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7月15日

음악의 힐링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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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제가 UTS 입학 당시 영어 담당이었던 웨인 힐(Wanr Hill) 선생 가족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립니다.

어느날 수업시간에 웨인 선생은 "왜 한국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돈을 좋아하는가?"라고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분명 시험하는 질문이었는데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한민족은 역사적으로 900여 차례 이상 침략을 받으면서 도망가고 쫓기며 모든 것을 빼앗기고 잃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하늘부모님의 고통의 심정을 체휼하기 위한 섭리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한민족에게는 잃어버린 만물과 자녀를 되찾으려는 본심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복귀섭리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웨인 선생은 과거에 한국 사람과 사연이 많았던 모양인데, 그 이후 친한 사이가 되어 1학기말 6월 27일 선생 가정에 초대되었습니다. 미국의 독립기념일 7월 4일에는 각지에서 불꽃놀이가 개최되는데 UTS 인근 레드 훅(Red Hook)에서는 예전보다 1주일 앞당겨져 운좋게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날 불꽃놀이는 그야말로 웅장한 대륙기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는데 마치 포탄이 난무하는 전장 한복판에 서있는 듯 대지가 흔들렸고 불꽃은 형형색색으로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불꽃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웨인 가족과 현란한 불꽃 장면들을 하나하나 디지털 카메라에 담아 두었습니다. 특히 장남과 어머니의 명장면을 포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제 소감을 다음과 같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불꽃놀이 소리에 모든 악령들이 혼비백산하여 도망쳤어요.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은 저 불꽃들은 여러분들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내려온 천군천사들입니다."

불꽃놀이에서 돌아와 98년 경부터 제 스스로 습득한 컴퓨터 기술로 몰래 VIDEO CD를 만들어 웨인 선생 가족들을 깜짝 놀래주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비틀즈의 'Let it be'(하늘부모님 뜻대로)를 CD 배경음악으로 깔았는데, '미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노래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예전에 웨인 선생의 딸에게 처음으로 배워둔 노래가 바로 'Let it be'였습니다. 제작한지 3일 후 웨인 선생께 완성된 V​​IDEO CD를 선물해 드리자 반신반의하면서 가족 모두 응접실에 모여 감상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너무나 놀라웠고 감동했다더군요.

2학기가 시작되는 9월 초에 다시 UTS에 가자마자 웨인 선생이 저를 방학동안 줄곧 기다렸다면서 사우나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웨인 선생 부인은 말기 암에 걸려 여명 6개월을 선고 받아 가족 모두 우울증에 걸려 있었던 참인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방학 동안에 청평에 갔다가 돌아와 검사해 보니 암이 다 사라졌다고 합니다. 예배 시간 때 부르는 부인의 힘찬 합창 소리에 저는 무한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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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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