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9月22日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90각도 인사】'민주화'와 '인권'에 대한 가장 강력한 메시지

d5464e2e18154cdfa0a9a1e04539757b.jpg
(5월 4일 '천일국 시국강연' 중에서)
"루시엘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이유 중 하나는 자리에 대한 집착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아담에게 '자리를 뺏길까봐' 두려웠던 것입니다. 남에게 좋은 자리를 양보하고 싶지 않았고 영광을 독차지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문 대통령은 '나는 정치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며 몇 번이나 정계를 떠나려 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왜 대통령 자리에 앉혔을까요? 역설적이지만 감투에 대한 욕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려와라' 하면 언제든지 내려올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독재나 장기집권의 염려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 세포도 6년에 한 번씩 교체돼야 하는데 안 죽을려고 버티면 암세포로 돌변합니다. 고인 물이 썩는 것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 줄 아십니까? '죽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금식하면 암세포가 빨리 죽는다고 합니다. 일찍이 그런 사실을 아셨기 때문인지, 이순신 장군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외쳤던 것입니다.

앞으로 김정은을 스스로 물러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아벨이 먼저 스스로 물러날 줄 알아야 가인도 스스로 물러나는 법입니다.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지금 정권을 잡고 있지요? 왜 그럴까요? 군사독재하고 인권탄압한 사람들이 '북한을 해방하자!'고 목놓아 외친다 한들 과연 그 말을 북한 주민들이 귀담아 듣겠습니까?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천명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종·메 전설】'김금산이 김정은을 사로잡다' '북한의 미륵신앙이 부활한다'
【천일국 시국강연/김금산】'영연세' 출현! 이제 통일가의 통일이 시작된다!!
【2017년 총결산 구국대회/김금산】나라가 어려울 때 솔선해서 본을 보여주자
【구국총비상대책위 광화문대회/김금산】남북이 원수시하는 적폐 청산해야 평창 가는 길 열린다
posted by cigtimes at 18:58|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