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11日

【한반도 통일시대】하늘편과 사탄편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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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편과 사탄편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방향(시대정신)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방향과 동일한 방향을 취하거나 간접적으로나마 이 방향에 동조하는 입장을 하늘편이라 하고, 그와 반대되는 입장을 사탄편이라 한다.

그러므로 하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은 우리의 상식이나 양심의 판단과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모세가 애급인을 죽인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은 누구나 악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복귀섭리의 입장에서 보면 그것은 선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 이유도 없이 가나안 땅을 침입하여 수많은 이방민을 전멸시킨 사실도,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자리에서 보면 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복귀섭리의 입장에서 보면 선이었던 것이다.

모든 종교인들은 공통적으로 선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들은 모두 하늘편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사명적으로 보아 그 보다 더 하늘 앞에 가까운 사람이 가는 길을 방해하게 될 때 그 사람은 사탄편에 속하게 된다.

또 각자 시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그의 사명기가 지난 후, 다음 시대의 새로운 사명을 담당하고 나타난 사람의 길 앞에 장애가 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그 사람은 사탄편이 된다.

예수님이 나타나시기 전까지 유대민족은 모두 하늘편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유대교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새로운 사명을 가지고 오셨던 예수님을 박해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과거에 아무리 하나님을 잘 섬겨왔다고 하더라도, 그 날부터 사탄편이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한편 '30년 세대론'으로 볼 때, 1919년부터 1949년까지 30년간의 시대정신은 '항일독립', 1949년부터 1979년까는 '산업화', 1979년부터 2009년까는 '민주화'였으며, 2009년부터 2039년까지는 '남북통일'이다.

따라서 오늘날 한반도 통일시대에 있어서 남북통일과 동일한 방향을 취하거나 간접적으로나마 이 방향에 동조하는 입장이라면 하늘편이라 할 수 있고, 그와 반대되는 입장이라면 사탄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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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국민의 시대정신'이라는 주제강연에서 "통일을 이뤄야 비로소 국가가 완성된다. 이제 분단구조가 끝나고 통일구조의 때가 다가왔다"고 강조하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설용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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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4:58|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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