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12月21日

감동(感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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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단장한 홍시
보기 좋고 탐스러워
혼자 먹으려 하다가
까치와 더불어 살자

겨울새 오길 기다려
제 살점을 내어주는
어머니 품에 안긴듯
제풀에 꺽인 동장군
10410864_880943291937776_6429553657277410142_n.jpg용설란(龍舌蘭)
강한 사랑
재축복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萬苦之勝者 榮高之王者 / 黃松文
아버지의 38선 맹세 "남북을 내 손으로 통일하겠습니다"
お父様の38度線誓い「南北を私の手で統一します」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갈지자 소나무
조국광복 전우야
천년학
물방울 속 나라
ラベル:感冬 감동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시 詩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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