리를 짊어지고 세계를 유랑하시는 신세가 되셨던 것입니다.

그 사무치는 마음과 그 끓어오르는 심정을 누가 알았더냐.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효자 효녀가 누구일 것이며, 하나님을 모셔 줄 가정이 어디 있을 것이며, 하나님을 모셔 줄 민족이 어디 있을 것인가.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넓고, 그 위에 살고 있는 인류는 많아도 처참한 유랑객이 되신 아버지를 붙들고 눈물지어 주는 자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가져 보지 못한 채 슬프고 처량한 모습으로 허덕이는 아버지가 되셨으니, 얼마나 불쌍하냔 말입니다.

지극히 작은 고아 하나가 불쌍한 모습으로 자기 앞을 지나갈 때, '저기 아버지가 가시는구나' 하며 그를 붙들고 눈물짓는 자는 아버지를 모시는 자입니다. 남루한 옷을 입고 지나가는 걸인이 있을 때, 자기를 찾아오시는 아버지로 알고 '저와 같이 아버지도 가시는구나' 하며 눈물짓는 자도 아버지를 모시는 자입니다. 지나가던 행인을 대접하는 것이 아버지를 대접하는 것이라는 원칙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9권 p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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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심정을 낚는다

폭풍우가 사정없이 몰아치는 그런 곳, 집도 없이 석양길을 재촉하는 나그네 신세가 되어 찾아갈 곳도 없으면서 갈 길을 재촉하는 그런 자리, 오늘밤은 어디에서… '노을지는 산마루에 잠을 자는 김삿갓...' 그거 멋있다는 것입니다.

비록 쇠고랑을 차고 갈망정 이렇게 멋지게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쇠고랑을 차고 평양 형무소에 갈 때 그런 노래가 나왔던 것입니다.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이 길을 갈 때 탄식과 비운 속에서도 행보를 갖추어 가지 않았는가. 천하의 모든 사람의 심정을 낚아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죄인 같이 머리를 숙이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세계가 통곡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놓고 넘어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선생님이 참소를 받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나를) 만류하는 사람 셋 이상을 세운 후에야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머리를 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2천년간 머리를 들지 못하셨습니다. (말씀선집 제3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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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09月14日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부산 범내골 본성지 가는 길 (눈물의 바위, 통일동산)
日本語

높이 올라갈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그 시대가 그리워요. 그때가 제일 좋았어요. 아버님(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불쌍한 민족의 사정을 알아서 눈물의 식구가 될 수 있었고, 어버이 심정을 품고 그들(민족)을 위한 기도라든가 모든 것을 해줄 수 있었지만, 내가 기반을 닦고 내려다보게 될 때, 자기 일족을 먼저 보게 되면 틀린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일족을 바라보기 쉽지 저 구덩이에 들어간 누구나 다 같이 못 본다구요. 낮은 데 있으면 세계 전부를 높이 볼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가까운 일족을 쫒아냈어요. 우리 아들딸부터 쫓아냈어요. 이래야 높이 올라가더라도 깊게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요. (천일국시대 목회자의 길 p37)

지난 10일 부산 성지를 가야 한다는 영계메시지에 따라, 13일부터 범내골 본성지와 제3부두 등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이미 영계에 가신 영진님과 통일가 대선배님들이 함께 동행하는 특별한 은혜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선배님들에게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습니까"라고 여쭈어보니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요구할 처지가 못 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영진님은 교회가 다시 한번 초창기 심정으로 돌아가 새롭게 출발해야만 아버님의 한이 풀릴 것이라며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예전에 선문대만 빼고 나머지는 다 없어질 거라는 영계메시지가 새삼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를 앞두고 며칠 전부터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는데, 이날 범내골 '눈물의 바위'에서 호천(虎川)산 정상에 오르자 마침 '통일동산'에서 청소하고 있는 일본인 여성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94년 제주도수련회에 참석하여 아버님께서 성지를 청소할 사람을 찾으실 때 유일하게 손을 들어 자원했던 사람인데, 그로부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십 년간 성지를 청소하며 참가정을 위해 정성을 들였다고 합니다.

