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9月26日

패배주의자냐 승리자냐

제3차 남북정상회담은 '주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 '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객의 입장'이란 문재인 정권은 나와는 거리가 먼 '적'과 같은 존재이므로 '경계의 대상'이라는 방어적 자세에서 출발한다.

그에 비해 '주인 입장'이란 문재인 정권은 내손 안에 있다는 '적극적인 자세'와 적(원수)까지도 내편으로 만들겠다는 공격적인 자세에서 출발한다.

방어적인 소극적 자세는 오늘날 축복가정들 사이에 만연돼 있는 패배주의에서 기인한다. 가인(나보다 강한 자=골리앗)을 자연굴복시킨 경험이 없는 사람일수록 경계심이 강하기 마련이다.

그 반면에 가인(나보다 강한 자)을 자연굴복시킨 경험이 풍부한 사람일수록 어떠한 상황에서도 쉽게 동요하지 않고 평상심을 유지한다. 눈에 칼이 들어오는 순간까지도 미동도 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내 입장에서는 이번 정상회담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라고 볼 수밖에 없다. 내 자신이 투입한 방향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잘 움직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한낱 개인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김정은 위원장 같은 국가 지도자(나보다 월등히 강한 골리앗)를 좌지우지할 수 있단 말인가? 과연 그게 가능한 얘기인가?

이 질문에 대한 반응을 통해 패배주의자인지 승리자인지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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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2:19|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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