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1月25日

청평역사 19주년 기념 특별대역사 참석 리포트

日本語
(전편)
1995년 1월 19일 시작되어 19주년을 맞이한 청평특별대역사에 참가했습니다.

'19수'와 나와는 깊은 인연이 있기에 이 번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음력 9월 19일생, 이름이 19획, 8월 19일 입교 (19세), 자녀가 열 명(1+9))

3일째 19일 오후에 ′성물추첨′이 있었는데, 나는 이제껏 추첨에서 당첨된 기억이 없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추첨 직전에 추첨표를 박스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처럼 당첨되었던 것입니다. 당첨된 '성의'에 대해서는, "천정궁 박물관에 그 번호가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후손대대로 보물이 될 것이다"라는 설명이 있었고, 당첨자들은 훈모님과 전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19일 저녁 폐회식 때 참아버님께서 찾아오시어 참가자 전원에게 '전도 베테랑 선령'을 붙여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훈모님은 '전도 베테랑 선령'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에피소드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천정궁 기초공사를 하기 위해 최고의 지질조사전문 교수들에게 의뢰했습니다. 그때 '건축 베테랑 영'을 파송하여 땅속 사정을 샅샅히 파악케 하고 그 조사 결과를 지질학자들에게 설명하자, "어떻게 그렇게 정확히 알았느냐?" 하며 놀라워했습니다."

훈모님은 덧붙여서, "실은 오늘 큰 영들을 불러왔기 때문에 영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라고 간증하셨습니다.

이날 오전 중 황금숙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부의장과 백남식 사진작가를 초대하여 청평수련소와 천정궁박물관을 관람했는데 백 작가님은 건축기술에 탄복하면서, 세상에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혀를 끌끌 찼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해 드렸습니다.

"2월 22일 로마 교황청에서 거행되는 19명의 신임 추기경 서임식 촬영을 위해 백 작가님이 가실 예정이니, 그때 교황께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천정궁'을 추천해 주십시오" 하고... 교황은 금년 8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백 작가님은 교황으로부터 동양에서 사진을 가장 잘 찍는 작가로 인정받은 카톨릭 신자이십니다.

(후편)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청평대역사를 마치고 20일 오전 10시 30분 청심병원발 잠실행 버스정류장에 가보니 약 3, 40여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예감이 좀 불안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버스는 약 20여명을 태우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휑하니 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다음 버스는 12시 15분쯤... 우연히 같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던 3명의 일본 며느리들와 동경 아다치교회 소속 청년과 함께 택시를 타고 청평 전철역까지 가기로 했다. 약 두 시간여 동행하면서 얘기를 나누던 중, 3명의 며느리들은 30대 후반인데 아직 애기가 없단다.

"오늘 만남은 우연이 아니군요. 여러분들께서 청평역사에서 자녀를 위해 정성드렸기에 하늘부모님께서 저와 같은 자녀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바람에 제가 꼼짝없이 붙들였습니다" 하고 상황 설교를 하니 폭소가 만발했다. "위가 약해 보입니다. 위가 약하면 고민이 많아지고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흡수되지 않으니 백약이 무효지요. 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도 하고, 웃음은 걱정도 물리치고 장운동에도 좋습니다. 손가락 뒤로 꺽기 등 요가를 하면 발상전환 훈련이 되니 딜레마를 타개할 수 있는 지혜가 떠오른답니다"라고 건강 설교를 하자, 한 며느리가 "정심원에서 쉽게 알 수 있는 건강법을 알려 달라고 기도했는데 신기하군요. 가끔 위가 아픈 것도 생각이 너무 많고 위가 약하기 때문이었군요. 한약도 많이 먹었지만 아무런 효험이 없었습니다"라며 의문점들이 풀린 듯 기뻐했다.

이어서 "오늘 참아버님께서 '전도 베테랑 절대선령'(약 '전도령')을 붙여 주시고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 잠자고 있으면 안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교회에 돌아가시면 오늘 못 오신 분들에게 '전도령'을 빌려 드리세요. 시간별로 예약을 받아 유료 렌탈사업을 하시면 활동 안 한다고 혼날 일도 없고, 은사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으니, 여러분들이 대모님보다 한 수 위가 되지요"라고 '전도령 활용 비법'을 귀뜸하니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다.

전차 안에서도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한쪽에서 우리 다섯 '천일국 영육합동 전도단'들이 왁자지껄 떠들고 있는 가운데, 어느 중년 한국 여성이 일본말로 말을 걸어왔다. "저도 예전에 통일교에 간 적이 있어요. 청평 역사에도 참석한 적이 있고... 동경 신주쿠에서 가게를 운영한 적이 있어 일본에서 식당업을 하시는 재일동포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하셨다. 얘기를 들어보니 신주쿠 신오오쿠보의 유명 식당, 오작교 등등 인맥이 풍부했다.

훈모님께서 "'전도령'이 함께하면 전도되기 쉬운 사람들을 데려온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즉효성에 서로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만병통치약'도 쓰는 사람과 궁합이 맞아야 효험이 있는데, '전도령'과 우리는 초장부터 손발이 척척 잘 맞아 대박이 터졌으니, 우리는 '천일국 행운아들'이다. 말하자면 '전도령'은 '전도 만병통치약', '전도 특효약'이 분명하다.

19수과 나와는 인연이 깊은데,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청평역사는 시종일관 19수였다! 돌아 오는 비행기 좌석도 놀랍게도 '19B'가 한 자리 비어 있었다.

탑승시에는 버스를 타고 활주로에 나가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어찌나 쎈 역풍이 불어 오는지 바람에 날아갈 것만 같았다. 과연 비행기가 뜰까하고 승무원에게 비행기가 이륙하는 방향을 물었지만 모른단다. 이건 역풍일까, 순풍일까?

비행기는 점차 방향을 바꾸기 시작했다. 방향이 바뀌니 순풍에 돗단 것 겉처럼 단숨에 가볍게 날아 오른다. '역풍'(악령, 핍박)이 '순풍'(선령, 전도)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하늘부모님께서 보여 주신 것이다. 또한 절대 선영들의 엄청난 영풍(霊風)으로 비행기를 통채로 영분립하는 차세대 이동식 청평역사임을 깨달았다.

비행기 안에서는 VIP석에 앉아 있는 듯했다. 옆 좌석 19C가 이륙직전 돌연 취소되어 짐을 도로 내리느라 잠시 지연되었는데, 덕분에 2인용 좌석에 앉았고, 식사 배급시에도 기내의 가운데 부분에 앉은 내게 제일 먼저 배급되었다. (통로쪽 19C가 없으니 19B에 가장 먼저 배급됨) '전도령'뿐만이 아니라 '스튜어디스 베테랑 선령'도 보너스로 붙여 주셨나 보다. '19C'는 필시 '전도령' 좌석이었을 것이다. 한국에 갈 때도 좌석예약이 필요한 지 걱정되었으나, '전도령' 왈, "내 좌석은 내가 알아서 챙길테니 염려 붙들어 매이소"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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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6:09|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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