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2月02日

【간증】제단을 쌓고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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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 신앙의 성지 모악산 金山寺. 우리나라 유일의 3층 불당
지난 1월 22일, 올림픽은 본래 신성한 제천의식이었다는 내용의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글 제목이 '제단을 쌓고 경배하라'였습니다.

사실은 바로 그 전날 글의 마지막 결론 부분을 정리하면서 "과연 누가 이 나라의 제사장이 되어 제단을 쌓고 정성드릴까" 하고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골똘히 생각하면서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젊은 여성 두 사람이 끈질기게 따라오면서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졸라대더군요. 할 수 없이 커피숍에 들어가 얘기를 나눴는데 제 사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숫자를 적어가며 열심히 사주를 풀어보더니 '이것도 안 좋고 저것도 안 좋으니 지금 당장 조상을 해원하지 않으면 후손들이 어려워진다'며 시간을 좀 내달라며 끈질기게 협박(?)을 했습니다.

그때 제 마음 속에서 본심의 소리가 들려왔는데 '나이 어린 여자 말이라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고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따라갔습니다.

한 20분쯤 버스를 타고 가보니 경기도 원당에 있는 대순진리회 도장이었습니다. 대순진리회는 강증산 씨를 모시는 민족종교인데 매일 하는 일이 제단 쌓고 정성드리는 일입니다.

이미 저를 위해 특별히 제단이 마련되어 있었고, 여성들은 한복 차림으로 갈아 입고 저는 힌 두루마기를 걸치고 제단 앞에 서서 20여분 동안 제사드리며 경배를 올렸습니다.

예전에 아버님께서 통일교회와 증산도가 하나되었더다면 동북공정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양쪽 다 그 책임을 못 해 수십 갈래로 갈라졌는데, 이렇게 400만 신도를 거느린 대순진리회와 우연히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사를 마치고 도장 책임자에게 "마침 '제단을 쌓고 경배하라'는 글을 쓰던 중인데 우연이 아니다. 종단의 정성을 평창올림픽에 연결해 드릴테니 특히 북한을 재창조하는데 정성드려 달라. 종단 여러분 후손들의 복을 빌어 드리겠다"고 말하자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저는 그 순간부터 뭔가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듯 평창올림픽은 대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에 차게 되었고 발검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또 제사 덕분인지 일들이 일사천리로 풀려나가더군요.

결론적으로 이번 만남은 절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증산도(대순진리회) 창시자이신 강증산 씨와 저는 생일(음 9월 19일)이 똑같습니다. (그럼 제 사주가 안 좋으면 강증산 씨 사주는?) 전북 김제시의 金山寺는 증산도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강증산 씨의 본명은 강일순인데 제 어머니 성함이 강금순이고 고향도 정읍으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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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4:5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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