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09月14日

【종교개혁 500주년】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추도식 새예루살렘교회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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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주기를 맞이하여 지난 9월 10일 새예루살렘교회(담임 김마리아)에서 초종교 추도예배가 열렸다. 특히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기독교가 주최하고 축복가정이 동참하는 추도식이 최초로 개최되었다는 점으로 볼 때 그 섭리적 의의는 매우 크다.

김마리아 원장은 아들 둘과 함께 단양 시온산에서 기도생활을 하던 중 24년째인 올해 1월 1일 하나님으로부터 '동서화합을 이루면 전쟁을 막을 수 있다'는 계시에 받고, 지난 7월부터 보신각에서 30회에 걸쳐 '동서화합대잔치' 집회를 열었다. 그 직후 8월말 문선명 총재께서 영계의 성모 마리아에게 생전에 기독교와 하나되지 못한 것이 한이었다며 추모예배를 당부하셨다.

이에 9월 10일을 추도일로 정한 김마리아 원장은 우주그룹의 김시몽 원장과 배성두 총재와 더불어 무지한 백성들과 기독교를 대신해 회개하는 조건으로 3일금식을 했다. 이것은 2천년전 성모 마리아가 부모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것과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지 못하여 문 총재님께 한을 안겨드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이었다.

추도식 중 김마리아 원장이 성령에 감동되어 눈물로 회개하며 하늘의 메시지를 전달하자 50여년 동안 문 총재님의 이발사로 시무한 박상돈 회장이 문 총재님을 대신하여 새예루살렘교회 성전 구입 비용으로 5억원을 헌납하는 은사가 있었다. 다음은 성령에 감동된 김마리아 원장이 전한 메시지의 일부이다.

"오늘 이 자리는 하나님의 나라 건설이라는 부르심을 받고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일하시다 우리보다 먼저 하나님께로 가신 문선명 총재님을 추모하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저는 사실 문선명 총재님을 뵙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합니다. 여러분들을 통해서 이제야 깨닫고 감사와 찬양이 제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문 총재님을 쓰신 하나님의 크신 뜻과 사실을 이제야 깨닫고 문 총재님의 공적을 세상에 알리고 합니다. 목숨을 바쳐 이 사실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그 생애를 다해 목숨 바쳐 수고의 단을 쌓으신 문 총재님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신 하나님의 첫사랑이 회복되어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때로는 사이비 이단으로 돌팔매를 맞으시면서도 굳건히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시며 전 세계의 평화와 종교의 화합과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승리적의 삶을 사셨습니다.

이제 영적통일, 종교통일, 남북통일, 세계통일을 위해 사신 문 총재님의 공로를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이 땅에 살아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생명을 바쳐 이 사실을 전하겠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때가 이르면 밝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진실과 사실을 알게 하셨습니다. 무지한 백성들의 비판에 대하여 기독교를 대표하여 3일 동안 회개의 기도를 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영적통일, 종교통일, 남북통일, 세계통일입니다. 저는 곰곰히 생각할 때마다 '바로 이 분이었구나. 바로 문선명 총재님이시었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이제 제가 뿌리의 주인공을 찾았습니다. 저를 이날까지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계획을 이루어드리겠습니다. 제게 맡겨주신 사명이 너무 커 안절부절 못 하며 애태웠던 지난날이 너무나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다 준비하셨는데, 저는 몰랐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께 반항했던 저를 생각하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제 만날 자를 만났으니 제게 맡겨주신 사명을 능히 감당할 수 있겠다는 힘이 저를 살려 주고 있습니다. 문선명 총재께서 다 해놓으신 것을 이제 우리는 '할렐루야' 하며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고생과 헌신과 땀과 핏방물은 모두 그 분이 해놓으셨습니다. 아버지가 하신 것을 우리는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총재님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천하에 부족한 저를 40세부터 산 속에 가두시고 문선명 총재님의 뿌리를 찾아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저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이 시간 감사드립니다.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이 나라를 세웁시다. 이미 고인이 되셨지만, 하나님께서 추모제를 드려라 하시고 저와 여러분들에게 구름다리를 놓아 주셨습니다. '하나됩시다. 하나됩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을 명심해야 합시다."

참고로 동명이인 김마리아(金瑪利亞)는 1892년 황해도 광산김씨 집안에서 태어난 여성운동가로서 2007년 여성단체가 10만원권 지폐의 여성인물 후보자로 추천한 여섯 명 중 한 명이었다. 일본 유학 중 '동경여자유학생친목회'를 조직하고 1919년 2·8독립선언운동을 치밀하게 준비하여 독립선언문을 기모노의 허리띠에 숨겨 귀국, 전국 각지를 돌며 3·1운동을 촉발시킨 여성운동의 대부였다.
【인물】'여성운동의 대모' 김마리아
▲간증 '지성이면 감천'/박상돈 회장
▲문선명 참부모 연혁보고/이광우 위원장
▲참부모님 말씀/지준범 대표
▲추모사/홍성일 문사모 회장
▲추도사 및 추도가 '귀환'/김시몽 원장
▲보고기도/배성두 총재
천주성화 5주기를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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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한중일 여수 해원제】영육합동 해양섭리 본격 시동, 한일•남북관계 푸는 계기 될 것
남북통일을 위한 초종교 파트너십과 영적 진화
posted by cigtimes at 03:1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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