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6月01日

천일국 프로젝트 '변혁적 메시아 리더십'(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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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변혁적 메시아 리더십의 개념

3. 문선명 총재님 리더십의 특성 요소

12) 하늘부모님(하나님)의 심정

문선명 총재께서는 "하늘부모님(하나님)은 영광의 존재로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비참한 분이시며, 영광의 하늘부모님을 알기는 쉽지만 비참한 하늘부모님을 알기는 지극히 어렵다. 왜냐하면 비참한 입장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알고자 하는 자는 그 자신도 비참한 입장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가르치셨다. (말씀선집 143권 334쪽)

또한 문 총재께서는 "세계와 인류역사를 움직일 사람들은 신학 박사나 철학 박사들이 아니라 '하늘부모님 심정 박사'들이다"라고 역설하셨다. 역사상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처음으로 안 사람은 예수님이었다.

"역사적인 참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억울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과거와 현재의 모든 어려운 난문제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해 극복하고 넘어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께서는 일본을 알기 위해 먼저 빈민가를 찾아 갔던 것이며, 마침내 역사적인 모든 슬픔을 통과함으로써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참리더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서

a. 자진해서 고난 길의 최일선에 서서,

b. 모든 고난의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섬김과 봉사로 자진해서 세상의 지옥을 찾아가지 않는 사람은 참리더가 될 수 없으며 결코 세상을 변혁할 수 없는 것이다.

Diagram 3-K.jpg천일국 프로젝트 '변혁적 메시아 리더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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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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