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1月24日

좌파와 우파는 두 '강도'였다

・좌파→원망・불평→사탄편 공산
・우파→감사・자족→하늘편 민주

본래 좌파(공산주의)와 우파(민주주의)는 십자가 위에서 갈라졌다.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는 똑같은 입장에 처해 있었지만, 왼편 강도는 하늘을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구원받지 못했고 오른편 강도는 회개와 믿음을 통해 구원받았다.

이처럼 좌파와 우파는 본래 같은 '강도'였으나 십자가 상에서 세운 내적 기준에 따라 운명이 갈린 것이다. 그 중 왼편 강도처럼 불평하고 원망하다 멸망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구약 민수기에 나온다.

모세가 광야에서 가나안 땅으로 12명의 정탐꾼들을 보냈을 때,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열 명이 부정적인 보고를 했다. 그들의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은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다. 결국 불평했던 세대는 모두 재앙으로 죽게 되었다.
 
사탄은 감사의 조건보다 불평의 조건을 먼저 생각나게 한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헌신했는데! 하나님은 다른 사람(아담과 해와)을 편애하는구나' 하는 불신과 불평과 불만이 죄의 근원이 되었다.

원망과 불평이 시작되는 순간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지기는 커녕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내게 부족한 것들만 눈에 띄게 된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을 떠난 지 겨우 3일만에 온갖 불만, 원망을 쏟아내며 끊없이 불평을 늘어놓았다.

400년이 넘는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사실은 다 잊고 불기둥과 구름기둥, 만나와 메추라기, 반석의 물, 성막, 출애굽과 가나안의 비전을 보지 못했다. 하나님이 주신 것, 허락하신 상황을 감사할 줄 모르고 끊임없이 불평하고 원망하던 출애굽 1세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죽었다.

사탄이 가장 공격하기 힘든 사람은 오른 편 강도와 같이 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어떠한 환경하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감사하며 자족할 줄 아는 마음을 소유한 사람에게 사탄은 침범하지 못한다. 이것이 십자가 상에서 믿음을 세워 하늘편으로 분립된 오른 편 강도이며, 민주주의의 근원이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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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8:34| Comment(0) | 칼럼 コラム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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