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2月12日

아버님과 심정일체가 되었는가

PicsArt_02-26-01.39.42.jpg아버님께서는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으신 분입니다. 역사상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내셨기에 아버님은 메시아요 참부모이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종족메시아들이 지금 김일성 사진을 놓고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걷잡을 수 없는 충동에 사로잡혀 비난하고 욕하는데 장단맞춰 덩달아 춤추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행위입니다.

그것은 마치 "아버님, 지금 미쳤습니까? 어떻게 저런 악마와 의형제를 맺는단 말입니까?" 이렇게 아버님한테 손가락질하며 욕하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방북 당시 수구 세력들이 아버님을 무자비하게 공격했던 것과 똑같은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그 시험대에 올라선 것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통일교인들은 전혀 준비되지 못한 가운데 먼저 입교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아버님 뒤만 바라보며 따라왔을 뿐, 지금 아버님이 계시지 않은 상황에서 뒤돌아보면 세상 사람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부화뇌동할 때가 아닙니다. "과연 아버님은 김일성을 만날 때 어떤 심정으로 만나셨을까? 어떻게 악마를 내 형제라며 끌어안았을까?" 먼저 이렇게 심각하게 물어야 할 때입니다. 껍데기 축복가정인지 내 유전자 속까지 아버님과 심정일체인지 시험대에 올라선 것입니다.

그제 어느 영능자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사실 문 선생을 가장 괴롭힌 자들은 김일성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측근들이었다. 누구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만일 '나야말로 아버님과 심정일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면, 하늘은 이 나라를 김정은에게 내줄 것이며 먼저 축복가정부터 숙청될 것입니다.
사탄은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 전도의 대상이다
정통이란?
posted by cigtimes at 00:00|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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