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06日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주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 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 유일, 불변, 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타락의 후예된 인간이 만들어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 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미명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미국이 지난 삼 년 동안 이라크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원(200 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 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가는 REV. MOON과 보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 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주평화연합(UPF)은 2005년 9월 12일 뉴욕에서 창설되어 세계 194개국에 UPF 평화대사들의 네트워크를 갖춘 국제적인 NGO단체다. 최근 2018년 8월11일에 최상위 등급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로 승격됐다.

포괄적 협의지위는 UN에 등록된 3,000여개의 민간기구(NGO) 가운데 150여개 단체만이 부여받은 지위로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산하 11개 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회에 회의의제를 상정할 수 있고, 발언권이 주어지며 각종 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posted by cigtimes at 08:27|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