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05日

【서울올림픽•평창올림픽】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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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의 벽을 깬 서울올림픽!!
남북의 벽을 깰 평창올림픽!!

문선명 선생은 88서울올림픽을 섭리적으로 활용하여 세계적 기준의 가인•아벨 일체화를 성사시킴으로써 천일국(천주통일국)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었다.

당시 한국의 국운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하늘은 올림픽을 섭리적으로 활용하여 천운이라는 공을 던졌으나 그 천운을 받아 감당할 자가 한국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 같은 상황을 크게 우려한 문 선생은 한남동 공관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마치 올림픽을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지극정성을 드림으로써 하늘이 한반도에 내려주신 축복을 대신 받으셨던 것이다.

세계 160개국의 선수들이 방한한 가운데, 문 선생은 미리 120개국 선교사들을 한국으로 불러 모아 올림픽 선수들(특히 공산권과 제3세계)에게 많은 물질적 원조를 하는 등 정성을 다해 베풀었다. 이렇게 선수들은 외적인 2세(가인)를 대표하고, 선교사들은 내적인 2세(아벨)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외적인 가인•아벨 일체화'의 기준을 세우게 되었던 것이다.

나아가 현진님과 은진님 두 분의 참자녀가 올림픽 선수로 참가함으로써 선교사와 참자녀의 '내적인 가인•아벨 일체화'의 기준을 세움으로써, 이와 같은 '세계적인 가인•아벨 일체화'의 기대 위에 참부모님께서 '세계적인 장자권'을 복귀하여 '세계적인 참부모'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서울올림픽이 승리적으로 이루어진 토대 위에 10월 3일 천주(세계)통일국 개천일이 제정되었다. 10월 3일은 4321년째를 맞이하는 건국기념일 '개천절'이었다. 이 날은 탕감복귀섭리에 있어서 마이너스가 제로로 되는 날이었으며 한국 역사 4321년을 완전히 탕감복귀하는 날이기도 했다.

이렇게 문 선생은 '개천절'을 섭리적으로 전환시켜 '천주(세계)통일국 개천일'을 제정함으로써 명절의 하나가 되었다. 바로 이 날은 하나님 나라의 출정일이자 지상천국의 건국기념일로서 왕권복귀시대로 발전할 수 있는 터전이 조성된 것이다.

〜말씀〜

한국에서 올림픽을 중심으로 소련과 미국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미국 올림픽과 공산세계를 대표하는 소련 올림픽으로 나눠졌지 않습니까? 이것이 처음으로 한국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2세들입니다. 1세를 통해 어리석은 싸움을 벌인 형제들이 냉전체제를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2세를 통해 통일해야 합니다. 2세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 각국의 국민을 대표하는 건강한 2세들이 찾아와 벌이는 경쟁의 판도가 서울올림픽입니다. 여기에 대비해 선생님은 120개국 통일교회의 선교사를 불러 모아 그들과 하나가 되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이 만날 때 야곱이 약삭빠르게 "너 어서 먹고 물러가라" 하던 식으로 21년 공들인 것을 전부 다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서 이번에 맥콜을 제공했습니다. 대사관은 물론 사돈의 8촌까지 다 먹였습니다. KGB들이 욕하겠습니까 찬양하겠니까? 화해의 불씨를 심어 준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받은 겁니다.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9월 27일 섭리적통일전환식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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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5:34|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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