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01月14日

용설란(龍舌蘭)

잎이 용의 혀를 닮아 있더구나
섬세란 꽃말의 용설란(龍舌蘭)

사람 비행기 태우는 그 비상함
혀를 내두를 정도로 섬세한 글
분명 용의 혀를 닮아 있을게야
용설란이란 별명 그것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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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설란(龍舌蘭)
강한 사랑
재축복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감동(感冬)
아버지의 38선 맹세 "남북을 내 손으로 통일하겠습니다"
お父様の38度線誓い「南北を私の手で統一します」
남북통일을 위한 기도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갈지자 소나무
조국광복 전우야
천년학
물방울 속 나라
ラベル:용설란 龍舌蘭
posted by cigtimes at 02:43| Comment(0) | 시 詩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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