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11日

【심정혁명과 눈물】문선명 선생의 심정혁명과 하나님과 인류의 이산가족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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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선생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나는 하나님을 안다'고 선언하신 분이다.

고린도전서 13장 12절에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 같이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했다.

이와 같이 선생은 하나님의 깊은 심정 속에 파고들어 얼굴을 맞대고 하나님의 사정을 속속들이 다 체휼하신 분이다. 그런데 선생이 발견한 하나님은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셨다. 인간 타락 이후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쓰라린 고통 속에서 신음하시며 통곡하시는 하나님이셨던 것이다. 
  
마치 자식을 잃고 그 죽은 자식을 붙들고 울부짖는 부모의 모습과도 같은 하나님을 발견한 것이다. 자식된 인간들이 서로 원수가 되어 피터지게 싸우는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찢어지는 가슴을 움켜쥐고 고통으로 몸부림치시는 그야말로 한없이 비참한 아버지였던 것이다.

그처럼 비통한 하나님의 심정을 온몸으로 감싸안으며 하나님을 그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드리고자 인류 역사상 선생 이상 눈물 흘린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선생은 한번 무릎을 끊고 앉으시면 10시간, 14시간, 때로는 17시간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잊으신 채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셨다.

지금껏 그 누구도 하나님의 서글픈 심정을 온전히 안 자가 없었다. 하나님의 그 서러운 심정을 체휼하신 선생은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고자 사생결단의 각오로 결심하셨던 것이다.

"여러분, 잃어버린 아버지, 눈물지으시는 아버지를 찾아 모십시다. 행복을 노래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십자가를 지고 오시는 하나님을 모시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충신의 도리입니다. 한술의 밥을 먹고 쓰러지는 자는 시대적인 대표자가 될지 모르지만, 밥 한술 못 먹더라도 하늘을 생각하며 눈물짓는 자는 역사적인 가치 위에 설 것입니다."

하늘도 땅도 슬퍼하는 이유는 하나님과의 심정의 인연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그 끊어진 심정의 인연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복귀역사요, 부활의 역사이다.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끝날의 죽은 자와 산 자의 심판은 바로 '심정심판'을 말한다.

"여러분의 재산은 무엇이어야 하겠습니까? 소유할 가치가 있는 것은 재력도 명예도 아니요 심정입니다. '인간들은 몰라도 내 아버지는 아신다'는 역사적인 심정으로 눈물을 흘린다면 그 눈물의 가치는 역사상 그 누구, 어떠한 충신의 것보다도 더 값비쌀 것입니다. 잠을 자도 자기 잠으로 자지 말고, 밥을 먹어도 자기 밥으로 먹지 마십시오. 식구의 것으로, 아버지의 것으로, 세계 30억 인류를 대신해서 자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는 슬픈 하나님의 심정적 대상 국가가 바로 한국이라고 말씀하셨다. 한민족은 헤아릴 수 없는 한(恨)을 가진 민족이다. 그 중 하나가 배고픔의 한이다. 932번의 외침이 있을 때마다 한국인들은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연명해야만 했다. 보릿고개라는 가장 넘기 힘든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다. 그 시련은 1970년대 초까지 계속되었다.

그런 배고픔과 고통을 통해 한민족은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기 쉬웠다. "과부 사정은 과부가 잘 안다"는 속담처럼, 한민족은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이해하고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민족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정이나 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아무런 부연 설명이 없어도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한이 무엇인가? 자식을 빼앗긴 원통함이다. 에덴동산에서 자식들을 다 잃어버리고 이산가족이 되어 뿔뿔히 흩어진 뼈에 사무친 서러움이다. 한국 사람들은 그런 하나님의 서러움을 잘 알기에 새들이 노래하는 것을 '새들이 운다'고 말한다. 이처럼 하나님과 한민족은 같은 한을 갖고 있기에 같은 심정권 내에서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아버지!" 라고 부를 때 다른 설명이 없어도 그 아버지의 심정을 바로 느끼는 부자관계로 다시 상봉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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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1:5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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