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1月16日

【이상헌 영계메시지】영계에서 사죄하는 김활란 / '이화는 김활란 동상이 부끄럽다' 팻말 세워져

'이화는 김활란 동상이 부끄럽다' 팻말 세워져
이상헌 영계메시지-김활란 편
(1998.5.21, 일부 대화 형식으로 편집)
김활란이란 사람은 지상에서 한국의 이화여자대학교 총장까지 지낸 최고 학계 출신의 한 사람으로 명성이 대단히 높은 여인이었다. 그녀는 하나님에 대해 독실한 신앙생활을 했으며 존경받는 한국 최고의 엘리트였다.

그런 최고 엘리트가 영계에서도 그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까 궁금했다. 내가 영계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기독교인 그룹을 찾아갔다. 거기에서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을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는지, 두둥실 구름 위에 주님의 모형을 달아놓고 그리워하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 곳에는 예수님 모형도 있었다. 그런데 그 그룹 속에 예수님은 계시지 않았다.

그곳의 기독교인들도 자기들끼리 수많은 그룹을 형성하여 있었기 때문에 그 조직도 방대했다. 내가 찾고자했던 김활란 여사는 그런 그룹과는 다른 곳에 있었다. 그녀의 통일교회에 대한 핍박과 그로 인해 겪은 아픔을 떠나서, 하나님에 대한 그릇된 판단의 결과가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그녀를 찾게 되었다.

기독교인들 중 다소 색다른 그룹인 하이클라스들이 모여 있는 집단 속에서 열강하는 한 여인을 볼 수 있었다. 나는 그녀의 강의를 경청했다. 강의의 요점은 오셔야 할 메시아인 재림주가 아직 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그 날까지 우리는 촛불예배를 드리면서 기도해야 하며, 우리 여인네들의 사명은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로서 정성을 아끼지 말고 모두 함께 그 날까지 열심히 기도하자는 내용이었다. 나는 군중들 뒤에 서서 크게 박수를 쳤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게 관심이 쏠리게 만들어 만날 기회를 엿보기 위해서였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이 나를 일제히 쳐다보았다.

김활란: 어디서 오셨습니까?
이상헌: 하나님이 보낸 사자입니다.
김활란: 점잖으신 분이 농담하시나요? 하나님 사자라니요?
이상헌: 여사님, 재림주이신 메시아는 오신지가 벌써 오래 됐습니다. 여기 신부들에 대한 교육은 잘못돼 있습니다. 여사님도 짐작하실 줄 아는데 주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아주 예전에 오셔서 지금은 천국 건설과 세계평화, 그리고 만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열심히 수고하고 계십니다.
김활란: 그건 이단들이 하는 말이지요.
이상헌: 그럼, 제가 말하는 이단의 이야기를 조금만 경청하시겠습니까? 제 강의를 들은 후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저도 여사님의 교육에 합세하겠습니다.
청중들: 우리 함께 들어봅시다.

나는 이때다 싶어 메시아가 와야 할 동시성섭리의 연대표를 비교적 자세히 설명하면서 그들이 스스로 깨닫도록 유도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문제를 설명하고, 오셔야 할 재림주가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아야 한다는 내용까지 자세하게 설명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상헌: 여러분, 제가 하나님이 보낸 사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제 이론이 틀렸습니까? 원리가 타당치 않습니까? 이것 말고도 근본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그 내용을 듣기 원하시면 다음에 또 강의하겠습니다.
김활란: 근데 당신은 왜 여기 오셨나요? 누굴 만나러 오셨습니까?
이상헌: 여사님을 찾아왔습니다. 혹시 '문선명' 선생의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김활란: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만...
이상헌: 정말 모르십니까?
김활란: 예, 정말 모릅니다.
이상헌: 그럼 '통일교회'란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김활란: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아! 이제 생각나네요.
이상헌: 그 어른이 바로 재림주요, 참부모이신 '문선명' 선생이십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피땀을 흘려가며 고생하시는 분입니다.
김활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무척 당황하는 표정으로) 그럼... 제가 큰 죄인이군요. 저를... 죄인으로 붙들어 가려고 찾아왔나요?
이상헌: 죄인이란 인간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역사가 심판합니다.
청중들: (웅성거리며) 주님이 벌써 오셨데... 아니 어떻게 그런 일이... 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김활란: 자세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만나 얘기하는게 좋겠어요.
이상헌: 오늘은 이만 하고 원한다면 다음에 와서 원리강의를 하겠습니다.
김활란: (심히 불편한 기색으로) 그건 좀.... 우리끼리 상의해보고 시간을 정할께요.
청중들: (한 여인이 손을 들고)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한번 들어 봅시다. (이구동성으로) 들어봅시다.

결국 그곳에서 3일 동안 원리강의를 했다.

청중들: (눈물로 기도하고 찬송드리며) 예비하고 예비하세! ... (가슴을 치며) 주여, 이 죄인 어찌하리까. 주여, 주여, 이 죄인 살려주소서.
김활란: 선생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나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상헌: 오셔야 할 주님을 위해서 전 여성 기독교인들에게 지상에 오신 주님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그 분은 참부모요, 구세주요, 만민의 부모이심을 증거하는 총장의 역할을 다 해 주십시오.
김활란: (반색하며) 지금부터 속죄하는 심정으로 그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들을 굴복시킨 내 마음은 기뻤지만 지난 날의 섭리역사에 오점을 남기고 상처를 준 아픔이 나를 씁슬하게 했다. 이상으로 이화여대에서 퇴학처분을 받은 많은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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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20:07|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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