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7月28日

'특집' 성화 2주기

日本語
1999년 규슈 후쿠오카에서 교회장으로 시무하던 때였습니다. 총생축헌납 섭리가 한창 전개되던 중, 오랜 식구 어머니(70대)께서는 자식들을 위해 집을 팔고자 부동산업자에게 부탁했지만 진입로가 좁고 긴데다가 옆집에 야쿠자가 살고 있어 2년이 넘도록 팔리지 않았답니다. "총생축헌납을 하시면 해결됩니다. 먼저 집을 담보로 500만엔을 감사헌금하십시오"하고 조언해 드리자 어머니는 즉시 수락했습니다. 금융업자를 소개해 주고 마련한 500만엔으로 총생축헌납 조건을 세우자, 새로 소개한 부동산업자를 통해 일주일만에 1,800만엔(+수수료+세금=2,000만엔 상당)에 팔렸습니다. 예상했던 1,500만엔을 훨씬 웃돌아 일사천리로 해결되자 어머니께서는 대단히 기뻐하셨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였습니다. 그 직후 어머니는 말기암으로 입원했고, 도쿄에 살던 6,500가정 딸이 내려와 성화식 대책을 상의했는데, 다른 가족과 친척들아 모두 교인이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첫째 성화식 유언장을 즉시 받을 것. 둘째 교인들이 조의금 100만엔을 준비할 것. 제 양심 속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믿고 순종한 사람을 끝까지 책임져라! 식구에게 절대 심정적으로 빚지지 말라!"는 소리가 들려와 내린 결단이었습니다

식구들은 최선을 다해 5일 후 조의금을 준비했고 딸은 친척들에게 유언장을 보여주고 성화식을 약속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돌아가시자 친족들은 장례식장을 규슈 최대 사원으로 바꾸고, 사원 규정상 성화식은 절대 안된다며 태도가 돌변했습니다. 이미 이런 사태를 예측하고 준비했던 터였기 때문에 장례식 당일 새벽 6시 식구들과 사원을 찾아가 기세등등해진 친족들에게 "그럼 주지께서 허락하시면 되겠습니까?" 주지 스님을 불러 주십시오"하고 말하자 의외였는지 "주지께서 허락할리가 없지..."라며 당황한 표정으로 약 30분 후 주지스님을 모셔 왔는데 보기에도 관록이 넘치는 80대 어른이었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두 가지를 역설했습니다. 첫째, "누구를 위한 장례식인지요?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지를 받들어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남은 유족들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둘째, "생전 고인(故人)과 가까웠던 분들께서 조의금을 준비했는데 그 성의마저 저버린다면 어찌 사람의 도리라 할 수 있으며 어머니께서도 편히 떠나실 수 없을 것입니다."

주지께서는 즉답을 피하고 친족들과 상의해 보겠다며 자리를 뜬 지 약 10분 후 "한 시간 이내에 성화식을 마쳐달라"는 회신이 왔습니다. 대기시켰던 메모리얼사를 즉시 불러 10분내로 준비를 마치고 성화식을 진행했는데, 신비롭게도 영정 양쪽을 장식한 꽃들이 줄곧 춤을 추듯 흔들렸습니다. 딸은 "어머니의 신앙 인생이 이렇게 아름답게 유종의 미를 장식하게 된 것을 무한히 감사드린다"며 기뻐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는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씀에 대한 어머니의 절대 신앙에 응답하여 규슈 최고의 사원에서 성대한 성화식을 거행해 주셨던 것입니다.

선先축복 후後경제
영계협조와 전도
어머니나라 살리기
꿈에서 참아버님을 통역했습니다
천일국 유신회
'1조달러 기념주화' 간증
'2013 천일국 원년 세계지도자 전진대회'에 참가하고
재일동포 이수린 여사 간증
【튜울립 소나타】 제1부
【튜울립 소나타】 제2부
'제47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청평역사 19주년 기념 특별대역사 참석 리포트
음악의 힐링효과
지역경제활성화와 신종족메시아의 역할
ラベル:성화 2주기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