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4月14日

충주라이트월드 개관 기념식 및 우주그룹 실락원 오픈식

김시몽 우주그룹 원장(노아방주건립위원회 종교위원장)
4월 13일 충주라이트월드 개관기념 감사예배가 충주세계무술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노아방주건립위원회 조직위원장인 심영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건립위원장인 강문호 목사의 설교, 충주라이트월드 이원진 대표의 인사, 기획위원장 마정렬 목사의 건립취지 설명, 마이네 건축/설계사무소 김용태 소장의 브리핑, 국제성서박물관 임봉대 관장의 격려사, 종교위원장인 우주그룹 김시몽 원장의 축사, 권유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어어졌다.

"심판하러 오십니다" 김시몽 원장

마 24:29-31 :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어떤 분이 기도하던 중 '김시몽이라는 사람은 세상을 향해 세 번을 절을 해야 한다'는 계시를 받았디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을 항상 겸손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오늘 라이트월드에 불이 켜지게 된 것은 우리 조상들과 천군천사가 함께 하고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와 같은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으며, 노아의 방주는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방주로서 반드시 탄생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확신하지 않으면 세워질 수 없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을 반드시 이루어 드려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원진 대표와 심영식 조직위원장, 강문호 건립위원장께서 시작한 것이지만, 지금껏 그 일을 받아 감당할 군사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받아 감당할 자신이 있습니까?

지금 당장은 희망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지금부터 만들어 간다면 희망은 반드시 보일 것이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은 이원진 대표를 통해 꿈꿨던 동산을 우리들을 통해 실현하시기 위해 우주그룹을 준비하시고 300용사를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이 자리는 바로 이방인들의 뜰입니다. 이방인들의 뜰은 곧 새 예루살렘의 마당입니다. 태초에 아담과 해와가 동산을 잃어버리고 퇴출당한 이후로 지금이 바로 다시 회복되어 돌아오는 순간입니다. 2천년 전 인류를 살리고자 빛으로 오셨던 예수께서 못 다 이룬 것을 이루어 드려야 할 시대적 사명이 우리들에게 맡겨진 것입니다.

유대 민족은 선민이요, 우리 민족은 성민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천손 민족을 찾아와 둥지를 틀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으며, 지금이 바로 그 열매된 우리들이 빛을 발할 때입니다. 하나님과 천군천사들이 여러분들을 통해 육화되어 재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린양의 첫째 부활시대에 동참하는 천년왕국의 천군천사로서 천년왕국의 복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 아버지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지구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그 침노하는 자의 복을 받으실 분들입니다. 이제는 선과 악을 가려야 할 때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반드시 성취될 것이며, 노아의 방주를 통해 인류의 생명을 살리시려는 생명의 근원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주그룹 실락원 오픈식
성베드로 성당 '루미나리에'
지난 2015년 첫 삽을 뜬 후로 3년 동안 약 450억원이 투입돼 80여명의 해외기술진과 국내기술진의 협업으로 조성된 라이트월드는 촛불에서 LED, 가상현실까지 빛을 소재로 한 스토리와 메시지를 담고 있는 테마파크다. 

20만여 ㎡의 충주세계무술공원 자리에 들어선 라이트월드는 세계테마존, 충주테마존, 생명테마존, 메탈아트 라이트테마존, 어린이 테마존, 테크노 라이트존, 충주 플라자존, 엔터네인먼트존, 빛 캠핑존 등을 조성해 세계 최대 규모의 '빛테마파크'가 될 전망이다.

라이트월드의 백미는 15층 건물 높이의 웅장한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을 빛으로 생생하게 재현한 '루미나리에'이며, 100m 구간에 걸쳐 100만 개 이상의 LED 조명이 신비로운 빛 터널을 연출하여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빛 터널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이탈리아의 파울리 첼리 라이트 디자인이 직접 설계·시공한 것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음악과 주제에 따라 밝기와 색이 달라지는 기술을 선보인다.

파리의 에펠탑과 우리나라의 다보탑 그리고 고려청자는 오묘한 빛을 발하며 동서양의 조화를 보여준다. 또 가족관람객을 위한 Cats & Dog 빌리지는 개와 고양이가 사는 동화 속 나라를 조성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관람객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연출했다.

공원 내 모든 등들은 디지털화되어 있으며 온도제어는 물론 어느 방향으로도 연출할 수 있도록 컴퓨터에 연결돼 있다. 디즈니월드를 추월할 수 있는 천지개벽 수준의 K-Park를 꿈꿔온 이원진 대표는 앞으로 중국과 필리핀, 일본 등에 한국 기술로 제2, 제3의 라이트월드를 건립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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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6:22|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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