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10月15日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가 사탄이 주관하는가

인류역사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탕감복귀원리에 따라 발전하는 것이므로, 이 복귀원리를 무시하고 역사를 맘대로 움직이는 또 하나의 주체로서 사탄을 인정하는 것은 '두 주인을 섬기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원리강론은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탕감복귀섭리역사임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울왕에 의하여 시작된 통일왕국시대는 솔로몬왕에 이르러 이방인의 신을 섬겼으므로,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 분립되었다. 북조 이스라엘이 사신(邪神)을 숭배하며 회개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앗수르에 붙여 멸망케 하심으로써 영원히 선민의 자격을 잃게 하셨다."

한편 남조 유대는 요시야왕 이후 악한 왕들이 속출하여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어 이들도 역시 바빌로니아의 포로가 되고 말았다."

남북왕조분립시대에 걸쳐 하나님은 계속 4대선지와 12소선지를 보내어 그들을 권고하여 내적 쇄신운동을 일으키셨다. 그러나 그들은 선지자들의 권고에도 회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은 그들을 이집트, 갈대아, 시리아, 앗시리아, 바빌로니아 등 이방인들에게 붙여 외적 확청의 섭리를 하셨던 것이다."

동서왕조분립시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교황청이 부패하매 토마스 아퀴나스, 성프란체스코 등 수도원의 인물들이 그들을 권고하여 내적인 쇄신운동을 일으켰다. 그러나 그들도 회개하지 않고 더욱 타락과 부패에 흘렀으므로, "하나님은 그들을 이방인들에게 붙여 외적인 확청의 섭리를 하셨던 것이니 이것이 곧 십자군전쟁이었다."

1096년에 일어난 십자군은 그 후 약 200년간에 걸쳐 7회의 원정을 하였으나 그들은 끝내 패전을 거듭했다.

유대민족이 불신으로 돌아가서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성전이상을 복귀할 수없게 되었기 때문에, "유대민족도 사탄세계인 바빌론으로 포로되어 가서 고역을 당하게 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이 기독왕국시대(예들들면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정권)를 세우신 것은 교황(기독교)과 국왕을 중심하고 '재림하실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하여, 그 기대 위에 메시아로 재림하시는 '만왕의 왕'에게 그 나라와 왕위를 인계해 드림으로써 메시아왕국(천일국)을 건설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교황(기독교)들이 부패한 가운데서 끝내 회개하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재림하실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조성하지 못하였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이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새로운 섭리를 하시기 위하여, 교황으로 하여금 포로가 되어 고역(감옥생활)을 당하게 하셨던 것이다."

교황과 승려들은 그들의 부도덕으로 말미암아 점차로 국민들의 신망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그 위에 십자군전쟁(선거)에 패함으로 인하여 교황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게 되었다.

14세기의 모든 회의의 지도자들은 평신도들(양심적인 이단들)을 대표로 세우고 부패한 교황과 승려들을 제거하려 하였다. 그러나 교황권은 위클리프나 후스 같은 개혁정신을 가진 지도자들을 극형에 처하게 되었으므로, 이때부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운동이 싹트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누구 편일까
악을 이기는 자⇔악을 번식하는 자
참사랑 투입과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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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4:11|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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