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8月22日

【영적 체휼과 실천의 과정】암시→몽시→계시→묵시→영적 역사→육신 순화

PicsArt_08-22-06.39.19.jpg체휼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절대 필요하다. 체휼의 길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인격에 대해 알 수 있고,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어떠한 내정적인 심정의 인연을 갖고 계시는가를 느낄 수 있다.

다음은 심정체휼의 한 과정인 영적 체휼의 과정을 문선명 선생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기로 하자. 영적 체휼의 과정은 '암시, 몽시, 계시, 묵시, 영적인 역사, 육신의 순화' 등으로 발전해 나간다.

암시 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길을 무심코 지나가다 어느 집 담벼락에 앉아 있던 새가 날아가는 걸 보았을 때, 새는 날아갔지만 새가 퍼득 날아가는 것을 보고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된다. 어떤 사실을 통해서 암암리에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 단계를 지나면 몽시 같은 것을 체험하게 된다. 꿈 가운데 일어나는 일인데, 깊은 잠 가운데서의 꿈이 아니라 비몽사몽간에 체험한다. 바울 같은 양반도 비몽사몽간에 3층천을 체험했다. 꿈 같기도 하고 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꿈 안에 있는지 사실 안에 있는지….

그 단계가 높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그 다음에는 계시나 지시가 벌어진다. 계시라는 것은 우리가 분석해야 된다. 지시라는 것은 직접 가르쳐 주는 것이지만, 계시는 다르다. 음성으로 들려주기도 하지만 환상으로도 보여 준다. 좋은 봄날을 맞이하여 사슴 한 쌍이 시냇가에서 생수를 마시면서 먼 산을 바라보는 환상은 지극히 행복스러운 소망을 상징한다.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 그런 것이 우연한 사실이 아니다. 내 마음의 밭을 개발하기 위한 하늘의 역사라는 것이다.

계시의 단계를 지나게 되면 묵시의 단계이다. 여러분, 묵시록이 있지요? 하루종일 영계에 들어가서 체험을 한다든가 저나라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 하나님의 감정권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러한 체휼적인 신앙을 갖지 않고는 위대한 하늘의 뜻을 생활무대에 적용시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체험을 갖지 않는 신앙자는 믿을 수 없다. 체휼적인 신앙이 얼마나 고귀한가를 여러분이 알고 개발해 나가야 된다.

더 나아가 식구들이 기도하는 중에 '영적 역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영적인 힘이 전기작용과 마찬가지로 들어온다. 초자연적이고 초인적인 감정이 찾아들게 되면 우리의 육신은 타락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본연의 심성, 본연의 하나님의 신성에 대해서 반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 앞에 어떤 신의 성품이 강력하게 들어와도 자연적으로 순화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역사를 자꾸 하게 되면 육성(肉性)이라는 것, 타락성 자체가 전부 다 순화되어 점차 백퍼센트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그러한 과정을 거쳐 '육신이 순화'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

여러분은 암시라든가, 몽시라든가, 계시라든가, 지시라든가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된다. 여러분이 그런 체휼의 단계에 들어가면 마음이 여러분을 명령한다.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말을 못 하게 한다. 혹은, 내가 좋은 말로 그 사람을 위해서 말해야 할 텐데 책망의 말이 나오는 현상이 벌어진다.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가끔씩 벌어지기 때문에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 까딱 잘못하다가는 미치광이로 취급받기 쉽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할 줄 모르면 안 된다.

이와 같은 체휼적인 신앙을 반드시 거쳐야 된다. 그와 같은 체휼적인 신앙을 실천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은 강해진다. 체휼과 실천, 이것은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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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06:46|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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