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年11月17日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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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력 5년 9월 19일(양력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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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리스 한국복음주의협의회(KEA)의 정창운 목사가 네바다주 카슨시의 레노가정교회에서 참자녀 중 한 분인 영진님의 성화 제18주기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멀리 캐나다에서 이채희 박사님이 찾아와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은 먼저 영진님을 비롯하여 성화하신 모든 참자녀님을 초대하기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와 경배를 드리면서 사랑과 은혜로 충만한 거룩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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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목사님은 영진님이 성화하신 의미에 대한 참부모님의 말씀을 발췌하여 은혜를 함께 나눴습니다. 당시 79세였던 참아버님께서는 탄신 80주년을 맞이하기 직전에 사탄이 하나님의 섭리를 방해할지도 모른다며 대단히 우려하고 계셨습니다. 영진님은 아버님 말씀처럼 순수한 분이었기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아버님을 보호하기 위해 희생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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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러가지 소문이 난무했었지만, 참아버님께서는 영진님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호텔 17층에서 떨어져 사망했으나 시신은 거의 상처를 입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 자리에 어린 나이에 성화하신 참부모님의 차남 흥진님이 찾아와 아우 영진님을 맞이하여 영계로 데리고 가셨을 것입니다.

영진님은 지상에 계실 때 참부모님과 그 사명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없다고 증언한 적이 있습니다. 영계에 간 후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100일 수련에도 참석했습니다. 마침내 흥진님과 영진님은 의기투합하시어 참부모님의 지상 섭리를 돕기로 결심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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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톰슨 목사는 갓난아기 혜진님을 비룻해 중학생 희진님, 고등학생 흥진님, 대학생 영진님, 그리고 어른으로 장성하신 효진님을 잃으신 참부모님의 고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추모식을 다 마치고 나서 식구들은 차려진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즐거운 화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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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posted by cigtimes at 21:2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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