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04日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인류 역사상 아마도 하나님을 위해 문선명 선생 이상 눈물을 흘린 사람이 없을 것이다. 통일교회 초창기에 선생은 기도생활로 하루를 보내셨다. 한번 무릎을 끊고 앉으면 하루도 좋고 이틀도 좋았다. 식음(食飮)을 잊고 잠자는 것도 잊었다. 선생의 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꽉 차 있었고 어디를 찔러보아도 하나님 말씀만 나왔다.
  
선생은 세상 모든 일을 책임지려 하셨다. 철두철미 하나님을 대신하여 산다는 책임감에 넘쳐 모든 일에 관심을 가졌다. 지구촌 어디서 지진이 일어나면 그것을 염려하며 밤을 지세웠고 기근이 발생하면 그것을 염려하여 기도하셨다.
  
부모가 집안의 모든 일을 관여하듯 세상 모든 일을 관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딸 노릇을 하려면 우리도 세상 모든 일에 관심을 두고 책임져야 한다고 가르치셨다. 선생은 철두철미 이 세상은 내가 아니면 구원할 수 없다는 신념에 차 있었다. 그렇기에 자나 깨나 책임감과 아픔을 느끼시며 어디를 가든 그 나라를 책임지려 하셨다.

한번은 영국 신도 25명이 한 방에 모여 앉아 선생을 맞이한 적이 있었다. 선생은 "너희들 가운데 '영국의 구원은 나 혼자 책임지겠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며 "2000년 전 하나님께서 몇 명의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는가"라고 물었다.

그리고 "온 세계 인류를 구원하는데 하나님은 한 분의 메시아를 필요로 했다. 그렇다면 이 조그마한 영국을 구원하는데 몇 명 필요하겠는가? 여러분들이 진실로 메시아의 인격을 본받아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려는 생각을 가졌다면 과연 몇 명이나 필요하겠는가. 여기 모인 25명도 많다"고 말씀하셨다. 
  
선생은 항상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어려운 길이요, 고난의 길이요, 눈물의 길이요, 형극의 길이지만 감사하며 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우리보다 훨씬 더 고통과 슬픔을 참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안다면 어찌 우리가 이만한 고통을 참지 못하고 불평할 수 있느냐"고 반문하셨다.

선생은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찾고 계시기에 나는 지칠 수도 없고 안갈 수도 없다"며 병마가 몸을 엄습한 사실을 감지할 여유조차 없이 하나님의 뜻에 미쳐 사신 분이셨다.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posted by cigtimes at 12:03|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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