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17日

재림 메시아 중심으로 본 민주화 운동의 섭리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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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예수님을 고발하여 죽음을 길로 몰고간 장본인은 바로 유대인 대제사장들이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평생 동안 참아버님을 반대하며 죽이려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대제사장격이었던 영락교회의 한경직 씨였다.

일찍이 한경직 씨는 이북 실향민을 중심으로 서북청년회(서북청년단)를 결성하여 30만 명에 달하는 국민을 '좌경분자 처단'이라는 명목으로 탄압 혹은 살해했다. 김구를 살해한 안두희도 서북청년단의 간부였다.

한경직 씨는 일제치하에서는 신사참배를 했으며 이후로도 권력과 야합하여 온갖 이권을 챙기고 특혜를 누린 장본인이다. 그는 '한국전쟁은 하늘이 주신 기회'였다고 했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그룹을 밀어내고 미국에서 들어온 방대한 양의 전쟁 구호물자와 선교자금을 독점했다.

박정희 정권을 탄생시킨 5·16쿠데타의 주역들은 대부분 한경직 씨가 입대시킨 육사 5기와 8기(박정희가 교관)의 서북 출신 장성들이었다. 대부분 이북 출신들이 국회의장, 국무총리, 대통령 비서실장 등 국가 요직을 장악했다. 당시 부통령이라 불리며 차기 대권주자였던 경호실장 차지철은 영락교회의 안수집사였다.

한경직 씨는 유신정권 이후 대통령을 위한 '국가조찬기도회'의 중심인물 중 하나로도 유명하다. 그들에겐 정권이 정의로운지 민주적인지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그들은 박정희·전두환에 대한 용비어천가는 물론 김영삼·이명박·박근혜 등 무조건 권력의 편에 서서 옹호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1980년 8월 6일 당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었던 전두환 씨를 여호수아에 비유하며 "전두환이 대통령이나 마찬가지다"라고 찬양하면서 생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민주주의는 사탄이 재림 메시아를 맘대로 죽일 수 없도록 하늘이 준비해 놓으신 체제였다. 일제를 통해 조선 왕조체제를 해체시킨 것도 재림 메시아를 보호하기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 그렇다면 박정희·전두환 정권은 어땠을까?

만일 박정희·전두환 정권이 재림 메시아와 일체를 이루었다면 민족적인 참극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탄이 침범한 개신교의 신사참배 세력과 하나되어 재림 메시아를 배척하고 말았던 것이다. 따라서 하늘은 재림 메시아를 죽이려는 개신교 세력의 비호아래 무소불위의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독재정권(바로왕)을 타도(탄핵)하기 위해 민주화 운동을 전개하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동시성*

박정희(반공주의)+차지철(경호실장, 차기 대권주자, 영락교회 안수집사)→10.26

박근혜(종북몰이)+황교안(국무총리, 차기 대권주자, 한기총 소속 성일침례교회(기침) 장로, 2018년 한기총 '한국교회 자랑스런 지도자대상' 수상)→탄핵

*영락교회와 한기총은 각각 1945년과 1989년에 한경직 씨에 의해 창립됨.
【종북 vs 극보수】악이냐 차악이냐
인간 우상화냐 하나님주의냐
posted by cigtimes at 03:12|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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