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7月02日

지역경제활성화와 신종족메시아의 역할

日本語
오늘날 일본 도쿄 신오오쿠보(新大久保) 지역이 코리아타운으로 부상한 배후에서 그 계기를 만들었던 일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진은 2009년 당시 불황의 늪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던 절박한 상황 속에서 발행했던 아시아뉴스(Asia News)의 초판 표지(사진1)와 신오오쿠보 상가 광고 및 지도(사진2)입니다.

아시아뉴스를 발행한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외적으로는 '무라오코시(村起こし=지역경제활성화)의 모델 케이스를 만들어 보여주자"라는 슬로건을 걸었고, 내적으로는 "지역공동체를 살려 신종적메시아의 본을 보여주자"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마침 그 절묘한 타이밍에 네 명의 한류스타(장동근, 송승헌, 이병헌, 원빈)가 같은 날 동경돔에서 팬미팅 공연을 개최하는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졌고, 저는 발빠르게 주최측으로부터 네 명이 동시에 실린 사진을 입수하여 아시아뉴스에 게재해도 좋다는 승인을 얻었습니다.

"신오오쿠보 상점가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 지역의 좋는 이미지를 외부에 널리 알려야 한다. 한류 스타를 표지로 하고 일본 경제활성화 방안에 관한 기사 그리고 신오오쿠보 상점가 광고와 지도를 넣어 도쿄돔에서 대대적으로 선전하자." 이렇게 작전을 세우고 '일본의 불경기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작전'이라는 뜻에서 사람들에게 "도쿄돔에서 원자폭탄을 터뜨리겠다"고 선포했습니다. 결국 공연 당일(12월 17일) 2만부를 인쇄하여 도쿄돔에서 배포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바닥이 났습니다.

그 후 약 3개월이 지나자, 2010년 3월 봄부터 신오오쿠보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신오오쿠보 상점가를 소개하는 다른 매체들도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일본 경제활성화를 위한 50조엔 금융정책에 관한 기사는 당시 민주당 정권의 가메이 시즈카(亀井静香) 금융상이 추진하려 했다가 주저앉았는데, 오늘날 자민당의 아베노믹스를 통해 부활했습니다. 경제활성화 정책을 같이 추진한 외부 인사들(사진3)

"신종족메시아로서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선다"라는 동기에 천운이 함께한 결과였다고 오늘날 자타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フォーカード.jpg新大久保マップ.jpg001 (1).jpg
성화 2주기 특집
선先축복 후後경제
영계협조와 전도
어머니나라 살리기
꿈에서 참아버님을 통역했습니다
천일국 유신회
'1조달러 기념주화' 간증
'2013 천일국 원년 세계지도자 전진대회'에 참가하고
재일동포 이수린 여사 간증
【튜울립 소나타】 제1부
【튜울립 소나타】 제2부
'제47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청평역사 19주년 기념 특별대역사 참석 리포트
음악의 힐링효과
지역경제활성화와 신종족메시아의 역할
ラベル:신종족메시아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