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7月30日

선先축복 후後경제

日本語
"우리 교회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하고 걱정하는 부인부장에게 "아무 걱정말고 나만 믿으시오"라고 대답하고 2001년 나가노현 교회장으로 부임했습니다. 당시 기타(北)나가노(長野) 교구는 사진 축복이 많았고, 제가 부임한 교회 또한 10년 이상 실체 축복을 받지 못한 분이 많아 가자마자 "한 달 이내에 실체축복을 하겠습니다. 경제는 문제없습니다"하고 선포했지만 별반응이 없었습니다.

일본의 배꼽에 해당되는 나가노는 해발 550미터 사쿠(佐久)로부터 동해로 흘러 들어가는 치쿠마가와(千曲川,천번 구비구비 흐른다)가 유명하며, 사계절이 뚜렷하고 습기가 적어 2년근 인삼이 재배되고 과일도 달아 주말에는 도쿄나 나고야에서 휴양객들이 스키장과 캠프장을 찾아와 붐비게 됩니다. "이런 자연의 혜택을 잘 활용하면 축복은 문제없다"고 판단하고 캠프장에서 첫 야외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런 곳에 가면 신앙이 없다고 해서 20년간 한번도 간 적이 없다"며 걱정하는 부인부장한테, "남편들을 낚으려는 산(山)낚시와 같은데 하늘부모님께서 준비하신 최고의 환경"이라고 설득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일본을 종단하는 대형 태풍이 정확히 예배시간에 맞춰 그 곳을 통과한다는 예보였습니다. 당일 아침 비내리는 가운데, "오늘 캠프장에서 산사태가 일어나는데 저는 오늘 죽으러 갑니다. 같이 죽을 사람만 따라오십시오"라고 말하자 모두 따라왔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직전 "모리(森)씨 남편이 왔다"면서 모두들 흥분했습니다. 모리씨는 가장 많은 실적을 쌓았으나 아직까지 실체 축복을 받지 못한 부인이었습니다. 남편은 처음에는 예배에 동참하지 않았지만 비가 그치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지붕 안으로 들어와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바로 그 때였습니다. 재빠르게 "오늘은 모리 부인께서 '성주식과 3일행사'에 대해 훈독 설교를 하겠습니다"하고 남편 앞에서 부인을 높이 세워주고 30여분 동안 훈독하도록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자 태풍은 진로를 틀어 비켜갔고 앞 산자락에서 모락모락 김이 솟아났는데 실체 축복에 대한 길조였습니다.

7일 후 예식장에서 거행된 축복식에는 하루전 밤 8시에 기적적으로 모리씨 부부가 결정되었고 그 여파로 총 다섯쌍이 참석한 가운데, 미나미(南)나가노 허한량 교구장(現동포교회 교회장)을 주례로 초대했습니다.

모리씨는 "지금까지 왜 축복을 받을 수 없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됐다"며 심경을 토로했고, "축복이란 중생이므로 사생결단해야 하는데 모두가 태풍의 시련을 이기고 강하고 담대해진 결과"라고 설명하자, 모리씨는 친정 아버지로부터 2천만엔을 받아와 감사헌금을 했습니다. 스키장을 경영했던 모리씨 아버지는 눈이 쌓일 때마다 쌓인 돈을 현금증서로 쌓아두었는데 모리씨는 친정에 갈 때마다 쌓여있던 천만엔짜리 현금증서를 몇 장씩 받아와서 봉헌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태풍은 두 번에 걸쳐 축복 바람을 일으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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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ベル:축복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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