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02日

【원리강론 부활론】재림부활에 의한 비종교인의 통일

日本語
"끝날에 있어서 때가 이르면 악영인들까지도 각각 동급의 지상의 악인들에게 재림하여, 그들이 뜻을 위하여 나아가도록 협조함으로써, 결국 오랜 기간을 경과하면서 점차적으로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방향으로 통일될 것이다."

고난 중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으로 만드는 연단 과정에서 겪는 고난이 있다. 이 고난은 군대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은 다음 믿음직한 청년으로 다시 집으로 돌아가듯 하나님이 우리를 단련시켜 순금 같이 귀하게 쓰시려는 계획 아래 주시는 유익한 고난이다.

다윗의 경우,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왕으로 쓰시기 전에 먼저 악한 사울에게 보내 십여 년간 많은 고난으로 단련시킨 후 사울을 데려가고 다윗을 왕으로 세워 축복해 주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자 하실 때 먼저 일정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이나 악한 사람들에게 붙여 고난 속에서 훈련시킨다.

욥도 뚜렷한 범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욥의 믿음과 신실함을 시험하고자 마귀들이 욥을 마음껏 괴롭히도록 허락하셨다. 마귀가 욥의 가정을 뭉갤 때 욥의 손에는 성한 기와 한 장도 남아지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파괴했지만, 하나님이 작정하신 고난 기간이 끝나자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셨다.

이처럼 고난을 통과하고 나면 하나님은 반드시 상급과 영광으로 갚아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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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0:5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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