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04月21日

환란 중 충절의 심정을 가진 참아들딸

日本語
말씀선집 제11권 97쪽, 1961. 2. 12 (일), 전본부교회에서

하나님은 인류 앞에 끝날이 되면 7년 대환란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셨습니다. 이 환란 시기는 6천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늘의 슬픈 곡절이 성도들에게 부딪치는 때입니다. 인간들의 인연이 다 깨져 나가고 믿을 수 없는 환경에 부딪치는 때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양심적으로 올바로 산다 해도 그 양심으로 자기의 생애를 주장할 수 없는 때입니다. 신앙이니 어떠한 주의니 하는 것으로도 자기의 생애를 주장할 수 없는 때입니다. 뜻을 품고 생각이 있는 자일수록 바라보는 곳곳마다 고통을 느끼는 때입니다.

그런 때가 끝날 7년 대환란의 때입니다. 그때는 소망이 흔들리는 때요, 우리가 믿고 있는 신앙의 중심이 흔들리는 때요, 믿고 따라 나가던 지도자가 흔들리는 때입니다. 주의는 물론 종교, 양심, 부모의 심정까지도 전부가 다 흔들리는 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으셔야 되느냐? 그것은 참다운 하나님, 역사적으로 수고한 하나님과 동참했다고 하는 가치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6천년 동안 수많은 참상을 보아왔고, 수많은 곡절을 당하셨기에 끝날에 있어서는 양심이니 주의니 신앙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중심을 세울 수 없는 환경에 부딪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하여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교회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어떠한 주의가 동요되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어떠한 주권자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부모가 변한다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형제가 변해 떨어진다고 슬퍼하지 마십시오. 의지하고 믿고 있던 세상의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태연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동요되지 않고 이 시간도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것은 당신의 귀한 한 날, 당신이 거쳐온 고통의 인연을 우리에게 맺어 주기 위한 크나큰 약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늘을 붙안고 "같이 갑시다. 같이 싸웁시다. 같이 행동합시다"라고 부르짖고 나서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그런 세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나아가는 길이 막혔다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이 나라가 어지러워진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 세계가 아무리 뒤끓는다고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찾아오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하늘 대한 일편단심만은 동요되지 마십시오.

하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소망의 마음만은 변하지 마십시오. 그 마음을 변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떠한 고통의 자리에 처넣는다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간곡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떠한 자리에 떨어지더라도 그 자리에서 하늘의 심정의 줄을 붙들고 올라가기를 애써야 합니다. 지옥에 떨어지는 고통을 느끼는 한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와 함께 동참하는 자리에 서서 아버지의 고통을 내가 알아주고, 그 아버지는 나의 고통을 알아줄 것을 믿고, 그런 자리라도 가겠다는 책임과 의무를 느끼고 나간다 할진대 여러분들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그러한 신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우리는 아버지를 모시는 데 있어서 천상의 보좌에 앉아 계시는 그 아버지를 모실 것이 아니라, 사망의 물결치는 가운데에서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그 아버지를 모셔야 합니다. 그 아버지를 내 아버지로 알고, 그 아버지의 사정을 내 사정으로 하고, 그 아버지의 심정을 내 심정으로 하고, 그 아버지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여 찾아 오시는 아버지 앞에 늠름하게 나아가 "당신의 아들을 찾는 것이 당신의 소망인 것을 알았고, 그 아들을 찾아 당신의 역사적인 곡절을 풀어 놓는 것이 당신의 사정인 것을 알았고, 잃어버린 아들을 붙안고 사랑하고 싶은 것이 당신의 심정인 것을 알았습니다.

어떠한 도탄과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제가 당신의 소망의 실체요, 사정의 실체요, 심정의 실체이옵니다"하고 자신 있게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라야만 아버지의 아들이요, 또 그 아버지를 모실수 있는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교
나를 이길 수 있는가?
【천일국 공동체의 실현】회개•용서•사랑•일체 운동
만물의 참주인 '참부모'
【남북통일의 주역은 여성】핵무기보다 더 강한 참사랑
【문연아 회장님 간증】"참어머님"
정충자(鄭充子)씨 제10회 40일금식 소감(3. 30 완료)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법】상생과 대화의 대북정책
'홍학(紅鶴)의 천국' 볼리비아
문선진 세계회장 취임사 요약
【우연의 일치】2015 청양(青羊)의 해, 청색 드레스
기원절 2주년을 맞이하여
바누아투
가인형 문예부흥과 아벨형 종교개혁
'외로운 늑대' 이슬람국가(IS)에서 '무리짓는 양떼' 천일국(CIG)으로
참부모님 일본 방문 50주년 (1965. 1. 28 - 2015. 1. 28)
해원상생 만두 解寃相生 饅頭
【일본과 기독교의 책임] 납치 감금과 인질의 동시성
김명관 UPF전북발전협의회장, 선문대에 1억원 장학기금 기탁
祝 祖国光復必勝 奉身代表者 되소서
신선(참아버지)과 천년학(참어머니)
참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문선명 천지인참아버지 천주성화1주년 추모 시낭송 예술제
참어머님 세계순회 / 중국 북경대회 (1992년)
萬苦之勝者 榮高之王者 / 黃松文
신선(참아버지)과 천년학(참어머니)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 뿐
【하늘부모님의 창조성 닮기】대장금(大長今)을 통해 보는 창의성 교육
영육합동 한일터널 프로젝트
참어머님 말씀과 한일중 관계
一心統一平和之源
一心統一平和之源
소년시대의 예수님
삭단동지(朔旦冬至)
천일국 사전에 불가능과 회항은 없다
크레인스클럽(Cranes Club)
풍산개와 진돗개
소원성취 기원문 所願成就祈願文
칠팔(7・8)절 특집
천일국 패럴림픽
참부모님 실체부활
유관순 열사와 6수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청일・러일 전쟁과 한국의 근대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종군 위안부 문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일본의 집단자위권 문제(제1편)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일본의 집단자위권 문제(제2편)
'구원파'를 구원할 '새 진리의 필요성'
천일국 유신회
'1조달러 기념주화' 간증
처일국(妻一国) 십계명‏
신라의 삼한통일과 한반도 통일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닮은 참사랑(주권)을 실천하는 천일국(영토)의 참주인(백성)이 되자!
인류문명의 기원은 한국(桓国)
참예술가 참부모님
기원절과 참어머님의 「하늘 부모님」선언
회개하라 천국(기원절)이 가까왔느니라
노아 홍수 심판후의 하나님의 역사
문인진님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
나의 기도 私の祈り My Prayer
참부모님의 「훈독(원리)완성시대」선포와 스티븐 코비박사의「원리중심리더십」
천일국 완성 철학‏
하늘부모님의 약속의 땅, 천일국도(国道) 국제하이웨이의 실현을 위하여
문선명 총재 도쿄유학시대(1941. 4-1943. 9)
참자녀의 날
【세계일보】물과 같이 맑고 저울대 같이 공평해야
【하늘부모님의 창조성 닮기】상상력으로 창조하는 시대
【쌍십절】제69회 인도네시아 독립기념행사
爲天一国献身祝福家庭本分
정통이란?
중소기업=종족메시아
천일국 미사
천일국 신대륙
성화 2주년 특집
천일국 주인(전편)
천일국 주인(후편)
해양섭리와 통일
천일국 패럴림픽
아프리카 평화유지
모잠비크 돕기 콘서트
무술과 세계평화
천일국 수사반장 '닭과 운좋은 도둑들'
'동일본대지진' 동북지방 지진 피해지 음식 봉사활동
ラベル:7년 대환란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