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06月26日

【특집・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대동아공영권과 몽고반점혈족연합

日本語
일본은 메이지유신(1867) 이후 1, 2만 명 정도가 유럽으로 유학을 갔다. 그리고 이토오 히로부미(伊藤博文)를 포함하여 많은 정치가들과 리더들은 대일본이 되기 위해, '대동아공영론'이란 슬로건 아래 대동아에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여 아시아 국민들에게 행복과 안녕을 기약하는 '동북아 평화론'을 주창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동양평화론'을 전개한 안중근 의사는 동아시아는 서로를 존중하며, 침략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그러므로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강제로 복속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일본이 하늘 뜻에 따라 대한민국의 독립을 보전해야 한다며 대 러시아 선전포고를 하고 러시아를 격파하자 "일본이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켰다"며 일본을 지지했다. 그러나 러•일전쟁 후 일본이 하늘 뜻을 거역하자 교만하고 사악해졌다며 질타했다.

"...일본제국이 한국의 보전을 중시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일본과 한국은 몇 세대에 걸쳐 교류관계를 맺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존망은 곧 일본제국의 안전보장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기도 하다...한국의 안전은 지금 풍전등화와 같으며 일본제국의 국익이 위협당하고 있다..."(러•일전쟁 선전조서(宣戦詔書, 메이지천황의 명령))

이렇게 초심을 잃어버린 일본은 러•일전쟁 후 열강의 팽창주의와 제국주의에 물든 나머지 전적으로 일본군국주의의 야망을 채우려는 대륙침략 구상으로 변질되어 갔다.

이와 관련하여 문선명 총재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만일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을 만들어 한국을 36년 동안 지도하면서 결혼 생활을 했더라면 (조선은) 완전히 일본이 됐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인 이상으로 (조선인에게) 한푼이라도 더 많이 월급을 주고 단 한푼이라도 월급을 보태줬더라면, 일본제국에서 전체주의라는 관념은 사라졌을 것이다.

이토 히로부미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하얼빈역에서 죽고말았지만... 만일 그런 정책을 폈더라면 선생님의 섭리도 쉬워졌을 것이다. 그걸 생각하고 있다. 복귀하는데 딱 좋은 때이다."(문선명 선생의 일본어 말씀집, 2002. 10. 2, 光言社)

오늘날 아베 총리는 조부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전 총리의 사상을 이어받아 '대동아공영권'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는 것 같다. 말하자면 '대동아 공영권'이란 13세기의 몽골 대제국의 부활이라고 볼 수 있으며,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앙골모아의 대왕의 부활'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기시 노부스케는 만주국 국무원의 고관으로서 '만주개발 5개년계획'을 담당한 인물이었으며, 만주국은 비록 몽골 대제국보다는 작았지만 동등한 위상의 국가였다.

2006년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는 제3회 몽고반점동족연합 대회에서 세계 인류의 74% 이상을 차지하는 몽고반점동족이 세계평화를 위해 대동단결할 것을 촉구했다.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고반점동족연합을 몽고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올해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매듭을 짖는 한 해이다. 그런데 지금 한일 양국은 지금까지의 외적인 전략적 관계가 그 한계 상황을 노출하고 있으므로, 이제는 내적인 심정적 관계에 보다 더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차 축복결혼이야말로 '참된 대동아공영권' 건설의 기초가 되어야 하며, 몽고반점혈족들이 대동단결하여 '천일국(천주평화통일국)'을 창건함으로써 비로소 하늘부모님께서 평화의 왕으로 부활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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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8:1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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