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12月15日

'2013 천일국 원년 세계지도자 전진대회'에 참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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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15일 청심월드센터에서 개최된 '2013 천일국 원년 세계지도자 전진대회'에 참석한 간증입니다.

이번 대회에 재일동포이신 이수린 여사를 초대하여 준비된 VIP용 버스를 타고 약 33명이 동행했습니다. 이수린 여사의 오빠이신 이창호씨는 유명한 재미교포로서 부시 대통령 때부터 미국 대통령 통역관을 역임하신 국제변호사이십니다. 아버님께서 84년 판결을 받으실 때에는 아버님을 위하여 유리하게 통역을 하여 도와 드린 적도 있다고 합니다. 2011년, 아버님의 일본 입국을 위해 백악관 관계자 5인과 일본 협회본부를 방문했고 한국을 세 번이나 왕래하는등 분투하신 적도 있습니다.

아버님 성화 후 약 40일째되는 날 꿈 속에서 아버님께서 "너 어디갔다 이제 왔어! 네가 내 입국을 위해 수고한 것을 내가 다 알아!!"고 말씀하셨고 이후로도 "네게 사명이 있다"고 몽시로 나타나셨답니다. 금번 청평 행사에 참석하게 된 것은 이수린 여사의 '문총재를 뵙고 싶다는 간절한 심정'에 감화하여 하늘이 인도하신 결과였습니다. (중략)

다음은 이수린 여사의 소감입니다.
"식전 행사중 북을 치는 장면에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 천사들이 내려와 북을 치고 있는 모습이었고 나도 무대에 올라가 같이 북을 치고 싶었다. 내 안에 있던 모든 사탄을 몰아내는 것 같아 '사탄아 물러가라'고 외쳤다. 천정을 보니 문선명 총재께서 삼각형 모양으로 왔다 갔다하시는 환상이 보였다. 너무나도 젊고 멋지셨으며 흰 옷을 입으셨는데 기뻐서 어쩔줄을 모르는 모습이었다. 오늘 기적이 일어났다. 어제까지 지옥에 있는 심정이었는데 오늘 내 모든 소원이 이뤄졌다. 지금은 정말 편안하다.」

이수린 여사는 기독교인으로서 문선명 총재의 자서전을 네 번 읽고 대단히 감동하셨답니다.

성화 2주기 특집
선先축복 후後경제
영계협조와 전도
어머니나라 살리기
꿈에서 참아버님을 통역했습니다
천일국 유신회
'1조달러 기념주화' 간증
'2013 천일국 원년 세계지도자 전진대회'에 참가하고
재일동포 이수린 여사 간증
【튜울립 소나타】 제1부
【튜울립 소나타】 제2부
'제47회 참부모의 날' 경배식
청평역사 19주년 기념 특별대역사 참석 리포트
음악의 힐링효과
지역경제활성화와 신종족메시아의 역할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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