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10月07日

식구에게 보내는 메시지 ①

日本語
저와 형진님과의 인연은 120일 수련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 다른 수련생들은 대부분 교회에서 비용을 부담했지만, 저는 비용 일체를 스스로 부담하고, 가족의 생활비도 4개월 이상 제로인 상황에서 가족 전체가 목숨을 걸고 참가한 수련회였습니다.

수련회가 다 끝나갈 무렵 일본에서 온 수련생들과 이연아 축사장과 대화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이연아 축사장은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제가 5남 5녀를 두었다는 사실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었지요. 그런데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형진님 연아님 두 분 다 말은 대단히 논리적일지 모르나, 지극히 무심하고 매우 교만하다는 것이 제가 느낀 솔직한 소감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아직 철부지였습니다.

일본에 돌아온 저는 최악의 생활환경 가운데에서 교회 조직과는 전혀 무관한 '아프리카 평화유지 네트워크'의 아시아 태평양 사무총장을 맡아, 나이지리아 국가프로젝트에 관련된 일을 돕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님께서 갑자기 나이지리아를 방문하셨는데 말씀 도중에 형진님과 연아님의 뺨을 후려갈기셨지요. 왜 그렇게 하셨는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저는 충분히 짐작이 가는 일이었습니다.

지난 일은 이 정도로 말씀드리고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나님은 대단히 공평하신 분입니다. 누가 그 어떠한 입장에 있던,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도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희생한 것보다 주어진 것이 더 많았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는 형진님께 엄청난 만물 축복을 주실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요셉과 같이 국가를 건설할 만한 경제력을 복귀하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여기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고, 단지 그렇게 되기를 기도로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형진님께서 통일가의 현실적인 경제문제를 다 해결하고, 여의도 파크원 세계선교본부도 다시 찾아, 현진님까지도 해방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20일 수련을 통해 형진님과 한번 맺은 인연일 뿐인데, 하나님께서 저를 다시 찾아와 숙명적인 인연으로 맺어주시려고 하는 군요. 현재 형진님이 처하신 입장은 불가피한 하늘의 섭리이니, 무엇보다도 요셉처럼 국가를 움직일만한 경제력을 최단 기간내에 갖춰야 합니다. 만인을 먹여 살리는 일이 지도자가 갖춰야할 제 1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그것을 위해 집중해야만 합니다. 영계를 총동원해서라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닌 교권을 놓고 다투거나 불쌍한 식구들을 뺏으려고 금쪽 같은 천운의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큰 상대와 싸우는 자가 진정한 용사이니 형진님께서 국가 지도자나 대기업 회장, 종교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움직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연약한 식구들 앞에 세상 가운데에서 당당히 호령하는 참아버님의 상속자로서의 위용을 과시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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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3:17|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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