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8月25日

【보고기도】'얼마만큼 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약속해야

'내가 하겠나이다'라고 하는 자기 책임시대에 맞춰 기도해야 됩니다. '보고하옵니다'라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다 주었습니다.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을 알고 나도 그와 같은 실적을 가지고 아들 된 책임을 다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민족 경계선, 국가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도하기보다는 실천하고 나서 보고해야 됩니다. "보고할 것이 없으면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됩니다." '얼마만큼 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약속해야 됩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는 기도를 안 했습니다. 기도보다도 행동했습니다. 실천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입니다. 기도한 것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그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함부로 기도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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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0:50|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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