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11日

【말씀선집】김일성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김일성이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하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3만쌍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는 겁니다. '3만쌍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식을 했으면 '그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사진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 사진이 청와대에는 없지만 김일성 김정일의 방에는 붙어 있습니다. 그거 잘한 겁니까 못한 겁니까? 그래서 중국의 문을 열었고, 소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북한의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239-42, 1992.11.23) p.1335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하기를 '3만쌍을 북한에서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여름이었는데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273-320, 1995.10.29) p.1336

3만쌍 합동결혼식을 재료로 해 가지고 내가 '일성이 형님,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갈 텐데 삼팔선을 열 자신이 있소?' 하니까, '있고 말고, 있고 말고! 야, 그거 멋지다!' 했습니다.

김일성이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오라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호텔이 없잖소?' 하니까, '송도 해수욕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솔밭에 수십 만이 들어갈 수 있소, 그러니 열명 당 텐트 하나씩만 가지고 오면 만사가 해결이요' 하더라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곳으로 먹을 것을 나르라는 것입니다. 원산항을 열 테니까 배로 전부 실어 나르라는 것입니다. (239-42, 1992.11.23) p.1336

3만쌍이 북한에 들어가 송도 해수욕장에 가서 열 사람에 천막 하나씩 가지고 지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벗고 지낼 수 있는 때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문총재가 원하시는 대로 합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정부에도 통보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막았느냐? 현 정부가 막은 겁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천도를 따라가는 길에는 광명의 아침이 찾아오지만 천도를 떠나면 흑암의 어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어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38-266, 1992.11.22) p.1336

이번에 3만쌍을 김일성이 전부 다 초대했습니다. '문총재, 당신이 원한다면 지금이 삼팔선을 열기 위한 제일 좋은 찬스요. 북한에서 3만쌍을 전부 다 받겠소!' 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국민은 모릅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북한에서 '3만쌍을 받겠소!' 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차 한대에 50명씩 타면 몇 대예요? 3만쌍이니까 1천2백 대입니다. 50명씩 탄 1천2백 대가 쭉 가면 몇 킬로미터가 돼요? 만약에 그 일이 벌어졌다고 해보면 남북통일의 소요 사건이 나겠나, 안 나겠나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이제 다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내가 누가 이 일을 반대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보처를 통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가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기록해서 데이터를 내려고 합니다. (238-161, 1992.11.22) p.1336
누구나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통일교인들이 사회통합과 세계평화를 위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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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위하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를 창건하자" (469권 p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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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22:25|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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