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1月24日

【돌아온 탕아의 비유】불효란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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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단일팀을 만들고 마식령 스키장에서 공동 훈련하자. 금강산에서 합동 문화 행사도 열자. 내 자식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이 자식들을 잃었다가 이제 찾았다.

불효자: 우리가 20년간 올림픽 유치하느라 애썼는데 금강산 전야제가 웬말입니까. 우리는 뒷전으로 밀려나고 평양잔치 될 판이니 분통이 터집니다.

아버지: 얘들아, 너희들은 항상 나와 함께 있지 않느냐? 또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네 것이다. 그러나 네 동생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그들을 잃었다가 찾았으니 우리가 잔치를 벌이며 기뻐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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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9:33|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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