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04日

【영육합동 평창올림픽】메시아 가정 부활을 위한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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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메시아는 국가 기반 위에서 왕의 입장으로 오시는 분이며, 따라서 메시아 가정의 운명은 국가의 운명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일체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53년 남북이 분단되자 메시아 가정도 분단되고 이산가족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메시아 가정의 분열은 남북의 극한대립을 반영한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평창올림픽은 메시아가정의 부활을 위한 섭리가 될 것입니다. 남북선수단 공동입장, 남북공동응원단, 이산가족 상봉 등이 성사될 전망입니다.

이렇게 평창올림픽은 천일국 창건과 메시아 가정의 부활을 위해 전 영계와 세계인들이 함께 축복하는 영육합동 대제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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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5:45|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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