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03月16日

재일동포 이수린 여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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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참아버님께서 이수린 여사에게 나타나셨는데, "총각 모습에 너무 잘 생겼었다" 참아버님께서는 "내가 원래 만나야 할 사람들을 만났어야 했는데… 나와 심정을 맞추자"고 말씀하셨다. 이 여사와 밤새 서로 물 컵을 부딪치면서 말씀을 나눴는데, “가느다란 눈에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그러나 갑자기 참아버님께서 "청평으로 와라!"고 하시기에, 깜짝 놀라 "돈이 없는데요"라고 대답하니, "지갑에 있잖아!"라고 소리지르시는 바람에 소름이 끼쳤다. 왜냐하면 전기세 내려고 2만 7천엔을 지갑에 넣어 두었는데...

"티켓 값이 2만 7천엔 이상이면 못 갑니다!"라고 대꾸하자, "2만 7천엔 안내도 된다!"고 대답하셨다. 편의점에 가서 전기세를 내려다 끝내 못하고 물만 사왔다. 바로 매일여행사에 전화하니 2만 4천엔짜리 티켓이 한 장 남아 있다고 했다. 소름이 끼쳤다.

지금껏 오후 3시 하네다발 2만엔짜리 티켓이 없었는데... 2만 4천엔을 여행사에 송금하고 나서 혹시 금액을 잘못 들었는지 의심스러워 여행사 직원에게 송금했다고 확인 문자를 보내니, "감사합니다"는 답변이 와서 안심했다. 5명 캠페인용 티켓 중에서 마지막 한 장이 남아 있었다.

참아버님께서 "네가 하는 일(민물장어 사업) 내가 다 알고 있어. 일은 신경 끊어. 나하고만 같이 있어. 김포에서부터 천사들이 인도할 것야!"라고 훈계하셨다.

이 여사는 부랴부랴 이 번 기원절 1주년 기념행사 기간 중에 청평 식당에서 인연을 맺었던 아가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아가씨는 "언니가 올 줄 알았어. 아버님께서 온다고 말씀하셨어. 지금까지 아버님과 한 번도 못 만나 뵌 적이 없었는데 그 이후로 꿈 속에서 세 번이나 뵈었어요. 처음에는 "지난번에 이 여사를 잘 대접했다"고 말씀하셨고, 두 번째는 "이 여사는 보통 사람이 아니니 잘 해줘라", 세 번째는 "3월 4일 귀한 사람이 오니 무조건 김포 공항에 나가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바로 언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아가씨는 너무 감사하다면서 울먹이며 전화를 받았다. 김포공항까지 차를 빌려 부부가 마중 나오기로 했다. 묵을 방도 준비한다 했다. 아가씨의 전화를 받는 동안 내가 너무 놀래서 손이 덜덜 떨렸다.
이수린 여사 왈, “문 총재께서, 내가 할 얘기가 있다. 아무도 만나지 말고 청평에서 기도하고 와라. 입고 먹고 잘 것 걱정하지 말고 가라. 사업에는 신경쓰지 말고 기도만 해라!"고 말씀하셨으니, 기도 가운데, "문 선생께서 뭔가 말씀을 해 주시겠지!"

이 여사는 3월 4일부터 8일까지 청평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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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ベル:이수린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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