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07月20日

[간증] 꿈 속에 찾아온 문재인 대통령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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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났습니다. 둘 다 정장도 평상복도 아닌 하얀색 T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차림이었는데, 문 대통령은 동네 아저씨처럼 전혀 격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엎드린 자세로 문 대통령은 한쪽 다리를 세우고 앉은 자세로 내 방에서 말없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친구보다도 가까운 가족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봉고차를 타고 떠나면서 뒷자석 창문을 열고 얼굴을 내밀며 "잘 부탁합니다. 다시 만납시다"라고 외치면서 손을 끝까지 흔들어 주셨습니다.

작년 1월 2일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문 대통령을 꿈 속에서 만난 이래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아마도 수출규제를 둘러싼 한일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응원 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cigtimes at 16:48| Comment(0) | 간증 証し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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