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12月18日

갈지자 소나무

10857764_879426938756078_6492774107877204552_n.jpg

갈지자 소나무

외롭고 높고 쓸쓸한 산정
모진 바람 다 받아내느라
갈지자를 그린 두 소나무
벼랑 끝 허공에 몸을 띄워
풍진 세상을 내려다 본다

1419921817550.jpeg용설란(龍舌蘭)
강한 사랑
재축복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萬苦之勝者 榮高之王者 / 黃松文
아버지의 38선 맹세 "남북을 내 손으로 통일하겠습니다"
お父様の38度線誓い「南北を私の手で統一します」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
감동(感冬)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조국광복 전우야
천년학
물방울 속 나라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시 詩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