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18日

【10수(귀일수) 동시성】10재앙과 출애급⇔10회 대북제재와 북한대표단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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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10재앙의 권능을 행사하심으로써 유대인들에게 출애급의 동기를 부여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열 번에 걸친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통하여 북한이 평창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도록 섭리하심으로써 북한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고 계신다.

구약시대 때 야곱이 하란에서 21년간 고역을 할 때, 삼촌 라반이 응당 야곱에게 주어야 할 품삯을 주지 않고 열 번이나 그를 속였다. 마찬가지로 야곱노정을 본딴 모세노정에 있어서도, 바로왕은 열 번이나 유대인들을 놓아준다고 하면서 매번 그를 속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탕감으로 10재앙을 내렸던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애급고역 400년 탕감기간을 다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30년이나 더 고역을 당함으로써(430년), 그들의 탄식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하나님의 긍휼을 자아내게 되었던 것이다.

한편 야곱노정을 본보기로 걸으신 문선명 선생은 지난 91년 11월30일부터 12월7일까지 전격적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장자 에서의 입장인 김일성 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당시 남북관계는 북핵사찰 문제로 극단적으로 얼어붙어 미국의 북폭설이 나도는 가운데 북미대륙과 한반도에 찬 바람이 쌩쌩 불어닥쳤다.

그런 와중에서 문선명 선생은 김일성 주석을 만나 이렇게 설득했다. '이렇게 가다가는 전쟁이 일어난다. 미국한테 얻어맞는다. 미국을 만만하게 보지 마시오. 미국은 '평화주의다. 전쟁을 안 한다' 하지만 다 거짓말이오. 미국은 국익에 유리하다고 하면 언제든지 치고 나오는 나라다. 언제 월남전을 선전포고하고 했나?'

그러자 김 주석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렇게 답했다. '북한은 핵에너지를 평화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것이며,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않았고 제조할 능력도 없고, 핵사찰을 순리적인 방법으로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

회담 후 남북화해의 원칙이 총망라된 10개항의 공동성명이 작성되어 북한 노동신문에 게재됐다. 이어 12월31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이 채택되고, 이듬해 1월30일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사찰협정에 조인했다.

그런데 북한이 주권 침해라는 이유로 핵사찰을 거부하고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하자, 93년 처음으로 안보리 결의 825호가 채택되었던 것이다. 이때는 사실 제재가 아닌 '탈퇴 선언 재고를 촉구한다'라는 정도에 그쳤다. 실질적으로는 '06년 7월 북한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발사한 때로부터 '17년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처 대북제재가 결의되었다.

ㅡ10회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ㅡ

1. 안보리 결의 1718호: 1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06.10)
2. 안보리 결의 1874호: 2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09.6)
3. 안보리 결의 2087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3.1)
4. 안보리 결의 2094호: 3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3.3)
5. 안보리 결의 2270호: 4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6.3)
6. 안보리 결의 2321호: 5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6.12)
7. 안보리 결의 2356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7.6)
8. 안보리 결의 2371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7.8)
9. 안보리 결의 2375호: 6차 핵실험에 따른 제재 ('17.9)
10. 안보리 결의 2397호: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제재 ('17.12)

결론적으로 10회에 걸친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는 '유훈통치'를 실시하는 북한 정권이 문선명 선생과 김일성 주석과의 약속을 매번 어기고 속인 것에 대한 탕감으로 하나님이 10재앙을 내려 북한 주민을 해방하려는 출애급 섭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북한이 40년 탕감기간(48년〜88년)을 다 채웠음에도 불구하고 30년이나 더 고역을 당함으로써(88년〜'18년), 그들의 탄식이 하나님에게 상달되어 하나님의 긍휼을 자아내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출애급 당시 이스라엘의 장정 60만명이 1월15일 라암셋을 출발한 것처럼, 이번에는 북한의 최정예 600여명(조선적 재일동포 응원단 250명 제외)이 평창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방남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모세가 애급에서 많은 재물을 취해 나온 것처럼 조만간 금강산 개발도 재개될 전망이다. 김일성 주석은 문선명 선생에게 금강산 개발을 제안하고 친필 서명으로 사업권을 약속한 바 있다. 그런데 북한은 현대아산으로부터 6년 동안 9억4,000만달러를 받는다는 파격적인 조건하에 빅딜을 단행하고, 그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저버렸다.

이번에야말로 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인 대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북 경협이나 합작사업은 문선명 선생의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하여 추진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문 선생은 한꺼번에 뭉칫돈을 북한에 주는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지적했다. 북측은 땅과 인력, 남측은 자본과 기술을 제공하고, 관광수입을 출자한 비율대로 나누는 상호호혜적 관계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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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23:0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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