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年06月29日

고난의 상속자•대신자가 되게 하소서

日本語
하늘부모님!

오늘날 한스러운 생활환경 가운데 처해 있는 저희들에게 한스러운 역사를 수습하고 한에 사무친 참부모님의 심정을 풀어드려야 할 어마어마한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사명을 짊어진 저희들은 하늘땅의 심정을 품고 슬픔을 체휼하고 고통을 느껴 천만 번 죽더라도 참부모님을 위안해 드릴 수 있는 자리에서 죽고자 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인류의 구세주로 오시는 참부모님은 기쁨의 메시아가 아니었고, 인류의 총합적인 슬픔의 메시아요, 인류 역사의 고통이 부합된 고통의 메시아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슬퍼한 감정, 역사노정에서 슬퍼한 감정, 종적으로 흘러나온 역사의 슬픈 감정을 저희 자체들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시키고 횡적으로 수습하여 횡적인 면의 기쁨을 참부모님 앞에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부모님이시여!

이제 신종족메시아들은 세계를 위하여 충성하기를 원하옵니다. 만인류를 위하여 하늘의 복지를 건설하기를 원하옵니다. 그러려면 참부모님의 사무친 슬픔과 고통의 상속자•대신자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고통과 슬픔을 다 소화하는 자라야만이 천적인 기쁨의 상속자로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슬픔이 있으나 고통이 있으나 참고 천체의 생명을 위하여 내가 죽겠습니다 하고 나서는 역사적인 제물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ㅡ주!
posted by cigtimes at 20:2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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