아키타현 출신이라고 밝힌 그녀는 자기는 '말씀대로 하는 바보'라며 웃음 띤 얼굴로 얘기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아버님은 '말씀대로 하는 바보'를 좋아하시는 분이에요. 아마도 그 정성이 하늘에 닿아 이번에 아키타 출신 스가 씨가 수상으로 택함받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새로운 한일관계가 기대됩니다"라고 격려의 말을 건냈습니다. '영계는 이론이 아니라 심정으로 연결된 세계'라고 한 것처럼, 아버님께서 '심정의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약속을 지켜온 그녀의 정성을 기억하시어 이끌어 주신다는 사실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성지순례는 참아버님을 중심한 섭리노정의 재출발지인 부산에서 영계의 영진님과 통일가의 대선배님들이 재출발을 맹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파동 구본부교회를 선배님들과 함께 찾아간 영진님은 "여러분들은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제가 효자가 될 터이니 저를 따라 오십시오"라고 호소하며 이번 성지순례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날을 위해 며칠 전부터 수차례 나타나시어 인도해 주시고 기뻐해 주신 참아버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범내골: '범'이 내려오는 '내(川)'가 흐르는 '골짜기'

정감록(鄭鑑錄)에는 '利在八金山'이라 하여 6·25동란 같은 큰 환란에는 부산으로 피난해야 살 수 있다는 뜻을 파자로 예언해 놓고 있었다. 신기하게도 참아버님께서 부산 피난시절에 터를 잡으신 범일동 지근의 옆 산은 팔금산이었다. 부산은 참아버님을 중심한 섭리노정 재출발의 모태요 새 말씀의 출원지로서 유서 깊은 성도(聖都)이다. 그토록 암울하고 절망적인 시대 상황 가운데 부산의 제일 골짜기에서 이 민족과 만민을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길로 인도할 새 말씀과 그 주인공이 출현했던 것이다. (참부모님 생애와 섭리1 p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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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1951년 문선명 선생은 부산 제3부두에서 목도작업을 하시면서 반 달가량 지내셨다. 때론 시내 근처 양지바른 산에 올라 명상과 기도를 하시면서 장래를 계획하시고 휴식을 취하셨다. 양지쪽 숲 속이나 방공호에서도 주무셨다. 일어나서 옷을 입으면 김삿갓 노래가 생각나고, 그 자리를 떠나려면 바위나 숲이 서러워하는 것이 느껴져 집보다 귀하게 생각되었다.

【말씀선집】하나님은 괴나리봇짐 짊어진 김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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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산'에서 바라본 제3부두 (쌍둥이 타워빌딩 뒤편)

눈이 오거나 진눈깨비 내리는 날 길가에 있는 노동자의 처량한 신세를 보게 되면 '우리 아버님이 저런 일을 하셨어!' 라고 참아버님을 연상해야 됩니다. 때로는 얻어다 주는 밥도 드시고, 점심 대신 누릉지를 드셨다.

단지 끼니를 해결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시대 민족이 겪는 삶의 애환을 모두 겪어 보시는 극적이고 인상적인 시간들이었다. 그렇듯 밥을 얻어 드시는 처지와 발을 동동 구르는 밤 추위에도 "아버지, 걱정하지 마시옵소서. 탄식으로 걸어가신 아버지의 발자국을 기쁨과 소망으로 잇겠습니다"라고 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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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작업

그때 (부산) 초량역전 팥죽장사, 시루떡 장사 아주머니들과도 친하셨다. 부두 일을 끝내고 나오시다가 따뜻한 팥죽 통을 끌어안고 30분만 얘기하면 그냥 먹을 수도 있고, 며칠이면 돈까지 맡길 정도가 됐다. 그때는 팥죽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었다. 죽을 팔기 위해 열심인 아주머니의 모습, 때 묻은 손으로 퍼주던 죽이 늘 그립다고 하신다. (참부모님의 생애와 섭리1 p28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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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제3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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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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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지구로 개발될 예정인 제3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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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1:4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