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09月26日

아벨 혼자 하늘 앞에 갈 수 없다

'메시아를 위한 기대'는 가인과 아벨이 실체기대를 이룬 터 위에 성립된다. 그래서 말씀 가운데서도 하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인을 데리고 가야 한다고 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믿음의 기대이며, 가인과 일체가 되어 실체적인 제사를 드리지 않는 한 메시아를 맞이할(모실) 수 없다.

결국 아벨은 가인은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이다. 아벨에게는 가인을 하늘 앞에 인도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 만일 그 책임을 수행하지 못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가인으로부터 참소를 받아 맞아 죽거나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축복가정이 축복가정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가적인 기준을 세워야 한다. 즉 국가적인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숙명이다.

만일 그렇게 하지 못하면 어짜피 죽음을 피할 수는 없은 것이다. 가인을 복귀하지 않고 살아남을 길은 어디에도 없다.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만 해서 천국간 사람은 아직 한 사람도 없다.

내가 축복가정이라는 자만심을 다 버려야 한다.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사명을 못 하면 이방인들이 그 사명을 취해 가는 법이다. 이미 거의 다 넘어갔는데도 아직도 눈먼 봉사처럼 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가인세계를 찾아가 주관하라 / 문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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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2:24|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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