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3月11日

천일국 유신회

日本語
(전편)

3월 10일, 동경 나가타쵸(永田町)에서 일본 유신회(日本維新の会, 소속의원 60명 이상) 무라오카 토시히데(村岡敏英) 중의원 의원의 후원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틀 전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았지만, 올해들어 처음 맞이하는 일본 국회의원들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이 모임을 하늘부모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기도드렸습니다.

오늘은 상당히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만원으로 성황을 이루었고 현직의원들만 대거 3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원로의원들의 축사가 끝나고 나서 무라오카 의원이 답례 인사를 했는데, 가장 마지막 부분에서 "저는 동북지역 아키타켄(秋田県) 출신이므로 동북재해지 부흥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고 말하는 그 순간, 나는 갑자기 내 고향 사람을 만난 듯 무한히 친근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께 다음과 같이 기도 드렸습니다. "일본 유신회는 위안부 발언으로 악명이 높은데, 그것을 조건 삼아서 일본 유신회가 앞장서서 어머니나라 사명을 승리하여 탕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그리고 모임이 끝난 후 선물로 받은 아키타켄의 쌀 두 봉지를 하늘부모님께 바치고 다음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이 제물을 조건으로 일본이 동북재해지로부터 부활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라고...

무라오카 의원과는 초면이었지만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낯설지 않았고, 오늘은 '천일국 유신회'이라도 창당된 것같은 기분에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속편)
"기도에 대한 응답"

오늘 새벽 꿈 속에서 청심평화월드센터와 같은 돔형 건물이 제 고향(전북 익산)에 완공되었는데, 참아버님께서 오신다는 말에 귀가 번쩍 뜨여 눈을 들어 보니 왼쪽 먼 발치에서 많은 군중들에게 에워싸여 참아버님께서 이쪽으로 오고 계셨다.

처음에는 휠체어에 타신 노쇠한 모습으로 보였는데 점점 기백이 넘치는 용안으로 바뀌셨다.

제 앞에서 잠시 멈추셨는데 옆에서 대단히 영적인 동자가 참아버님을 모시고 있었다. 그러고는 번개처럼 완공된 돔형 건물쪽으로 달려가셨고 그 뒤를 쫒아 우리들도 쏜살같이 달려갔다.

(해몽) 어제의 기도, "이 제물을 조건으로 일본이 동북재해지로부터 부활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십시오"에 대한 응답일 것입니다.

내 고향 '익산'='일본 동북재해지'
완공된 돔형 건물=일본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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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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