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1月31日

'제47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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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 가나가와현 카와사키 교회에서 경배식을 드렸습니다.

경배식 후, 777가정의 에자와(江澤)부인에게 아버님께서 찾아 오셔서, 제게 '아리랑을 노래하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시기에, '고향무정'을 먼저 부르고, 노래에 관한 아버님의 말씀'을 소개해 드린 후, '아리랑'을 함께 합창했습니다. 한일일체의 상징임을 느꼈습니다.

지난 일요일, 청평에서 받은 '성의'를 카와사키교회에 빌려 드려, 여자 식구 한 분 한 분 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셨는데, "파카형 옷이어서 머리에서부터 입어야 하기 때문에 참어머님과 완전히 일체가 되는 느낌이었다"하고 와다(和田) 교회장님께서 간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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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노래부른 스기바야시 신지(杉林進治)씨(왼쪽) '성의' 입고 사진 촬영(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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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5:2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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