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10月07日

식구에게 보내는 메시지②

日本語
"우리의 축복가정 어른들은 참부모님의 승리적 배경을 상속받아 각 교단으로 재림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최소한 한 달에 한 주일 성일예배를 각 처소의 타크리스도교회에서. 재림주님을 기다리고 계신 성도들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시면 다른 길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네요. 예수님도 그렇게 해줄 인자를 기다리신다고 하시네요. 우리는 소메시아."

어느 식구님의 상기 제안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작금의 분열현상에 대해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약 1년전부터 신천지 도쿄지부와 우연한 기회에 인연을 맺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기억하고 계시겠지만 그 당시 이만희•김남희 대표와 같이 찍은 사진을 이 방에 공개하여 요며칠처럼 꽤 시끄러웠지요.

그로부터 일년 이상 신천지 지부장에게 거의 매일 매일 좋은 기사들을 보내드렸습니다.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었지만 점점 실력이 인정되어 신천지 내에 많은 팬들이 생겼지요. 그 후로 매달 한번씩 열리는 종교화합 세미나에 아시아뉴스 대표로서 초대받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언론의 역할을 대단히 중시함)

한번은 분야별(신관, 생사관 등)로 각 종교지도자들이 발표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제게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 때 UTS에서 배웠던 신학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지요. 한 분 한 분의 발표에 대한 논평과 통일신학적인 관점에서 통합하여 같은 내용을 다른 언어로 표현했을 뿐이라는 사실에 모두 공감하게 되었지요.

이제는 혹여 세미나에 제가 늦게 가기하도 하면 반갑게 맞이해 주기도 하고, 세미나가 끝나면 저와 명함을 교환하려고 종교지도자들이 몰려들기도 하지요. 그들이 왜 그럴까요? 그들은 들어보지 못한 말씀에 갈급해 있고, 새로운 사람에 갈급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통일교회에서 제가 환영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것도 하늘의 뜻이겠지요. 그래야만 축복가정을 통해 참부모님의 말씀과 연결되려고 갈급해 하고 있는 세상 속으로 뛰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왜 분열현상이 생겨 자꾸 식구들이 빠져나가고 있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통일교회에 사람들이 넘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 대한 갈급함이 사라진지 이미 오래전입니다. 일본에서 수많은 식구들이 납치 감금되었을 당시 일본교회는 그런 사실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식구들이 넘치기 때문에 몇 명 사라져도 무신경했던 것입니다.

지금 형진님께서 교회로부터 푸대접을 받고 계시는 것은 세상 속으로 뛰어들라는 하늘의 뜻이기도 하고, 말씀을 갈급해 하고 있는 곳에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그 반대로 형진님쪽으로 식구들이 대대적으로 이동하는 현상도 하늘의 뜻이며, 교회에 사람에 대한 갈급함이 없다는 증거이지요. 하늘은 초창기 모습을 그리워하고 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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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3:44|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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