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24日

초계기 갈등 '한일 무승부'


강제징용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시작된 일본의 초계기 관련 언론보도는 대부분 한일갈등을 조장해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정치인들의 농단에 불과합니다.

21일 일본 방위성은 최종적으로 더이상 초계기 관련 논의를 하지 않을 것이며 "계속해서 일본과 한국, 일·한·미의 방위 협력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발을 뺏습니다.

그 배경은 2월말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므로, 북한과 정상회담을 바라는 일본으로서는 한국과의 갈등이 득보다는 손실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해득실을 따지자면, 초계기 문제를 놓고 한국이 기죽지 않고 강력하게 대응한 것은 잘한 것이고, 일본은 정치적 이득을 챙기고 치고빠지는 작전에 성공했으니 무승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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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8:24|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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