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02月15日

신묘(神明忠昭) 박사 메시지

日本語
신묘입니다. 며칠전 제가 보내드린 견해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말씀드린 것 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덪붙여 말씀드리자면, 참부모님의 부모의 사랑을 진정으로 알게 되면, 내게 정말 엉뚱한 사람이라든가, 정말 얄미울 정도로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이나 원수 같은 사람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오히려 그 사람 곁에 같이 있고 싶고, 그 사람과 수수작용을 하고 싶고, 그 사람을 보면 사랑의 눈물이 흘러나오고, 그 사람을 섬기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와, 더 이상 원수로 느끼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억울한 사람도 변화되는 하늘부모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진정한 형제관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스스로 회개하고 제 자신을 낮추어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밤새도록 부르짖으며 구했을 때, 그런 경험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현진님 그룹을 바라볼 때나 형진님 그룹을 바라볼 때나 또는 다른 어떠한 그룹이나 형제를 바라볼 때에도, 그 배후에는 그럴 만한 사정들이 있었겠지 하며 이해할 줄 아는 크나큰 아량을 갖는다면, 또한 나 자신도 아직 완전하지 못하다는 겸손한 자세를 갖는다면, 더이상 불필요한 대립을 피하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루어져, 결국에는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살아계시고 참부모님께서 살아계시는 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관념론이라고 비웃지 말아 주십시오. 그런 기적은 정말 일어납니다.
가인형 문예부흥과 아벨형 종교개혁
ラベル:신묘 神明忠昭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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