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2月26日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20190225_080409.gif
내년 도쿄 올림픽을 통해 문선명 선생의 위상을 드러내길 바한다면 일본에게 뭔가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일본을 위해 뭔가 해주는 것이 도리이다. 그래야만 일본한테 큰 소리칠 수도 있고 영계도 협조할 수 있게 된다.

아래 마크는 '아시아뉴스 도쿄올림픽 홍보위원회' 마크다다. 그동안 아시아뉴스는 2012년 여수박람회 관광홍보위원회, 2018년 평창올림픽 홍보위원회를 통해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수많은 기사와 영상, 페이스북 등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며 한일교류에 기여한 바 있다.
PicsArt_09-12-09.18.31.jpg
누가 시켜서 한 일도 아니고 누가 알아줘서 한 일도 아니다. 나라의 주인된 입장에서 스스로 한 일이기에 언젠가 후손을 통해 나라에서 보답할 날이 찾아올 것이다.

금년에는 지난날의 실적과 믿음의 기대를 토대로 내년 도쿄올림픽 성공을 위해 홍보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예전과 같이 홍보대사를 임명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할 것이다.

그런 다음 일본 정부한테 이래라 저래라 요구할 것이다. 영계는 오직 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이므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지상에서 세우지 않는 한 아무리 기도한들 지상인을 협조할 수가 없다.
20190210_014821.jpg
따라서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통해 문선명 선생께 보답하기를 바란다면 먼저 일본을 위한 믿음의 기대와 실적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것이 순리이다. 그 도가 차는데 10년이 걸릴 수도 있다.

문선명 선생께서 철천지 원수였던 일본을 용서하고 사랑하신 것처럼 얼마나 그 전통을 상속받아 얼마만큼 실천하느냐에 따라 선생의 위업은 자동적으로 드러날 것이다.
20190210_014842.jpg자연과의 소통
【문영진 19주기】이런 기연(奇縁)도 있나?
문영진 19주기 추모예배
영진님 성화 18주기 추모식
【석가모니 영계메시지】흥진님과 영진님은 모든 것을 해탈한 진여(眞如)와 같아
【복귀의 공식】영진님×형진님 일체로 재출발해야
posted by cigtimes at 13:15|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コチラ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