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11日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통일교인들은 정의를 외치지만 자기들끼리는 서로 부정한 자라며 참소하기를 밥먹듯이 한다. 참사랑을 외치나 자기들끼리는 험악한 말을 주고받는데 익숙하다.

그들이 나서면 나설수록 왜 더 분열은 가중되는 것일까? 문 선생을 닮은 자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말씀을 인용하고 줄줄 암송하는데 만족하는 자는 많으나 실천하는 자는 극히 드물다.

선생이 돌아가신 지금이라도 '위하여 살라'는 유훈을 실천하는 효자효녀가 되려거든 통일교인들은 삿갓을 쓰고 세상 일에 나서지 않는 것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이 아닐까.
【통일뉴스】평화자동차 조성락 이사 인터뷰(2003.9.7)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천주평화연합】문선명 선생 창설 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 철학이 김일성 주석과 문선명 총재의 만남을 가능하게 했다
【애국지사 금산 문윤국 선생】"남북 사이에 평화가 올 날이 이제 멀지 않았으니 너무 근심 말아라"
【문선명 선생】하나님에 미쳐 사신 분
【경제평준화】인류구원의 모델 제시한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잘사는 미국이 못사는 소련을 먹여 살려야
【말씀선집】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posted by cigtimes at 22:20|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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