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2月27日

【혈통신학】자체자각과 타락성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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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이 자기중심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아벨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동기는 제사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사랑의 문제였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부모이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자기들 멋대로 사랑을 했던 것이 타락이었듯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게 된 동기도 자체자각인데, 그 실질적인 동기는 부모의 뜻을 거역하고 자기가 원하는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아벨을 죽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고 나서 첫 번째 낳았던 아들이 가인이고, 가인을 낳을 때에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여자였는데 얼굴이 예뻤습니다.

그리고 아벨을 낳을 때에도 여자 쌍둥이를 낳았는데 그 여자는 못생겼습니다.

처음부터 아담과 해와는 가인은 미워하고 아벨은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따로 따로 살게 했는데, 어느 날 아담 해와가 상의를 하여 가인을 못생긴 여동생과 결혼시키고 아벨은 예쁜 여동생과 결혼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이 듣고 가인에게 일러 바쳤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예쁜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아벨을 죽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문제와 결부되어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아벨을 죽인 동기가 자체자각 때문이었습니다. 부모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이었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는 가정을 가질 때였고 나이가 30~40대이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에 하나님이 아벨을 통해서 하려고 했던 섭리는 중단되고 그 때에 아기씨를 다시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이어갈 수 있는 아들의 아기씨를 다시 주는데 셋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는 아벨이 죽은 다음에 셋을 임신합니다.

그래서 셋은 실질적으로 셋째 아들이 아니라 섭리적인 셋째 아들인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항상 사탄의 섭리보다 한 세대가 뒤집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가인이 아벨을 죽이자마자 예쁜 여동생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졌을 때,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에게 셋을 임신하게 해서 섭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가졌을 때 개인 레벨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가지면 사탄은 종족이 되고, 종족이면 사탄은 민족이 되어서 항상 하나님의 섭리는 사탄의 섭리를 한 단계 뒤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보다 항상 한 단계 앞서갔던 섭리가 역전되는 순간이 1998년 6월 13일 날 메시슨스퀘어 가든에서 있었던 축복식, 3억 6천만 쌍 제1차 축복인 1억 2천만 쌍 축복식을 통하여 사탄이 한 세대 앞서가던 섭리가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기점으로 해서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끝났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씀입니다.

그날까지는 하나님이 사탄의 뒤꽁무니를 따라갔다가 그날을 통해서 평행을 이루고 역전되는 섭리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도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정의하는 타락은 자체자각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보면 타락은 자기자각이라고 했습니다. 타락을 통해서 자기가 생긴 것입니다. 원래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성 완성한 인간에게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라는 개념이 가인에게서 생겼고 그래서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적인 관계를 해야만 타락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살아있는 한, 어떤 상황을 판단할 때 자기중심의 생각이 들 때엔 언제든지 타락성 본성을 가진 존재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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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gtimes at 17:29| Comment(0) | 섭리스페셜 摂理スペシャル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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