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2月14日

【튜울립 소나타】 제1부

日本語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식 및 2014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간증

이번 행사에 재일동포이신 이수린 여사와 군마에서 오신 채 선자씨와 함께 세 명이 같이 동행했다.

채선자씨는 이번 기원절 행사에 꼭 동참하여 심정일체되어 새 출발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이곳 저곳 여행사를 알아보다가 결국 7, 8만엔까지 티켓이 비싸지는 바람에 전전긍긍하던 중, 출발 3일전인 8일 요한여행사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마침 19,440엔짜리 티켓이 남아 있었다. 4월달 받을 예정이었던 인삼대금을 앞당겨 받아 10일 입금 마감시간에 겨우 맞출 수 있었다.

나 또한 방한 계획이 없었는데 같은 '천일국 기도단'의 일원인 채 선자씨로부터 연락을 받고 나서 긴급 발권을 의뢰했다.

재일동포이신 이수린 여사는 12일 당일 오키나와에서 미팅 일정이 있어 역시 방한 계획이 없었으나, 출발 하루 전 날인 10일 오후 5시경 영계로부터 기원절 행사에 꼭 가야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곧 바로 송채림이라는 식구에게 상의하니, "언니 꼭 가야돼. 한 자리 남아 있을 거야!"하는 말에 힘을 얻어, 여행사 직원이 퇴근하기 한 시간전, "한 자리 남아 있을 거야!"하며 긴급발권을 요청했다. 그러자 여행사 직원도 놀랍다며 "말한대로 티켓이 한 장 남아 있네요." 6시 10분에 예약되었다. 이 여사가 의뢰한 여행사는 우연히도 요한여행사였고 결국 세 사람은 똑같은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이 여사는 "하늘 문이 닫히면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하며 참석 동기를 말했고, "문선명 선생께서 이 여사를 얼마나 보고 싶으시면 이렇게 준비하셨을까?"하고 코멘트하자, 이 여사는 "김금산씨는 웃지도 않고 농담한다"며 내 말을 농이라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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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30분에 인천에 도착하여 청량리까지 이동한 다음, 청평까지 택시를 탔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택시운전사와 이 여사 그리고 채선자씨는 고향이 같은 충청도 동향인이었고, 나 또한 충청도에서 군대생활을 보냈다. 얘기꽃을 피우며 달리다 보니 1시가 넘어 청평에 도착했다.

다음날 아침 세 명은 아침 찬양 역사에 참석했는데, 채선자씨는 정성껏 이 여사를 안수해 주었고, 청평역사를 처음으로 경험한 이 수린 여사는 "하고 나니 기분이 정말 상쾌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찬양 역사를 마치고 오전 9시경 청심평화월드센터에 가 보니 좌석이 꽉 차 있었는데, 운 좋게 한 좌석이 비어 있어 이 여사가 앉을 수 있었다.

그런데 엔터테인먼트 중 어린이들의 합창이 시작될 때였다. "문선명 선생께서 앞 열 멀리에서 나타나 양 팔을 앞쪽으로 뻗어 사람들을 헤치면서 나를 찾아 오시는 게 아닌가?" 이 여사에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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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22:2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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